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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권_ 심청전·옥란전·명비전 (김광순 역주)
제44권_ 어득강전·숙향전 (김동협 역주) 제45권_ 구운몽(하) (정병호 역주) 제46권_ 수매청심록 (신태수 역주) 제47권_ 유충렬전 (권영호 역주) 제48권_ 최호양문록·옹고집전 (강영숙 역주) 제49권_ 장국증전·임시각전 (백운용 역주) 제50권_ 화용도·화용도전 (박진아 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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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제를 앞에 두어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고, 이어서 현대어역과 원문을 차례로 수록하였다.
2. 해제와 현대어역의 제목은 현대어로 옮긴 것으로 하고, 원문의 제목은 원문 그대로 표기하였다. 3. 현대어 번역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 474종에서 정선한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을 대본으로 하였다. 4. 현대어역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 맞춤법에 맞게 의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어려운 한자어에는 한자를 병기하였다. 낙장 낙자일 경우 타본을 참조하여 의역하였다. 5. 화제를 돌리어 딴말을 꺼낼 때 쓰는 각설却說·화설話說·차설且說 등은 가능한 적당한 접속어로 변경 또는 한 행을 띄움으로 이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낙장과 낙자가 있을 경우 다른 이본을 참조하여 원문을 보완하였고, 이본을 참조해도 판독이 어려울 경우 그 사실을 각주로 밝히고, 그래도 원문의 판독이 불가능한 경우에만 □로 표시하였다. 7. 고사성어와 난해한 어휘는 본문에서 풀어쓰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각주를 달아서 참고하도록 하였다. 8. 원문은 고어 형태대로 옮기되, 연구를 돕기 위해 띄어쓰기만 하고 원문 면수를 숫자로 표기하였다. 9. 각주의 표제어는 현대어로 번역한 본문을 대상으로 하였다. 예문 1) 이백李白 : 중국 당나라 시인. 자는 태백太白,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중국 촉蜀땅 쓰촨[四川] 출생. 두보杜甫와 함께 시종詩宗이라 함. 10. 문장 부호의 사용은 다음과 같다. 1) 큰 따옴표(“ ”) : 직접 인용, 대화, 장명章名. 2) 작은 따옴표(‘ ’) : 간접 인용, 인물의 생각, 독백. 3) □ □ : 책명冊名. 4) 「 」 : 편명篇名. 5) 〈 〉 : 작품명. 6) [ ] : 표제어와 그 한자어 음이 다른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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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기획에 실로 감격적인 의지가 내포되었다. 아직까지 연구된 적이 없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앞으로 국문학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김현룡 (한국고소설학회 전회장, 건국대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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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인 수준이 높거나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유일본과 희귀본 100종만을 골라 번역에 임했다.” - 조희웅 (국민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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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세계화라는 토대를 쌓은 것으로 선구적인 혜안이라 할만하며, 한국문학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설중환 (고려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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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대의 대중이 향수하던 고소설을 현대의 대중에게 되돌려준다는 점과 학문분야의 지평을 넓히고 활력을 불어 넣는다고 하면서 조상이 물려준 귀중한 문화재를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갈무리 할 수 있는 문학관이나 박물관 건립이 화급하다며 이 과업의 주체는 어느 개인이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 국민이 되어야 마땅하다.” - 신태수 (영남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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