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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재미없는 회사생활의 소소한 행복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찾고 있는가? 004
인정받는 직장인의 글쓰기 노하우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이기는 실용 글쓰기 012 훈련 편 P A R T 1 일 잘하는 당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비즈니스 글쓰기 실전 비즈니스 문서 기본 글쓰기 CHAPTER 1 비즈니스 글쓰기, 이것이 핵심이다 018 CHAPTER 2 먼저 나를 알고 상대방을 간파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 027 CHAPTER 3 카피라이터가 따로 없는 알짜배기 제목 만들기 034 CHAPTER 4 회의 불참자도 한눈에 파악하는 사후 보고 요약/메모법 039 CHAPTER 5 오래 읽히는 짧은 글쓰기 비법: 공문서, 설명서, 비즈니스 레터 045 CHAPTER 6 10년 차 직장인도 헛갈리는 기본 품의서 작성법 051 실전 편 P A R T 2 프로젝트와 기획안을 반려 없이 한 번에 결재받는다 한 번에 꽂히는 기획서 작성법 CHAPTER 1 낯선 기획 업무가 좀 더 즐거워지는 빠른 해결책 060 CHAPTER 2 기획은 생각 싸움: 뒤죽박죽 머릿속 생각 정리법 066 CHAPTER 3 싫어도 직장에서 꼭 만나게 되는 것들: 기획서의 종류 071 CHAPTER 4 이것이 기획서의 핵심이다: 기획서의 구성요소 079 CHAPTER 5 직장에서 바로 써먹는 노하우 방출: 실전 기획서 쓰기 086 CHAPTER 6 한 번 더! 친절하게 알려주는 기획서 실전 작성 요령 099 P A R T 3 이렇게 쓰면 상사가 신뢰하고 후배가 존경한다 보고서와 문서 작성법 CHAPTER 1 일 잘하는 사람이 절대로 알려 주지 않는 초안 잡기 106 CHAPTER 2 까칠한 상사도 고개를 끄덕이는 문서의 기본 112 CHAPTER 3 주어와 서술어를 보완한 문장 구성 117 CHAPTER 4 짧고 간결해서 기억에 고스란히 남는 보고서 121 CHAPTER 5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보고와 보고서 작성 노하우 125 P A R T 4 상품과 함께 스토리를 세일링 한다 마케팅 글쓰기의 핵심 CHAPTER 1 마케팅 글쓰기, 기본 법칙을 따르라 138 CHAPTER 2 마케팅 글쓰기, 제목으로 판가름한다 144 CHAPTER 3 마케팅 글쓰기, 핵심 소비자를 공략하라 148 CHAPTER 4 마케팅 글쓰기, 구체적으로 접근하라 152 CHAPTER 5 마케팅 글쓰기, 실전 해법을 참고하라 158 CHAPTER 6 고루한 감성보다 재미가, 장황한 설명보다 숫자가 낫다 166 퇴사를 준비하는 회사 밖 실전 팁 세상이란 바다에서 순항하는 평생 즐기는 글쓰기 172 훈련 법 P A R T 5 이미 나에겐 작가의 재능이 숨어 있다 부담감을 버리고 참 재미는 취하는 어른의 글 공부법 CHAPTER 1 시간이 부족한 책 읽기 초보자가 다독가로 거듭날 걸음마법 178 CHAPTER 2 잘 쓰는 힘은 잘 읽는 힘에서 비롯된다 185 CHAPTER 3 한 줄의 메모 쓰기가 모이고 모이면 평생 자산이 되어준다 191 CHAPTER 4 자신의 글쓰기 습관, 건강한지 한번쯤 돌아볼 것 197 CHAPTER 5 잘 쓴 글을 베껴 쓰다 보면 결국 당신도 잘 쓰게 된다 207 실전 편 P A R T 6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받는 꽤 괜찮은 방법 글쓰기를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는 법 CHAPTER 1 지금 당장 글쓰기로 상처받은 당신을 힘껏 안아줄 것 216 CHAPTER 2 블로그든지 포스트든지 무엇이든 일단 시작하라 223 CHAPTER 3 한꺼번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능력을 높이려면 이렇게 하라 228 CHAPTER 4 당신만의 힐링과 성장을 위한 글쓰기 공간 SNS 활용법 239 CHAPTER 5 꿈을 실현하게 하는 강력한 도구, 〈버킷리스트〉의 위력 248 P A R T 7 내가 쌓은 편견을 깨야 한계의 벽도 사라진다 당신이 결국 책을 써야 하는 강력한 이유 CHAPTER 1 콘텐츠 소비자로만 살아가기에 당신은 너무 능력자다 258 CHAPTER 2 책 쓰기, 본격적으로 독립하기 전에 시작해야 하는 진짜 이유 264 CHAPTER 3 차곡차곡 쌓인 당신의 글, 된다 된다 책이 된다 270 CHAPTER 4 남을 위한 책 쓰기: 내 사소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가치이다 275 CHAPTER 5 나를 위한 책 쓰기: 저자가 되면 얻게 되는 것들 280 CHAPTER 6 그들이 책 쓰기를 권하는 이유: 실제 저자의 생생 인터뷰 285 P A R T 8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일단 한 권부터! 