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임파서블 포트리스
박하 2018.07.16.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제이슨 르쿨락

관심작가 알림신청
 

Jason Rekulak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독립 출판사인 쿼크스에서 일하면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을 기획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찰스 길먼, 미란다 클라크라는 필명으로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본명으로 발표한 첫 소설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1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에드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소설 《히든 픽처스》는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호러 부문 1위, 아마존 올해의 미스터리 스릴러, 반스앤드노블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킹으로부터 “유일무이한 스릴러… 절대 손에서 내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독립 출판사인 쿼크스에서 일하면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을 기획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찰스 길먼, 미란다 클라크라는 필명으로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본명으로 발표한 첫 소설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1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에드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소설 《히든 픽처스》는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호러 부문 1위, 아마존 올해의 미스터리 스릴러, 반스앤드노블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킹으로부터 “유일무이한 스릴러… 절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정말 좋다!”라는 극찬을 들었다. 현재 웨스트 필라델피아에서 아내, 아이들 그리고 아주 많은 반려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임파서블 포트리스』속 무대인 뉴저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지금은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며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제이슨 르쿨락’이라는 이름은『임파서블 포트리스』를 통해 대중에게 각인되었으나, 이미 많은 독자들은 그가 관여하고 편집하고, 혹은 가명으로 집필한 책들로 오랫동안 접하고 있었다.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독립출판사 쿼크 북스(Quirk Books)에서 일하며 제인 오스틴의 명작『오만과 편견』을 좀비 장르로 패러디하여 베스트셀러에 오른『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그리고 팀 버튼 감독이 영화화하여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바로 그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는 찰스 길먼Charles Gilman, 미란다 클라크 Miranda Clarke라는 필명으로 러브 크래프트풍의 환상과 모험 소설을 발표한 작가이기도 하다.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간호하기 위해 매 주말 뉴저지로 귀향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유년기의 풍경과 마주하며 어릴 적 기억을 노트 한 권에 일기를 쓰듯 기록하기 시작하였으나 네 달 후 아버지가 사망하였고 출판사의 바쁜 업무로 이 작업은 중단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의 머릿속에서 이미 이 소설의 전체 구상은 완료된 상태였다. 자신의 출판사에서 이 작품을 발표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낀(“나에게 보고를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이 얼마나 대단한지 말하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은 끔찍했다!”) 그는 출판 에이전트에게 이 작품을 넘겼고, 그의 소설은 수십만 달러에 계약되었으며, ‘제이슨 르쿨락’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첫 책이 세상에 공개되었다. 2017년 『임파서블 포트리스』가 출간되자 수많은 매체에서 한 목소리로 올해의 소설로 뽑았고 세계 각국에서 출판 계약이 이뤄졌으나 그는 여전히 쿼크 북스에서 셰익스피어에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이식한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스타워즈’를 기획하여 9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슨 르쿨락의 다른 상품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박산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12g | 145*200*30mm
ISBN13
9788965706687

책 속으로

우리는 몇 시간씩 텔레비전을 보고, 어마어마한 양의 밀크셰이크를 만들어서는 싹 비웠고, 속이 느글느글 해질 때까지 팝 타르트와 베이글 피자를 먹어치웠다. 그리고 리스크 게임과 모노폴리를 며칠 동안 끝도 없이 하다가 결국은 진 사람이 화가 나서 보드를 엎어버리는 식으로 게임이 끝나곤 했다. 우리는 음악과 영화에 대해 논쟁을 벌였고, 록키 발보아와 프레디 크루거가 붙으면 누가 이길 것인가? 브루스 스프링스틴이나 아니면 빌리 조엘이냐? 매그넘 P. I.와 T. J. 후커와 맥가이버 중에 누가 더 센가를 놓고 입씨름을 벌였다. 매일 밤이 친구 집에서 하는 밤샘 파티처럼 느껴졌고, 그 좋은 시절이 결코 끝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때 마침 『플레이보이』에 ‘휠 오브 포춘’의 여자 진행자인 바나 화이트의 사진이 실렸고, 나는 그녀에게 홀딱 반해 정신을 못 차리게 됐으며,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 p.6~7

비디오 시티는 신분증을 확인해서 17세 미만의 청소년에겐 준성인용 영화는 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클라크는 거기 있는 비디오 리스트를 살펴보고 깜짝 놀랄 만큼 여자의 누드가 등장하는 PG 등급 영화들을 많이 찾아냈다. 『배리 린든』 , 『바바렐라』, 『늪지의 괴물』. 그중에서도 최고는 1979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더스틴 호프먼과 메릴 스트립 주연의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였다. 두 남녀가 이혼하는 이야기는 돌아버릴 정도로 지루해서 우리는 항상 테이프를 시작하자마자 44분이 되는 지점으로 빨리 감았다. 그 순간 더스틴 호프먼의 섹시한 하룻밤 섹스 상대가 침대에서 나와 욕실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53초간 여자의 전신 누드가 입이 떡 벌어지게 다양한 각도로 나온다. 우리는 그 영화를 열두어 번은 빌려봤지만 한 번도 1분 이상 본 적은 없었다. --- p.19

