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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블라인드 채용에서 합격하는 비법 이 책 활용법 준비 1장 | NCS, 블라인드 채용의 특성과 유의점 1 블라인드 채용의 다섯 가지 특성 2 블라인드 채용 준비 Q&A 3 NCS 채용과 블라인드 채용의 차이점과 공통점 [현장 인터뷰 1] 핵심은 껍데기보다 알맹이다! _조지용 원장 지원 2장 | 블라인드 채용, 입사지원 시 고려할 것들 1 자기 분석: 입사 전에 팩트 직시하기 2 직무 분석: 직무에 적합한 경험하기 3 기관 분석: 나와 기업을 잇는 스토리 짜기 [현장 인터뷰 2]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은 무엇인가? _김주미 대표 서류 3장 | 입사지원서와 자소서 쓰는 법 1 서류전형의 핵심 포인트, 글쓰기 5T 2 자소서 쓸 때 유의할 점 3 항목별 · 역량별 자소서 작성법 4 자소서 실전 쓰기 샘플 4장 | 공기업 자소서 클리닉 한국가스공사 | 한국수자원공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철도공사 | 한국도로공사 | 한국지역난방공사 | 한국마사회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한국토지주택공사 | 한국관광공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 한국수출입은행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울산항만공사 | 한국농어촌공사 | 한국장학재단 | 한국석유공사 CHECK 1 _자소서 최종 점검 리스트 면접 5장 | 블라인드 면접, 한번에 잡기 1 블라인드 면접의 핵심, 면접관 파악 2 역면접의 결정체, BEI 3 예상 질문에 STAR로 답하자 4 자소서로 바로 써먹는 1분 자기소개와 면접 노하우 5 대표적인 질문, 대답 노하우 6 다양한 면접 유형과 평가표 알기 7 면접관이 저지르기 쉬운 오류 CHECK 2 _미리 준비하는 공통 질문 리스트 CHECK 3 _공공기관 관련 주요 홈페이지 Epilogue 블라인드 채용은 ‘빨리빨리’보다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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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채용의 지도를 손에 넣어라
‘블라인드 채용’은 사람을 뽑을 때 학력, 경력, 자격증, 어학점수, 해외활동 등 이른바 ‘스펙(specification의 준말)’을 보지 않고 인성, 업무 적합성 등을 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취준생들은 이런 블라인드 채용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며 어떻게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취준생들을 만나보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 (…) 취준생은 블라인드 채용을 잘 모르니 시중에 떠도는 소문에 더 의존하게 된다.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르게 준비하려면 무엇보다 블라인드 채용 기반 면접 과정을 살펴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 --- p.5 말하고 쓰는 방법에 따라 당락이 좌우된다 사기업과 공기업은 선호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어떻게 말하고 쓰는지에 따라 스토리의 힘이 달라진다고 했다.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먼저 말할 것은 무엇인지, 쓰고자 하는 내용이 정확한지, 지금까지 말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등을 스스로 구조화하는 것이 좋다. (…)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않고 답을 하면 결국 불합격된다. 과장된 표현보다 솔직한 표현이 유리하다. ‘글쓰기 5T(Task, Target, Titling, Talent, Timing)’를 명심하면 불필요한 점은 없애고 필요한 점은 빠짐없이 들어가면서 설득력 있게 작성할 수 있다. 글쓰기 5T 원칙으로 서류전형을 준비해보자. --- pp.52-53 면접관의 반응을 읽어야 한다 면접관이 질문할 때 억양, 표정, 성량 등을 살피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당연히 도움이 된다. 잘 이해하지 못해서 묻는 것인지, 명확히 더 알고 싶어서 묻는지, 나에게 호의적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느낄 수 있다. 면접관의 정보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시각과 청각, 촉각 등이다. 단순히 면접관의 인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의 깊게 행동을 관찰해 어떤 유형인지 알아야 한다. 유형을 파악해 어떤 인식을 하고 있는가를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관의 질문을 귀담아듣고 의도를 파악하여 면접관의 머릿속에 문제해결방법이 그려지도록 답변을 해야 한다. --- p.232 합격은 인성에 달렸다 인성은 윤리의식과 연결되므로 사내 윤리, 직장 윤리, 법규 준수와 관련이 있다. 특히 임원면접은 직무적합성이 이미 검증된 상태이므로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인성을 중시하기도 한다. 도덕성·인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지원자의 경우 다른 숙련이 뛰어나도 합격 가능성이 매우 낮다. 채용담당자들이 면접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속성으로 도덕성·인성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다른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도덕성·인성이 부족하면 회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므로 도덕성·인성은 필수조건에 가깝다는 것이 기업 채용담당자들의 견해다. ‘일은 배우면 되지만 사람은 안 변하기 때문’이다. --- p.