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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서문 01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 세계 질서의 기원, 로마 조국을 위하여 - 전투적인 로마인들은 승전 행렬을 벌이며 자축했다. (요하네스 잘츠베델) 영광스런 평민 - 라틴 국가의 기원을 규정짓는 전설들 (크리스토프 군켈) 여인들의 외침 - ‘사비니 여인들의 납치’ 이야기 (안드레아스 울리히) 첫 번째 토스카나 혈통 - 에트루리아인들은 선례이자 라이벌이었다. (노베르트 F. 푀츨) 멀티플 유피테르 - 로마의 고지식한 신들 (카타리나 슈테겔만) 여신을 위한 삶 - 베스탈리스들은 제국의 안녕을 책임지고 있었다. (수잔네 바인가르텐) 권력의 중심지 - 정치 생명에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 포룸 로마눔 (비그나 핑크) 족보 과시 - 귀족들에게 가문이란 모든 것의 척도였다. (에바-마리아 슈누어) “가엾도다. 패자여!” - 전쟁 트라우마로 남은 갈리아의 공격 (요아힘 모어) 위(胃)에 대한 반란 - 평민과 귀족 간의 계층 싸움 (마르크 폰 뤼프케) 팔려간 아들 - 법 규정들이 처음으로 12표법에 새겨졌다. (요하네스 잘츠베델) “뭉텅이 이데올로기” - 역사가 볼프강 브뢰젤과의 슈피겔 인터뷰 (요하네스 잘츠베델) 02 지중해 패권 - 잔혹한 정복과 투쟁의 역사 강대국 간의 싸움 - 카르타고에 대한 극적인 승리는 로마에 돌파구가 되었다. (우베 클루스만) 평행 사회 - 억압된 채 일만 하는 노예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페트라 클라이나우) 두 명의 주인을 둔 노예 - 플라우투스와 테렌티우스의 희극 작품 (요아힘 크론스바인) 테르미누스의 그물 - 토지 측량사들은 정복한 땅들을 개척했다. (안젤리카 프란츠) 금발에 몸집도 좋고! - 자칭 대표 로마인, 마르쿠스 포르키우스 카토 (마티아스 슈라이버) 그리스의 기품과 더불어 나아가다 - 귀족들의 본보기가 된 헬레니즘 문화 (펠릭스 보어) 독점 승부 - 정복한 지방 도시들에서 금과 재물들이 로마로 흘러들어왔다. (토마스 다른슈테트) 티베르 강 아래 사체들 - 그라쿠스 형제는 어떻게 토지 개혁에 실패하게 됐는가 (미하엘 존트하이머) 03 문화 국가 로마 - 제국의 이상과 정신적 토대 포룸의 철학가 - 법률가, 정치가 그리고 학자. 포기를 모르던 키케로는 로마의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빌프리드 슈트로) 화려한 생활 - 로마인들은 즐거운 미식 생활을 누렸다. (베티나 무살) “올리브나무는 점점 더 푸르러지리라” - 농업에 관한 베르길리우스의 교훈시 (요하네스 잘츠베델) 토사로 막혀버린 포구 - 로마의 항구도시 오스티아는 폐허 도시로 남았다. (요하네스 잘츠베델) 거대 덩어리 - 로마 건축 문화의 비밀은 콘크리트였다. (크리스티안 뷔스트) 언어 왕국 - 라틴어. 방언에서 로마제국의 중심 언어가 되기까지 (샬로테 클라인) 04 로마 공화국의 몰락 - 새로운 황제 시대의 서막 늘 선두에 선 자 - 카이사르는 전제군주가 된다. 그리고 죽음으로 참회한다. (얀 풀) 흉일을 조심하라 - 제멋대로인 로마력의 재정비 (요하네스 잘츠베델) 원로원에 살던 악마 - 반란자 카틸리나와 그의 극적인 실패 (안드레아스 바서만) 신의 은혜를 입은 추잡한 녀석 - 쾌락적인 시인, 카툴루스의 저돌적인 시구들 (볼프강 호벨) 거의 왕이 될 뻔한 자 - 천재적인 저돌꾼, 폼페이우스에 관한 평론 (닐스 밍크마르) 비너스의 해변 - 고대의 생트로페, 바이아이 (닐스 클라비터) 피에타스의 영웅 - 〈아이네이스〉에서 베르길리우스는 로마를 칭송했고 공화국을 묻었다. (슈테판 슈파이커) 연대표 / 참고 문헌 / 저자 약력 / 감사의 글 / 인명 색인 |
Johannes Saltzwe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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