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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록 장선생전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김광순
박이정출판사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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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간행사
·축간사
·일러두기

제1부 정각록
I. [정각록] 해제
II. [정각록] 현대어역
III.[뎡각녹] 원문

제2부 장선생전
I. [장선생전] 해제
II. [장선생전] 현대어역
Ⅲ.[장션?젼이라] 원문

저자 소개 1

金光淳

대구 출생. 경북고, 경북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1965년 계명대, 영남대, 경북대 강사, 1971년 경북대 교수, 1980년 문학박사, 중화민국 한학연구중심 객원교수, 중국문화대 초빙교수, 국어국문학회상임이사, 한국어문학회장, 한국고소설학회장, 한국문학언어학회장, 동방한문학회장, 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회장, 퇴계연구소장, 영남퇴계학회 및 국제퇴계학회이사, 한국국학연구원 자문위원,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장, 대구·경북도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퇴계학진흥협의회이사, 경북대학교명예교수, 중국옌볜대학교겸직교수, 택민국학연구원장이며 3.1문화상, 아카데미학술상, 대구광역시
대구 출생. 경북고, 경북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1965년 계명대, 영남대, 경북대 강사, 1971년 경북대 교수, 1980년 문학박사, 중화민국 한학연구중심 객원교수, 중국문화대 초빙교수, 국어국문학회상임이사, 한국어문학회장, 한국고소설학회장, 한국문학언어학회장, 동방한문학회장, 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회장, 퇴계연구소장, 영남퇴계학회 및 국제퇴계학회이사, 한국국학연구원 자문위원,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장, 대구·경북도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퇴계학진흥협의회이사, 경북대학교명예교수, 중국옌볜대학교겸직교수, 택민국학연구원장이며 3.1문화상, 아카데미학술상, 대구광역시문화상, 경북대학술상, 경북대우수저작상.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학술논저로 『고소설사』 등 62권, 편저 『한국고소설전집』 등 84권, 번역서 『천군연의』 등 24권. 수필집 『하늘로흐르는강』 등 총 174권을 간행했다. 연구논문 「춘향전근원설화의 연구사적 검토(국어국문학회)」 등 기타 논문 다수, 비문 「임진왜란 구국공신 의병도대장 김면 장군 전적비」 등 58점을 썼다. ○학술발표 「시조신화의 양상」(국어국문학회) 등 국내 42회, 「朝鮮朝儒學者小說觀」(中國孔孟筍思想國際學術硏討會)등 국외 14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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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135*215*20mm
ISBN13
9791158485450

출판사 리뷰

정각록 소개

『정각록』은 조선조 당시 양반층이 무능한 왕권에 대해 증오했던 감정을 소설로 형상화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정치적 문제로 원한이 사무쳤던 몰락 양반층이 반대 당파에 대해 가졌던 증오심을 형상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면 『정각록』은 정치적 문제로 원한이 사무쳤던 계층의 의식과 연결될 수 있어서, 이 작품의 작자는 권력층의 횡포에 원한이 맺히고 울분이 쌓였던 인물로서 황실의 권위를 실추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장선생전 소개

『장선생전』은 당시(1964년)로서는 희귀본이었을 뿐만 아니라 반세기 지났지만 『장선생전』이란 이름으로 학계에서는 처음 알려진 작품이다. 작품도 희귀본이지만 나에게는 고맙고도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그 후 몇 년 뒤에 시집을 가면서 소중히게 간직하고 있던 『장선생전이라』를 내가 있는 학교로 보냈다. 붉은 보자기에 곱게 싸서 등기로 보내준, 나에게는 귀중한 선물이었다. 고인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그의 명복을 빌어 주었다. 그녀의 고마운 마음씨를 담아 여기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속에 넣어 역주본으로 세상에 다시 빛을 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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