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간행사
일러두기 춘향전 I. 「심청전」 해제 II. 「심청전」 현대어역 III. 「심쳥젼 권지단」 원문 옥란전 I. 「옥란전」 해제 II. 「옥란전」 현대어역 III. 「옥난젼」 원문 명비전 I. 「명비전」 해제 II. 「명비전」 현대어역 III. 「명비전」 원문 |
金光淳
김광순 의 다른 상품
|
『심청전』 소개
『심청전』 이본 가운데, 본고의 대상 작품인 필사본 『심쳥젼 권지단』은 합용병서를 상용하던 시절의 작품으로 고본古本 『심청전』으로 희귀본이어서 이를 대본으로 읽기 쉬운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이는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474편 중에서 100편을 정선한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중의 한 편이다. 『심쳥젼 권지단』은 한지韓紙에 세필細筆의 붓글씨 흘림체로 쓴 12장본이다. 원본의 크기는 가로 20.5cm, 세로 29.3cm인데, 총 24면, 각면 12행, 각 행 평균 21자로 쓰인 한글본 고소설이다. 그리고 필사본의 표지에는 제목으로 『沈淸傳 單』이라고만 쓰고, 본문 첫줄에는 『심쳥젼 권지단』으로 기록되어 있다. 『옥란전』 소개 『옥난젼』은 창작 연대와 작자가 미상인 필사본 한국 고소설로서 늑혼소설의 일종이다. 『옥난젼』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 474권 중에서 정선한 『김광순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중의 하나이다. 필사본 『옥난젼』은 한지韓紙에 세필의 붓글씨 흘림체로 쓴 69장본으로 가로 20cm, 세로 29cm, 총 138면인데, 각면 10행, 각행 평균 16자로 쓴 한글본이다. 다만 표지 겉면에 한자로 『張玉蘭傳』이라 표기되어 있어서 속표지의 『옥난젼』은 현대어로 옮긴다면 『옥란전』이라 표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옥난젼』을 현대어로 『옥란전』으로 부르기로 한다. 『명비전』 소개 『명비전』은 창작 연대와 작자가 미상인 필사본 고소설이다. 『명비전』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 474권 중에서 정선된 『김광순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중의 하나로 『명비전』 으로 전해오는 소설로서는 유일본이다. 필사본 『명비전』은 한지韓紙에 세필로써 붓글씨 흘림체로 쓴 16장의 낙본으로 가로 19cm, 세로 20cm, 총 31면인데 각면 10행, 각행 평균 20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