클라크가 내게 종이 한 장을 내밀어서 나는 침침한 현관 램프의 불빛 아래 비춰봤다. 그것은 유리에 얼굴을 바짝 댄 알프를 찍은 사진이었다. 알프는 눈을 감고 있었고 눈이 멀 것 같은 환한 빛이 그의 이마에 난 여드름들을 비추고 있었다. 알프가 제록스 복사기에 대고 자신의 얼굴을 복사한 것 같았다. 다만 이 이미지는 잡지에 나오는 사진처럼 총천연색이라는 점이 달랐지만. 난 한 번도 이런 걸 본 적이 없었다.
“이걸 어떻게 만들었어?” 내가 물었다.
“컬러 제록스 복사기야. 우리 엄마 사무실에서 이걸 새로 들였대. 뭐든 네가 복사하고 싶은 건 완전히 컬러로 복사할 수 있어.”
나는 그 순간 알프의 꿍꿍이를 알아챘다.
“바나 화이트의 사진들을 복사하려고?”
“빙고.” 알프가 말했다.
알프는 내게 가격들을 목록으로 정리한 색인 카드를 하나 건넸다.
검열 제로! 바나 화이트! 무삭제!
사진 1장 - 2$
사진 3장 - 5$
총 10장 - 10$
당신이 그동안 보지 못한
국민 연인의 모든 것
오늘 주문하세요!
“인정하기 싫지만 넌 천재구나.” 내가 알프에게 말했다. --- p.68

“비밀번호 알아냈어?” 알프가 물었다.
나는 내 임무에 대해서 까맣게 잊고 있었다.
“아직은 아니야. 시간이 좀 걸릴 거라고 했잖아.”
클라크는 내가 학교 끝난 후에 곧바로 가게로 찾아와 무려 4시간 가까이 쇼룸에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줬다.
“너희들 거기 가게 뒤에서 대체 뭐하고 있었던 거야?”
“컴퓨터 작업을 좀 했어.”
알프는 이 말이 마치 성행위를 암시하는 새로운 표현이라도 되는 것처럼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너 걔한테 네 조이스틱 보여줬냐?”
“아니.”
“네가 걔 소프트웨어를 주물렀냐?”
나는 설명해보려고 애를 썼지만 알프는 컴퓨터 용어를 빗대어 장난치는 새로운 농담에 푹 빠져서 도무지 헤어나오질 못했다. 5분 전만 해도 나는 16진법 숫자들을 어느 정도 익혀가고 있었지만 이제 알프 옆에 있기만 해도 아까보다 더 멍청해지면서 지금까지 배운 지식이 술술 새어 빠져 나가버릴까 봐 두려워졌다.
“너 걔의 큐버트 만져봤냐?” 알프가 물었다.
클라크도 그 장난에 합세했다. “그 아이가 너의 잭슨을 애무해줬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마. 너희들은 신체 부위랑 비디오 게임을 바꿔서 말하고 있잖아.” 내가 말했다.
알프와 클라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냥 미친 듯이 웃으면서 주정뱅이들처럼 비틀거리며 돌아다녔다. --- p.105~106

알프는 『마이애미 바이스』 풍의 또 다른 괴상망측한 양복을 입고 있었지만 클라크는 평범한 회색 셔츠와 데님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둘은 벤치에 앉아서 내가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얇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뭘 피우고 있는 거야?” 내가 물었다.
“카프리 120. 새로 나온 거야.” 클라크가 말했다.
알프가 내게 담뱃갑을 던져서 하나 피워보라고 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하나 주웠어. 누가 떨어뜨렸나봐.”
우리 중에 상습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없었지만,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공짜는 뭐가 됐건 냉큼 받는다.
“이건 여자들이 피우는 담배잖아.” 내가 말했다.
“어?” 알프가 말했다.
“그래서 담배가 이렇게 가는 거야. 여자 손에 맞춰서 만든 거라고.”
클라크가 마치 살아 있는 말벌을 털어내는 것처럼 쥐고 있던 담배를 홱 던져버렸다.
“어쩐지 속이 메스껍더라니!” 클라크가 말했다.
알프는 한 모금을 더 빨면서, 맛을 천천히 본 후에, 연기를 내뿜었다.
“맛 좋기만 한데.”
“담배 회사에서는 포장지에다가 호르몬을 스프레이로 뿌린다고. 여자들이 살을 뺄 수 있게 말이야. 넌 지금 네 폐를 에스트로겐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 거야.” 클라크가 알프에게 경고했다.

