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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Ⅰ 당신이 아직까지 영어 기초 단계에 머무르는 이유
Ⅰ. 새해 다짐: 영어, 다이어트, 운동의 공통점 2 1. 왜 해야 하는가? 꼭 해야 하나?_3 2. 재미있는가? 재미없으면 작심삼일_7 3. 꾸준히 제대로가 어렵다_9 4. 의미있는 강제성_19 Ⅱ. 한국인이라 영어가 안된다? 21 1. 국어는 음절 단위, 영어는 스트레스 단위, 즉 비트다._24 2. 본토발음 절대 안 중요하다. 버터발음 버리자_25 3. 일본식 어법의 적폐에서 벗어나자_31 Ⅲ. 영어는 늘 어렵다? 43 1. 밑빠진 독에 물 붓기_43 2. 당신이 아직까지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_50 PARTⅡ 영어로 사고치자 Ⅰ. 영어식 사고 54 1.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자_54 2. 사물을 보는 시각의 차이를 이해하자_61 3.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자_64 Ⅱ. 문해력을 높이는 영어 67 1. literacy(문해력)가 왜 중요한가?_67 2. 단어의 영어식 이해_70 3. 서양의 사고방식이 담긴 관사: general noun(일반적인 명사)에 쓰이는 관사의 영어식 이해_73 4. 야만족의 언어였던 단순한 영어_81 5. 부족함으로 고도화된 영어의 동사들_84 Ⅲ. 소리, 어법, 덩어리는 한방에 102 1. 발음 및 글자의 식별_102 2. 개별 단어의 인식_103 3. 청크 단위의 인식_103 Ⅳ. 영어와 국어는 다른 언어. 그게 핵심 105 1. 주어, 동사, 목적어가 기본: 주어, 목적어가 길면 주어, 목적어 다음에서 끊어 읽는다._110 2. 전치사 덩어리로 정보 더하기_110 3. 준동사 덩어리로 정보 세밀화_111 4. 접속사 덩어리로 정보확장_112 PARTⅢ 영어가 되기 시작했다 Ⅰ. 청크의 비밀상자 116 1. 청크란?_116 2. 청크 학습의 효과_123 3. 청크 학습법의 요소_135 4. 단계별 청크 학습법_141 5. 청크 영어학습과 독해력_144 Ⅱ. 영어의 비트, 스트레스, 라임 타기 153 1. 영어는 스트레스 단위. 즉 비트 느끼기_153 Ⅲ. 셀프코칭, 동기코칭, 효과코칭, 방법코칭, 미디어코칭으로 매일영어 156 1. 청크로 놀자_172 2. 음악을 쓰자_180 3. 영어식 사고에 코칭을 입히자_185 4. 나, 친구, 선생님과 약속하자_194 PARTⅣ 영어의 고수가 되려면 Ⅰ. 청크 수준별 자료 소개 204 1. 기초 청크로 다지는 초등영어(청크 스토리)_204 2. 중고등학교 지문이면 회화가 가능 비트 중고등영어(아임 in 청크)_212 3. 영어동화 원서로 고급영어 따라잡기(클래식 청크)_218 4. 수능어법이면 고급영어 가능. 비트 수능 영어(색시한 수능)_222 5. 수능지문이면 고급영어 가능. 비트 수능 영어(EBS 수능완성 영어영역)_222 Ⅱ. 청크 앱 소개 231 1. 중, 고급: 청크 영어로 원어민 되기 앱(학습 앱 무료 제공)_231 2. 청크 라이센스, 스텝업 앱(학습 앱 무료 제공)_233 3. 청크 속독앱(학습 앱 무료제공)_235 4. 청크 깜빡이 표현 익히기 앱(학습 앱 무료제공)_236 부 록 237 색 인 238 |
수석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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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몇 년간 공부하다보면 무릎을 탁 치며 깨닫게 되는 몇 가지 중요한 사실들이 있다. ‘아! 이걸 조금 일찍 깨달았다면 더 빨리 실력이 늘 수 있었을 텐데’. 이 책에는 그런 깨달음들이 담겨있다. 그래서 영어공부라는 다소 지루한 여러분들의 여행길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달하도록 하는 노련한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 전성훈 (러너스마인드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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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이다~ 영어를 하면서 느꼈던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대한 아쉬운 점을 집어내고 있는 게 바로 이 책. 딱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왜 잘 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이 책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냄 딱이다~ 에세이 형식이라 읽기도 쉬운 게 장점! 시작에선 영어식 사고로 준비 후, 의미단위인 청크를 이용해서 영어가 잘 될 수 있도록 코칭으로 완성.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이 영어 사고치기 딱입니다. - 허준석 (EBS 대표 영어강사 혼공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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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전공한 뒤, 의사가 되면서, 학습자의 의지와 심리적 자극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영어 공부하면서 직접 느꼈던 어려운점들과 앞으로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여, 기존의 영어공부 방식으로 실패했던 분들에게 좋은 심리적 안내서, 영어 닥터가 될것 같습니다. - 황대연 (가정의학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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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는 영어가 안 되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못하는 게 너희 잘못만이 아니다’라는 말을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술술 읽다보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좀 더 큰 영어학습자들에겐 주요 문법까지 이해할 수 있는 예시가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님에게도 내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들이 있어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봉익 (㈜TMD교육그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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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영어가 되지 않았다면 이 책은 영어 공부의 최후의 방법을 알려줄 겁니다. 의미단위로 끊어진 청크단위로 영어를 배울 때 독해는 물론 영작까지 되는 방법입니다. 영어가 약한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최고의 책입니다. - 김상근 (덕원여고·강남 인강 대표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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