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 로마나』, 『트랜스 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마블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 『시크릿 워리어즈』를 썼다. 힉맨은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그리고 두 편의 『S.H.I.E.L.D.』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힉맨은 『얼티밋 코믹스 얼티밋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세대교체에 큰
『팍스 로마나』, 『트랜스 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마블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 『시크릿 워리어즈』를 썼다. 힉맨은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그리고 두 편의 『S.H.I.E.L.D.』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힉맨은 『얼티밋 코믹스 얼티밋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세대교체에 큰 역할을 마친 뒤, 드디어 오랜 기간 기획했던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를 출간한다. 그 외 대표작으로 이미지 코믹스의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그리고 아이즈너상 후보에 오른 『맨해튼 프로젝트』가 있다.
열한 살 때 『마블 코믹스 그리는 법』을 읽고 코믹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코믹스 작가 스카우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후 위저드 매거진에 팬 아트를 올리면서 호평을 받아온 유는 윌스 포타시오의 지도하에 1997년 첫 메인스트림 코믹스인 「울버린」에 안착한다. 「울버린」의 성공 이후 유는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슈퍼맨: 버스라이트」, 「얼티밋 울버린 vs. 헐크」 등의 작품을 맡아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뉴 어벤저스」를 그리며 탄탄한 기반을 쌓던 유는, 2008년 「시크릿 인베이
열한 살 때 『마블 코믹스 그리는 법』을 읽고 코믹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코믹스 작가 스카우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후 위저드 매거진에 팬 아트를 올리면서 호평을 받아온 유는 윌스 포타시오의 지도하에 1997년 첫 메인스트림 코믹스인 「울버린」에 안착한다. 「울버린」의 성공 이후 유는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슈퍼맨: 버스라이트」, 「얼티밋 울버린 vs. 헐크」 등의 작품을 맡아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뉴 어벤저스」를 그리며 탄탄한 기반을 쌓던 유는, 2008년 「시크릿 인베이전」 크로스오버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어 버린다. 마크 웨이드와 함께한 2012년작 「인디스트럭터블 헐크」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을 S.H.I.E.L.D.에 합류시키기도 했으며, 마블의 주축 아티스트로서 「어벤저스 & 엑스맨: 액시스」, 「인휴먼즈 vs. 엑스맨」 등의 이벤트를 연달아 담당하고 있다. 유는 코믹스 외에도 영화나 게임의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살바도르 라로카의 초창기 마블 작품은 마블 UK 임프린트에서 나온 『데스 헤드 2』와 『다크 엔젤』이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고스트 라이더』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그는 제시간에 작업을 끝내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 때문인지 한 달에 여러 만화를 동시에 맡아 정규 시리즈 외에도 무수한 리미티드 시리즈와 원샷과 커버를 그려 냈다. 『고스트 라이더』가 종결된 후 그는 『판타스틱 포』로 넘어가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스토리 작가 크리스 클레어몬트와 함께 일했다. 하지만 세기가 바뀐 뒤로 엑스맨과 관련된 화가들 중에 라로카보다 유명한 사람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살바도르 라로카의 초창기 마블 작품은 마블 UK 임프린트에서 나온 『데스 헤드 2』와 『다크 엔젤』이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고스트 라이더』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그는 제시간에 작업을 끝내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 때문인지 한 달에 여러 만화를 동시에 맡아 정규 시리즈 외에도 무수한 리미티드 시리즈와 원샷과 커버를 그려 냈다. 『고스트 라이더』가 종결된 후 그는 『판타스틱 포』로 넘어가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스토리 작가 크리스 클레어몬트와 함께 일했다. 하지만 세기가 바뀐 뒤로 엑스맨과 관련된 화가들 중에 라로카보다 유명한 사람은 없었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언캐니 엑스맨』, 『엑스맨』, 『익스트림 엑스맨』 등의 작품에서 종횡무진 뮤턴트의 이야기를 쏟아낸 그의 명성은 워런 엘리스가 스토리를 쓴 뉴 유니버스의 충격적인 재탄생 『뉴 유니버설』로 넘어가면서 더욱 견고해진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잠시 맡은 뒤 그는 맷 프랙션이 쓴 액션과 모험으로 가득한 시리즈이자 마블 최대의 히트작인 『인빈시블 아이언 맨』을 맡는다. 아머드 어벤저의 새로운 책을 담당함으로써 그는 만화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재능 있는 아티스트라는 지명도를 재확인한다. 덧붙여 라로카는 랩 음악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에미넴과 함께 『에미넴/퍼니셔: 킬 유』를 창작하여 XXL 매거진과 공동으로 출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