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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
[ 제 1 장 ] 소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을 시작하자 1. 익숙한 것들과 멀어져라 2. 우리는 모두 사업가로 태어났다 3. 생산자(=자본가)가 되어야 한다 4. 부동산 개발사업은 인플레이션과 저금리를 사업 파트너로 만든다 5.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부동산 개발사업 6.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진정한 경제적 자유가 가능하다 7. 미분양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8. 서울시의 뉴타운은 해제되고, 자율주택 정비사업이 뜬다 9. 동업도 고려해보자 10.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주말을 적극 활용하라 [ 제 2 장 ] 부동산 투자의 꽃, 빌라 개발 기획하기 1. 소규모주택 개발 차근차근 준비하기 2. 도시지역, 비도시지역에서 토지 매입하기 3. 분양가격, 데이터와 현장에 답이 있다 4. 시작 전에 자금을 마련하자 5. 나 홀로 기획설계부터 설계사 선정까지 1) 나홀로 가설계해보기 2) 나에게 꼭 맞는 설계사 선정하기 6. 소규모 시공사 선정 노하우 [ 제 3 장 ] 성공의 열쇠는 사업수지 분석에 달려 있다 1. 사업수지 분석이 生死(생사)를 결정한다 2. 사업수지 분석의 기승전결 3. 사업개요는 설계개요를 알면 간단하다 4. 분양수입과 부가가치세액 5. 지출의 80%는 토지비, 공사비로 채워진다 6. 판매비, 제세공과금 등 지출의 5% 7. 기타비용과 금융비 15%, 사업이익 [ 제 4 장 ] 소규모 부동산 개발은 P2P금융을 적극 활용하자 1. 부동산 PF 금융 개관 2. 무엇보다 레버리지를 극대화하자!(저축은행 vs P2P금융 vs 캐피탈) 3. 소규모 건축을 위해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 4. P2P금융과 약정 시 눈여겨 봐야 할 포인트 [ 제 5 장 ] 이제는 실전이다. 건물을 지어보자 1. 건설공사,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2. 시공사가 제시하는 공사비, 믿어도 되나? 3. 지하공사의 득과 실 4. 설계 변경이 사람 잡네 5. 건물의 뼈대를 세우다 6. 건물에 옷을 입히다 7. 건물에 생명을 불어넣다 8. 건물아, 너 어디 아프니? 9. 감리사의 최종 점검을 통해 사용승인에 대비하자! 10. 알쏭달쏭한 행정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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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민감해지되 즐기지 않으면 어느 순간 갑자기 위기가 닥쳐올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안전한 직장이란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되, 부의 축적 속도가 빠른 일을 해야 한다. 남들이 인정하는 취업, 직장, 학력과 같은 것들에서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지금 익숙한 것들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자.
--- p. 21 사회는 매우 많은 창업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재벌 체제의 기업 생태계는 현시대에 맞지 않기 시작했고,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바짝 다가와 기존의 노동력들을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앞으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욕구와 필요를 요구할 것이다. ‘취업’은 힘들지만, 창업, 창직을 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시대는 없다. --- p. 23 전통적이면서도 매우 큰 규모의 시장, 폐업 확률이 적은 산업, 아웃소싱이 가능해 내가 시간을 팔지 않아도 되는 사업은 ‘부동산 개발 및 임대업’뿐이다. 소규모 부동산 개발 시장은 연간 2조 원(2016년 기준, 다세대)의 매우 큰 시장이며, 도심재생 사업으로 향후 몇 년간 기회가 많은 분야다. 그리고 인테리어 산업과 맞물려 고급화할 수 있으며, 설계 및 시공, 금융 등 타 분야 파트너들에게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할 수 있다. --- p. 26 부동산은 최대한 빨리 사야 하고, 최대한 대출을 많이 받아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부는 쌓이게 되는 구조다.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소규모 부동산 개발은 현재 경제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부동산 투자 방법이 될 것이다. --- p. 43 어디에도 리스크가 없는 곳은 없다. 다만 스스로는 리스크가 작다고 믿고 있을 뿐이다. 어차피 리스크가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두려움에 직면해보자. 세상 대부분의 위대한 업적은 두려움을 이겨낸 결과다. 소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을 시작했으면 결국 ‘분양’을 해야 이익을 얻고 사업이 종결된다. --- p. 59 소형 부동산 개발은 수익성이 좋고 부동산 개발에 대한 여러 기회를 주는 건 맞지만, 직장인들이 접근하기는 여의치 않을 수 있다. 특히, 사업부지를 찾는 일은 정말 어렵다. 토지를 살 때는 보통 중개사들과 협업을 해야 하는데 중개사들과 어떤 끈적한 관계가 있어야 좋은 토지가 나왔을 때 나에게 가장 연락을 먼저 하기 마련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 얼굴도 봐야 하고 식사도 같이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직장인들은 아무래도 이런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다. 