실전 책 쓰기 핵심 팁 CHAPTER 1 주제는 같아도 상관없다, 승부는 콘셉트에서 갈린다 312 CHAPTER 2 책 쓰기의 반은 서문과 목차에 달려있다 319 CHAPTER 3 십인십색 정답이 없는 당신을 닮은 원고 쓰기 325 CHAPTER 4 그래도 다시 한번, 출판사가 좋아하는 원고의 정석 339 CHAPTER 5 원고를 읽기 전, 당신에게 먼저 반하는 〈출간기획서〉 작성법 346 CHAPTER 6 미리 알아보는 한 권의 책이 태어나기까지의 전 과정 352 Epilogue 우리가 부족하고 힘들어도 계속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이유 362 부록 헤매거나 손해 보지 않고 출판 계약하는 전략 366 참고문헌 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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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의 질은 결국 글을 쓴 사람의 수준과 생각을 반영한다. 보고서, 기안문, 품의서의 수준을 높이려면 결국 사전에 생각이 정리가 되어야 한다. 공지문을 쓰는 사람이 공지내용을 모른 채 상투적인 어구를 모아 글을 쓴다면 핵심 메시지를 짚어낼 수 있을까? 출판한 책에 대해서는 좋고 나쁜 가치를 말하기 어렵지만, 최소한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나쁜 글은 있다. 바로 생각이 모자란 글이다. 여기서 생각이란 상대방에게 알리는 정보도 포함된다.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생각과 정보는 일치할 수 있다. 그만큼 유사하다. 발품 팔아 인터넷을 뒤지고, 참고문헌을 검색하는 만큼 정보는 생각이 된다. 글의 수준과 글을 쓴 사람의 수준도 높아진다. 이처럼 비즈니스 글쓰기는 감성보다 이성, 창의성보다는 준비가 앞서는 글쓰기이다.--- p.25
기획서에 담을 요소를 정리해봤다. 기획의 이유-분석-핵심내용-실행전략-예상효과까지 담겨 있는 기획서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5가지 요소를 큰 틀로 잡고 세부적인 내용을 첨가해 간다면,두서없이 내용을 담은 기획서보다 설득력이 있다. 이제 쉽게 결재받는 한 장의 기획서를 제출해보자. --- p.85 보고서는 문서라는 매개체로 상사와 만난다. 말하기에 있어 제 뜻만 내세우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정보를 담아 설득까지 이어져야 하는 보고서는 소통이 더 어렵다. 상사의 빈자리에 놓고 퇴근하는 자신의 보고서가 다음 날 아침에 반려되지 않으려면 보고서의 초안을 쓰는 것부터 처음은 가볍게 시작하되 꼼꼼하게 끝매듭을 지어야한다.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보고서가 이력이 되고 자신의 이미지를 형성해가기 때문이다. --- p.111 복잡한 설명보다 고객이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우스갯소리도 있는 재미와 숫자 마케팅. 늘 보던 내용이라면 있으나 마나이지만 사소하게 발상의 전환을 하면 기대 이상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마케팅에서 제품이 뛰어난 부분을 내세우는 것이 중요하더라도 재미와 숫자를 곁들이는 것이 기본 노선이다. 퇴근길에 상점가를 지나가며 상가 간판에 표시된 숫자를 눈여겨보고 어떤 마케팅 요소가 숨어있는지 찾아보면 마케팅 공부가 된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재미를 찾고 숫자 마케팅을 익히며 자신만의 글쓰기에 대입해 보는 연습을 시작하기 바란다. --- p.171 필사는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지만, 얻는 것이 많고 해볼 만한 어른의 공부법이다. 글이 많은 책이 부담스럽다면, 처음에는 시나 짧은 수필 등을 담은 시판하는 필사용 전문 서적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글쓰기를 위한 공부에서는 꾸준히 즐겁게 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니까 말이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구를 적어두거나 표시해두는 것도 다음 장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할 칼럼 쓰기나 책 쓰기에 활용할 수 있다. 언젠가 자신의 저서를 쓰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면 적어도 책의 명문장을, 울림을, 지혜의 메모를 즐겨보라. 