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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체' 내셔널리즘의 원형
모토오리 노리나가의 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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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 번역총서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해제

Ⅰ. 나오비노미타마[直尾靈]

Ⅱ. 다마쿠시게[玉]

서문
1. 세상에 하나뿐인 참된 도(道)
2. 만물의 생성과 천양무궁(天壤無窮)의 신칙(神勅)
3. 고전설을 외국풍의 도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4. 우리 나라는 만국의 원본대종(元本大宗)의 나라
5. 외국의 간교한 사유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6. 사물의 존비는 크기에 달린 것이 아니다
7. 표면적인 외국풍의 도로 우리 나라를 얕봐서는 안 된다
8. 왜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일어나는가
9.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10. 중국(唐土)의 도는 사람이 적당히 만들어낸 것
11. 황통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12. 도에 합당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정치
13. 모든 일은 함부로 바꾸면 안 된다
14. 모든 일을 형편에만 맡겨서도 안 된다
15. 선한 신도 악한 신도 외경하여 존중해야 한다
16. 도의 신수(神髓)는 신의 마음에 따라 천하를 통치하는 것
17. 신은 대범하게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긴다

Ⅲ. 비본 다마쿠시게[秘本玉]
1. 눈앞의 이익보다 근본부터
2. 세상 사람들의 신분 유지가 과대해지고 있다
3. 농민에 대한 가혹한 중과세
4. 잇키[一揆]의 원인은 윗사람에게 있다
5. 사치가 공궁을 초래한다
6. 사람은 신분에 상응한 모습이 최고
7. 새로운 일을 성급하게 추진해서는 안 된다
8. 윗사람의 명령은 확고한 자세로 받아들여야 한다
9. 우리 나라 사람들은 중국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있다

Ⅳ. 우히야마부미[山]
1. 학문의 갈래
2. 자신의 생각이 미치는 방향으로
3. 게을러서 노력하지 않으면 성과는 없다
4. 뜻을 높고 크게 세워라
5. 도(道)에 대한 학문
6. 도를 알기 위한 배움
7. 잘 보아두지 않으면 안 되는 문헌
8. 마음과 기력이 미치는 한
9. 고서(古書)의 주석을 작성하려고 일찍 마음먹어야
10. 『만엽집』을 잘 배워야
11. 고풍(古風)ㆍ후세풍(後世風), 시대별 구분
12. 다양한 배움의 길 : 화학(和學), 국학(國學)이라는 호칭에 대해서
13. 여러 가지 학문 방법 : 우선 자국의 학문을
14. 뜻은 크고 높게 : 마음 가짐
15. 주고 배워야 할 학문 : 학문과 인간의 도
16. 도는『고사기』와 『일본서기』에 기록
17. 초학자들 : 무엇을 읽어야 하는가
18. 가라고코로[漢章]ㆍ유학적 사고 : 도를 잘못 이해하는 원인
19. 『고사기』에 대해서
20. 『일본서기』에 대해서
21. 육국사(六國史)에 대해서
22. 이제까지의 선명(宣命) : 우리 나라의 고대풍을 소중히 하라
23. 『석일본기』에 대해서
24. 『고사전기』에 대해서
25. 고학(古學)이란 무엇인가
26. 초학자의 마음가짐
27. 스스로 생각하라
28. 박식(博識)이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다
29. 가나 표기법에 대해서
30. 단어의 뜻보다 사용법의 뜻을 알라
31. 한적(漢籍)을 읽는 법
32. 고서의 주석 : 저술의 효용
33. 『만엽집』의 중요성
34. 고대풍의 노래를 지을 필요성
35. 『만엽집』의 노래 중에서도 진짜 고풍을 배울 것
36. 고대풍의 장가(長歌)도 배울 것
37. 고대풍의 노래와 후세풍의 노래
38. 노래를 배우는 법의 기본
39. 모노카타리[物語]
40. 고대의 도를 알 것

저자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모토오리 노리나가
1730년에 이세 마쓰자카의 상인 집안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부친이 병사한 후 모친의 배려로 1752년에 교토로 유학했다. 이곳에서 당시 혁신적인 모색을 거듭하던 유학과 일본 고유의 문학·언어에 대한 연구를 접하였고 스승 호리 게이잔의 소개로 게이추의 저술을 접하여 일본고전연구에 눈을 떴다. 1757년에 고향 마쓰자카로 돌아온 후 낮에는 소아과의사로 생업에 종사하면서, 밤에는 일본 고대 정신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와 강의로 40여 년의 세월을 보냈다. 노리나가는 게이추, 가모노 마부치, 히라타 아쓰타네 등과 함께 국학 4인방이라고 불린다.
역자소개
고희탁 : 일본 정치사상사 전공.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
김선희 : 일본사상사 전공.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박규태 : 일본종교사 전공.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 교수
박홍규 : 동양정치사상 전공.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이규배 : 일본정치사 전공. 탐라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
이원우 : 일본정치사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14g | 153*224*20mm
ISBN13
978896187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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