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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의 유령
F(에프)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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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10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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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 그래픽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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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베라 브로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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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5살이 되던 해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이카’에서 10여 년 동안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일했다. 첫 번째 그래픽노블 『아냐의 유령』으로 미국 최고 권위 만화상인 아이스너 상, 어린이·청소년 블로거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빌 상, 미국 만화상 중 하나인 하비 상 등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수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첫 번째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내 인생 첫 캠프』로 아이스너 상에 다시 한 번 노미네이트되었다. 현재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1984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5살이 되던 해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이카’에서 10여 년 동안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일했다. 첫 번째 그래픽노블 『아냐의 유령』으로 미국 최고 권위 만화상인 아이스너 상, 어린이·청소년 블로거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빌 상, 미국 만화상 중 하나인 하비 상 등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수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첫 번째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내 인생 첫 캠프』로 아이스너 상에 다시 한 번 노미네이트되었다. 현재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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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자유 자유 자유』, 『새와 깃털』, 『언니들은 대담했다』, 논픽션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우리 밖의 난민, 우리 곁의 난민』, 『왕재수 없는 날』,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만약에 군인들이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언니들은 대담했다』, 그래픽노블 『고스트』, 『스마일』, 『존 블레이크의 모험』, 『아냐의 유령』, 『니모나』, 동화 『멋진 친구들』, 『넌 특별한 아이야』, 『마음을 그리는 아이』, 『오, 마이 캐릭터』, 『스마일』, 『13개월 13주 1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자유 자유 자유』, 『새와 깃털』, 『언니들은 대담했다』, 논픽션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우리 밖의 난민, 우리 곁의 난민』, 『왕재수 없는 날』,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만약에 군인들이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언니들은 대담했다』, 그래픽노블 『고스트』, 『스마일』, 『존 블레이크의 모험』, 『아냐의 유령』, 『니모나』, 동화 『멋진 친구들』, 『넌 특별한 아이야』, 『마음을 그리는 아이』, 『오, 마이 캐릭터』, 『스마일』, 『13개월 13주 13일 도둑맞은 시간』, 『니모나』 등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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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2*216*20mm
ISBN13
9788961707022

출판사 리뷰

* ‘아이스너 상’ 수상작
* [뉴욕타임스] 추천도서
* [혼북] 선정 최고의 그래픽노블

에프 그래픽 컬렉션 : Graphicnovel


‘카페인 우울증’에서 자유로운 현대인은 얼마나 될까? 커피를 마신다고 우울해질 것까지야 있나 싶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카페인’은 커피에 든 카페인이 아니다.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현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SNS를 일컫는다. SNS를 자주 접하는 이들 중 상당수는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행복해 보인다. 부족한 게 없어 보인다. 그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괴로워하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SNS에 보이는 타인의 완벽하고 행복한 모습에 열등감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카페인 우울증’을 호소하는 것이다. 실제로 SNS 사용량과 우울증에 걸릴 확률 사이에 명확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각종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현재는 SNS로 인해 ‘카페인 우울증’이라는 이름까지 붙게 된 이 감정은 사실 어제오늘 생겨난 새로운 감정이 아니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 상대적 박탈감 그로 인해 생겨나는 시기심, 무기력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한번쯤 느껴 봄직한 보편적인 감정이다. 이런 감정들은 정서적으로 또래집단에 휩쓸리기 쉬운 성장기에 특히 더 강렬하게 다가온다. 이때의 순간과 감정을 탁월하게 표현하여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그래픽노블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아이스너 상’까지 수상한 작품 『아냐의 유령』이 출판사 에프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시각예술가 숀 탠의 『뼈들이 노래한다』(에프 그래픽 컬렉션 Sculptures + Folks),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에프 그래픽 컬렉션 Drawings + Poems)에 뒤이은 [에프 그래픽 컬렉션]의 세 번째 작품으로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점차 장르적 위치를 넓혀 가고 있는 Graphicnovel(그래픽노블)이다. 『멋진 징조들』, 『네버 웨어』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닐 게이먼은 “그래픽노블 부문에서 엄청난 걸작이 나왔다.”며 『아냐의 유령』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탁월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에 힘입어 현지에서 『아냐의 유령』 영화화를 준비 중이다.

추천평

대단히 훌륭하다. 성장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 아냐에게 공감할 수 있다. 아냐는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부루퉁하고 성질부리는 우리 자신이다.
- [뉴욕타임스]

“그래픽노블 부문에서 엄청난 걸작이 나왔다.”
- 닐 게이먼(『멋진 징조들』,『네버웨어』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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