자신의 글쓰기가 한걸음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언젠가 독자의 자리에서 저자의 위치로 자리를 옮겨보고 싶다면 필사의 매력에 한 번쯤 빠져보는 건 어떨까. --- p.212 글쓰기를 아무리 잘해도 책 쓰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역으로 글쓰기를 잘 못 해도 책 쓰기는 가능하다. 그 이유는 바로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일단 다른 걱정은 접고 시간이 얼마가 걸리건 ‘나는 인생에서 책 한 권은 내야겠다’라는 결심을 책이 나올 때까지 놓지 않으면 된다. --- p.225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없고 특별한 목표가 없다고 할지라도 5~6가지 정도는 평생을 두고 이루고 싶은 일을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 ‘이런 내가 되고 싶다. 이렇게 살고 싶다’라고 미래의 자신의 이미지를 그리며 살아간다면 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수많은 동기부여를 다룬 자기계발서에서 그런 목표가 ‘배의 키(진행 방향을 정하는 장치)’ 가 되어 당신을 목적지까지 안내해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런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10년이 넘게 버킷리스트를 쓴 다음 실천하고자 노력했고, 가끔은 이루어지는 기쁨을 맛보면서 살아오다 보니 확실히 버킷리스트가 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었다고 믿는다. --- p.263 책을 쓰는 이의 대다수는 적어도 자신이 가진 작은 노하우라도 공유하고 싶고 또 자신이 겪은 가시밭길 같은 아픔과 시행착오를 누군가는 겪지 않길 바라는 그런 선한 바람을 갖는다. 누구라도 자신만의 이야기,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책 한 권쯤은 쓸 수 있다. 이제 당신도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알게 되길, 글쓰기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책 쓰기를 버킷리스트에서 지우고 당장 실현할 수 있음을 알기 바란다. ‘지적인 사람은 해야 할 일을 행하는 사람이고 창조적인 사람은 하고자 하는 일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겠다고 마음먹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저자라는 창작자가 되기에 충분하다. --- p.278~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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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없어도 콘텐츠만 있다면 회사에서 인정받고 회사 밖에서는 전문가로 통하는 글쓰기와 책 쓰기의 모든 것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에 달려있다' 이 말에 동의하는가? 강렬하고도 짜릿한 한 방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이라면 주저 없이 ‘아니요’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혹은 ‘그래야 할 것 같아요’라고 수긍한다면 자주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치열하다 못해 때로는 처절하기까지 한 직장이라는 전쟁터. 여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라면 짧게라도 자주 미소 짓고 성취감을 맛보는 것이 인간관계와 업무에 지친 하루하루를 조금은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않겠는가. 그런데도 혹시 지금 주말을 위해, 다음 휴가를 위해, 연휴라는 자유시간을 위해 참고 희생하듯 일과 일상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누구라도 재미있는 삶을 살고자 일을 하지,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일을 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기에 이 순간 더 즐거운 하루를 위해, 재미없는 일상에서 어떻게 해서건 낙이 될 어떤 것을 찾게 된다. 아니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현명한 직장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태도이다. 지금 당장 주어진 업무를 하면서 혹은 주중에 주어진 얼마간의 휴식시간에서 가장 빨리 그것도 자주 재미와 보람, 마음의 안정도 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한다. 