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요리하는 돼지 쿡
이순진김무연 그림
해와나무 2018.12.31.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야기 반짝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요리왕의 제자 8쪽
2. 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아! 13쪽
3. 세상에는 맛없는 게 너무 많아! 26쪽
4. 두리를 살리는 그라탱 40쪽
5. 폭죽이 팡팡 터지는 맛 57쪽
6. 돼지 요리사의 탄생 83쪽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2011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라무의 종이 비행기』가 당선되었다. 어린 시절 시골에서 강아지, 개구리, 개미와 놀며 사육사가 되기를 꿈꾸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좋아하다가 지금은 이야기를 짓는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아빠맨의 탄생』, 동화책 『요리하는 돼지 쿡』이 있다.

이순진의 다른 상품

그림김무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나무가 많은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장난꾸러기 하얀 개, 어른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똥볶이 할멈〉 시리즈, 〈낭만 강아지 봉봉〉시리즈, 《하늘 마을로 간 택배》, 《크리스마스 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 《천하제일 치킨 쇼》, 《별똥 맛의 비밀》 등이 있다.

김무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30g | 185*235*15mm
ISBN13
978896268179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요리는 마법이란다.”
“마법이라고요?”
“요리란 하나의 재료를 가지고도 수십 가지의 맛을 만들어 내지. 또한 병을 낫게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니 마법이 아니겠느냐.” --- p.10

“요리장님, 저도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요리왕이 고개를 끄덕였어요.
“이런 앞발을 가진 저도요?”
쿡이 앞발을 내밀었어요. 섬세한 발가락이 아니에요. 뭉툭한 발굽이 달린 발이었지요. 쿡은 돼지였으니까요.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요리를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란다.” --- pp.10-11

“삼촌, 쟤 좀 봐. 요리사 같아.”
“요리사는 무슨. 쿡! 제발 좀 어지르지 말고 먹어라.”
‘요리사, 내가 요리사 같다고?’
쿡은 요리하는 게 즐거웠지만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쿡은 두리의 말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백한 가지 음식은 없었지만 자신을 알아봐 준 두리가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p.39

“야, 돼지가 뭔 요리 대회여. 나가 말했제? 송충이는 솔잎을 묵어야 한다고잉.”
“아니. 나는 돼지답게보다 나답게 살 거야.”
쿡은 입을 굳게 다물었어요. 눈에서 불꽃이 파바박 일어났어요.

--- p.61

줄거리

쿡은 라면가게를 하는 비실군의 애완 미니돼지예요. 처음엔 먹을 것만 밝히며 하루 종일 빈둥대는 여느 돼지와 다를 바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만화영화 [요리왕]을 만나며 요리에 눈을 뜨게 됩니다. ‘한 가지 재료로 수십 가지의 맛을 내고, 병을 낫게 하고, 감동을 주는 요리’는 한 마디로 마법이었지요. 쿡은 맛없는 꿀꿀사료를 맛있게, 새롭게 요리하며 설레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비실군의 조카 편식 대마왕 두리가 나타납니다. 두리는 오색비빔밥을 만드는 쿡을 보며 무심코 ‘요리사 같다’는 말을 하지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요리사’ 라는 말에 쿡은 가슴이 뛰었어요. 그리고 두리가 변비에 걸려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쿡은 결심하지요. 마법의 요리로 두리의 똥병을 고쳐 주기로 말이에요. 두리를 살리기 위해 요리경연대회까지 참가하며 쿡은 꿈이 생깁니다. 나를 위한 요리가 아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리사가 되기로 말이에요.

요리경연대회 날, 준비해 온 재료가 사라지는 난관에 처하며 쿡은 고개를 떨궜어요. 하지만 곧 머릿속을 스치는 “진정한 요리사는 핑계를 대지 않는다. 오직 요리만 생각하지!” 요리왕의 말에 쿡의 눈이 반짝입니다. 그리고 오직 요리만 생각하며 힘차게 조리대를 향해 달려 나갔지요. ‘돼지답게가 아닌 나답게’ 살기를 꿈꾸면서요. 과연 쿡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요리해 주는 돼지 요리사가 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고정관념을 와장창 깨 주는 속 시원한 이야기

이순진 작가는 오랜 세월 동안 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일을 했어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강아지도 만나고 코로 슥슥 그림 그리는 코끼리도 만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사는 동물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요리하는 돼지를 만났는데, 돼지가 무슨 요리를 하냐며 비웃다가 ‘돼지답게보다 꿈을 위해 노력하며 나답게 살고 싶다‘는 돼지의 말을 듣고 깨어나 이 동화를 썼어요.

작가는 돼지 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사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리고 싶었다고 해요. 아울러 자신감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리뷰/한줄평2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