부동산 관련 일을 하지 않는다면 평생에 아파트 한 채 정도 사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 개발업을 접해보는 게 쉽지 않고, 시간을 내기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온라인상에서도 부동산 관련한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 --- p. 73 빌라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는 토지비가 계속 상승하므로 후발 사업자가 기존보다 분양가를 올리지 못하면 사업이익이 없어져 사업추진을 주저하게 된다. 이럴 때는 수요가 지속될 것인지, 부동산 및 국내외 경기가 큰 변동 폭 없이 완만하게 상승될 것인지를 검토하고, 분양가를 올려도 분양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 p. 106 건축물에 있어서 설비는 우리 인체에 비유하자면 혈관, 조직과 같은 기관에 해당한다. 대부분 벽, 바닥, 천장 속에 감쳐줘서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건물이 제 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다. 오피스나 공장과 같은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건물이라고 하면 설비의 종류는 훨씬 더 다양해지겠지만 주거의 경우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설비를 구축하면 된다. --- p.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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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주택 부동산개발 사업수지분석을
누구나 쉽고 알차게 풀어쓴 백과사전 최근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으로 원룸주택, 빌라와 같은 소위 꼬마빌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시공, 시행, 금융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P2P금융 전문가들이 직접 집필한 이 책은 소형 부동산 개발의 기획부터 준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매우 유용한 실무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특히 건설 자금 대출 신청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사업수지분석표를 많은 분량을 할애해 자세히 설명한 것은 다른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현장감 넘치는 특징이다. 부동산 개발은 부동산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익을 가장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노하우가 쌓이면 쌓일수록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준다. 하지만 보통 부동산 개발은 큰돈이 투자되어야 하므로 개인이 접근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소규모 부동산 개발은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정도의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사업이다. 그동안 인터넷, 온라인 카페, 잡지 등을 통해 집을 짓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평생 희망으로만 살아왔다면, 이제는 연장과 재료를 준비해서 실전에 사용할 구체적인 준비가 필요한 단계다. 가진 자금은 없지만, 수익성 부동산을 찾고 있는 사람들, 월세부자를 꿈꾸는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건설 사업의 과정은 여러 단계로 분류할 수 있지만, 건축의 단계는 크게 설계 단계와 시공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의 시공 파트에는 건축주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앞부분에는 공사의 전반적인 사항과 공사비, 지하공사, 설계변경에 대해서 다루었다. 공사 기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사가 어떤 서로 진행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고, 공사비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사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작성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사비가 증가하는 주원인인 설계변경에 대해서 다루면서 대처방안을 제시했다. 중반부에서는 실제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주요공사인 골조, 마감, 설비공사 그리고 골치 아픈 하자에 대해서 다루면서 공사별 품질 및 공사 기간 관리방안을 제시했으며 하자 발생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후반부에서는 감리와 행정처리에 대해서 다루면서 공사 기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 있다. 건물 하나를 짓는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잘 지은 건물 하나가 인생에 큰 이득을 줄 수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로 건물 하나 지으려다가 전 재산 다 날리고 골치 아픈 일만 발생할 수도 있다. 일생일대의 일인 만큼 더욱더 신중히 진행해야 하는 것이 건설 사업이고, 일단 하기로 했다면 건축주가 업체에 모든 것을 일임해 손 놓고 있기보다는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아서 수시로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현장 점검도 나가면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의견을 피력하고 공사에 관여해야 한다. 이 책이 좋은 건물을 짓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