저자들은 감히 ‘그 무엇’으로 ‘글쓰기’를 추천한다. 이미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고 어느 정도 글쓰기의 참 재미를 아는 당신이라면 엷은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른다. ‘웬 글쓰기? 고작 글쓰기로 내가 과연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단 말인가?’라는 의구심으로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되는가? 그렇다고 해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설득해 나갈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글쓰기의 실력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이미 사용하는 글쓰기라는 도구를 살짝 갈고 닦아서, 조금만 다르게 사용하여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음에 확신을 주고자 한다. 쓰기의 시대, 회사 안과 밖에서 글재주가 없어도 글쓰기와 책 쓰기로 소확행을 완성하는 글쓰기의 재발견 지금까지 대부분 글쓰기로 출간된 책들은 직장인을 타깃 층으로 하더라도 비즈니스 문서를 만드는 법만을 다루거나 온라인 글쓰기라는 다소 한정된 업종의 관점만의 책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직장인의 ‘회사 안 회사 밖 글쓰기’라는 두 가지 큰 프레임에서 접근하여, 독자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내용으로, 특히 특별히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글쓰기라는 이미 누구나 사용하는 삶의 일부를 새롭게 조명해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물론 타깃 층은 ‘글쓰기’라는 소재를 ‘직장인’ 대상으로 한정했고,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이므로 반드시 회사에서 쓰는 글쓰기와 문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그렇다고 해서 회사 내에서의 글쓰기만을 다루기보다는, 회사 밖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삶의 성장을 위한 글쓰기’로까지의 확장을 더 했다. 먼저 업무 중심의 글쓰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의 글쓰기’에서는 경력 10년 차 기획자가 업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실전 글쓰기 팁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현재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건 문서 쓰기의 스킬 업을 통해 독자들의 능력과 성과를 보다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직장생활 10년을 한 필자는 평범한 현역 직장인이었지만 회사에 다니며 책을 집필했고 경제신문사 칼럼니스트, 글쓰기 강사, 이직/퇴직 컨설턴트,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영역을 넓혔고 급기야는 독립했다. 그러니 퇴직준비생인 모든 직장인에게 그의 설명은 더 현실감 있게 느껴질 것이다. 이에 더해 ‘직장 밖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는 글쓰기’ 편은 10년 이상 직장생활을 경험한 후 세상이라는 정글에서 1인 기업가로 살아가는 워킹맘이 주로 집필했다. 글쓰기로 힐링하고 글로 성장하는 도구적 글쓰기에 대해 길잡이를 자처했다. 특히 현재 개인 브랜딩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오해도 많은 영역인 ‘책 쓰기’에 대해 업계의 전문가로서 생생한 목소리를 내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글쓰기를 어떻게 업무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활용하면 더 행복해질까?’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을 한 번쯤 다 읽어 보고 나면, 회사 내에서는 일 잘하는 당신이 더욱 인정받는 후배 혹은 상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퇴근 후 멍하니 의미 없이 휴대전화를 뒤적거리거나 바라보기만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글쓰기 필살기’로 소소한 기쁨을 맛보며 성취의 보람을 통해 조금씩 자주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