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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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블라인드 채용의 개념 파악에서부터 핵심 정리까지 책과 저자 특강으로 한번에 꿰뚫는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말만 많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의 핵심을 분명하게 짚어주고 취업 준비의 노하우를 단계별로 확실하게 정리해준다. 취준생들은 이 책 활용법을 보며 채용 준비를 하나하나 책에 맞춰 해나갈 수 있다. 또 두 저자와 취업 전문 코치들의 특강을 통해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전반적인 채용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공기업의 자소서 샘플 클리닉을 읽어보고 실제 합격 자소서를 써본다 연습과 훈련만이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에서 실제 합격을 가져오는 비결이다. 이 책에 실린 대표 공기업 자소서 샘플을 읽고 저자가 직접 단 실전 클리닉을 통해 합격 자소서를 작성해보면 합격으로 가는 길이 더 빨라진다. 특히 공기업 인재상에 맞는 자소서 작성법, 채용담당자가 쉽게 알아보도록 경험과 경력 쓰기 등의 팁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면접관을 교육하는 면접관, 취업 전문 교수가 만나 면접 합격의 비결을 제시한다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에서 더욱 중요해진 면접, 그 면접을 담당하는 면접관을 교육하는 저자가 직접 면접 평가기준, 블라인드 면접에서 중요한 점을 설명하고 취업 전문 교수가 취준생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체크해 대처법을 알려준다. 또 곳곳에 자기점검 체크리스트를 실어 취준생의 자기 분석을 돕고 면접 대표 질문을 정리해놓아 미리 연습해보도록 했다. 거기다 자소서 평가기준표, 면접 평가 채점표까지 실어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했다. ■ 내용 소개 ‘1장 준비’에서는 NCS와 블라인드 채용이 무엇인지 헷갈려 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대표적인 특성과 차이점, 공통점 등을 알아본다. 또 취준생들이 블라인드 채용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했다. ‘2장 지원’에서는 실제 입사 지원 시 사전 준비로 자기 분석, 직무 분석, 기관 분석이 정확히 되어 있어야 함을 설명하고 어떻게 분석할지 체크리스트 등을 통해 방법을 알려준다. ‘3장 서류’에서는 실제 지원서와 자소서 쓰는 법을 안내한다. 글쓰기의 5T 기법, 쓰면 안 되는 것, 항목별, 역량별 작성법, 실전 쓰기 등을 통해 하나하나 단계별로 서류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4장 샘플’에는 블라인드 채용에서 중요해진 자소서 작성의 실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표 공기업의 자소서 샘플과 저자의 실전 클리닉이 실려 있다. 실제로 취준생이 쓴 자소서를 보면서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저자가 직접 팁을 달았고 예시에 맞춰 이 책의 독자도 자소서를 작성해보도록 했다. ‘5장 면접’에서는 취업을 결정짓는 면접에서 면접관의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과 면접관이 어떤 기준으로 채점하는지 실제 사용하는 평가표를 실었다. 블라인드 면접은 구조화 면접으로 미리 질문과 평가가 정해져 있기에 대표 질문과 면접 노하우, 평가지표를 취준생이 숙지하고 있다면 역면접 방식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자소서를 이용한 1분 자기소개 노하우, STAR 질문과 답하기, 자소서 체크리스트, 면접 공통질문 리스트, 압박면접 사례 등을 실어 취준생이 충분히 사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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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코치는 스펙이 아닌 직무적합성을 평가하는 NCS, 블라인드 채용의 국내 최고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이번에 출간한 책도 치열한 취업 현장에서 괴리된 이론적인 방법론이 아닌 실제 체험사례들을 구조화했다는 측면에서 취준생의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기태 (취업뽀개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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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에게는 사람을 보는 눈이 중요하듯이 취준생들에게는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역량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취준생들이 채용하려는 자들의 요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조지용 (한국바른채용인증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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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분야에서 20여 년의 경력을 쌓아온 윤영돈 박사와 대학 일선에서 학생들을 취업현장으로 안내하는 김영재 교수가 만났다. 이 두 사람이 가장 핫하게 바뀌고 있는 NCS와 블라인드 채용 비법을 들려준다 하니 나도 읽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특히 공기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정철상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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