--- p.163~164

출판사 리뷰

새롭게 발굴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같은 작품!
카세트테이프가 짱이었고, 전화기에 선이 달려 있었으며,
『플레이보이』가 야한 책의 최고봉이었던 마법 같은 시대에 대한 찬사!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작가)


『임파서블 포트리스』의 원고가 처음 출판 시장에 공개됐을 때 수많은 매체에서 극찬을 보내며 그해 가장 기대되는 소설로 뽑았고, 실제로 사이먼 앤 슈스터에서 수십만 달러에 계약되며 제이슨 르쿨락이라는 무명의 작가는 세계 출판계에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제이슨 르쿨락이라는 이름은 낯설지 모르나 이미 수많은 독자들은 제이슨 르쿨락이 주도하고 관여한 책들과 접하고 있었다. 제인 오스틴의 명작에 좀비물을 접목시킨 베스트셀러 『오만과 편견과 그리고 좀비』는 그의 아이디어에 탄생하였고, 팀 버튼 감독에 의해 만들어져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또한 그의 손에서 만들어졌던 것이다.

1980년대라는 풋풋하고 우스꽝스럽고, 무엇보다 근사했던 시절을 질주했던 저자의 어린 시절을 엮어 넣은『임파서블 포트리스』는 “복잡하게 고민할 것 없이 실컷 웃으며 향수에 빠져들 수 있는 과거의 낭만적인 이야기로 돌아가고 싶다면 바로 이 소설을 추천한다.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별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설!”(USA 투데이) “무지몽매하고 뒷일에 대한 고민도 없이 무작정 내달리는 사춘기의 유머와 모험으로 가득 찬 이 소설을 읽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워싱턴 포스트] 등 각종 매체의 엄청난 극찬과 함께 2017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뽑히며 진가를 입증했다.

“1987년 내 나이 14살.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은 소니 워크맨과 IBM PS/2 컴퓨터, 그리고 바나 화이트의 누드가 실린『플레이보이』한 권이었다.”

로널드 레이건이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었고, U2는 아직 히트곡이 하나밖에 없는 별 볼 일 없는 밴드였으며, 이메일 한 통을 보내면 4시간 후에나 확인이 가능했던 1987년. 14살 컴퓨터 덕후 빌리가 친구들과 걸신들린 듯 냉동 피자와 밀크셰이크를 먹어치우며 록키 발보아와 프레디 크루거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빌리 조엘과 브루스 스프링스틴 중에 누가 노래를 잘하는지, 맥가이버와 매그넘 P. I.가 붙으면 누가 센지 입씨름을 벌이며 밤새도록 시간을 보냈던 행복했던 시절. 그러나『플레이보이』에 최고 인기 퀴즈쇼 '휠 오브 포춘'의 진행자 바나 화이트의 누드가 실리며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과연 빌리와 그 일당은『플레이보이』를 손에 쥘 수 있을까?

추천평

복잡하게 고민할 것 없이 실컷 웃으며 향수에 빠져들 수 있는 과거의 낭만적인 이야기로 돌아가고 싶다면 바로 이 소설을 추천한다.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별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설! - [USA 투데이]

무지몽매하고 뒷일에 대한 고민도 없이 무작정 내달리는 사춘기의 유머와 모험으로 가득 찬 이 소설을 읽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끊임없이 환기되는 1980년대의 추억을 당신도 기분 좋게 즐기게 될 것이다. - [워싱턴 포스트]

10대 소년이라면 모두가 원하는 『플레이보이』와 컴퓨터 천재 소녀가 등장하는 이 소설에 담긴 1987년의 향수에 흠뻑 젖어든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1980년대 음악, 대중문화, 베이직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가득 찬, 제이슨 르쿨락의 데뷔작은 1987년 뉴저지를 배경으로 컴퓨터광들을 매혹적이고 향수 어린 시각으로 접근했다. 이 소설은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즐겼고 홀 앤 오츠의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세대의 사랑을 받겠지만 동시에 모든 세대가 매력을 느낄 장점이 풍부한 소설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컴퓨터 마니아의 삶을 이보다 더 리얼하고 만족스럽게 포착한 소설은 없었다. 덕분에 소설의 재미가 한층 더 커졌다.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비디오 게임들, 첫사랑, 연예인과 사춘기라는 소재를 영리하게 다룬 소설로 팍팍한 현실에서 잠시 눈을 돌리고 싶을 때 아주 좋은 동반자가 돼줄 것이다. - [뉴스위크]

새롭게 발굴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같은 작품! 달콤하면서, 웃기고, 온 세상의 괴짜들과 사회 부적응자들에게 보내는 감동적인 찬사인 이 소설은 카세트테이프가 짱이었고, 전화기에 선이 달려 있었으며, 『플레이보이』가 야한 책의 최고봉이었던 마법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의 팬이라면 이 소설은 환상적으로 마음에 들 것이다. -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작가)

러브스토리이면서 성장소설이자 범죄소설이기도 한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우정, 고뇌, 컴퓨터에 대한 대단히 영리한 소설로 이 모든 요소가 아주 밝은 색채로 그려져 있다. - 벤 윈터스 (에드거상 수상 작가)

1980년대, 사춘기, 컴퓨터 기술, 괴짜들, 바나 화이트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인 『임파서블 포트리스』는 당신을 웃게 만드는 동시에 당신이 14살이었을 때는 얼마나 많은 게 가능했는지 일깨워줄 것이다. - 데이비드 에버쇼프(『대니쉬 걸』 작가)

리뷰/한줄평41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