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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다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1. 오늘 저는 슬픔을 발견했어요 오늘은 내가 나를 위로할 것 내가 사랑하는 습관적인 고독 슬픔은 눈에 보이지 않아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람 상처 하나가 아문다는 것은 지친 내 마음을 쉬게 하는 한마디 내면을 강하게 만드는 생각의 주문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것 흔들리지 않는 주인공의 삶 더 멋지게 일어설 그대에게 그때도, 지금도 나는 혼자가 아니다 2. 당신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요 나쁜 감정 내보내기 우리는 서로를 부르고 있는 걸까? 맞서지 않고 사는 기쁨에 대하여 희망의 풍경 한 사람을 믿는다는 것의 소중함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서 벗어나기 지금 여기 누가 울고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비난에 웃으며 대처하는 법 우리, 먼저 마음을 열자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려는 너에게 누군가를 미워할 용기가 필요해 평생 봄을 즐기는 방법 3. 왜 빨리 철이 들어야 하죠 보내야 만날 수 있어 우리는 원하는 마음을 선택할 수 있어 힘들어도 내 인생이니까 좋은 날은 반드시 온다 주변을 좋은 사람으로 가득 채우기 내 마음이 편해야 한다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는 것은 네가 보내는 이 순간은 정말 소중해 멈출 수 있는 용기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는 너에게 소망을 현실로 이루는 주문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 4.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서 사랑 이끌어내기 아름다운 연인을 만드는 한마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다는 것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빛나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기로 해요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 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 사랑, 영혼에 보내는 귓속말 에필로그 _더 많이 사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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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잘 청소하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야. 하지만 나는 분명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마음은 마치 나비처럼 우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괴롭히지. 하지만 나비를 제대로 알고 싶으면 몇 마리의 벌레는 견뎌야 하는 거야.” --- p.40 산다는 것은 맞서는 게 아니야. 때론 조금 허리를 숙일 때도 있고, 나란히 걸어가며 손을 잡을 때도 있지. 그렇게 영원히,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며 함께 걷는 거야. 생각만 해도, 바라만 봐도 행복한 얼굴로. --- p.60 좋은 마음은 끝없이 멀리 퍼지지만, 나쁜 마음은 시작하자마자 힘을 잃어. 타인을 향한 비난과 분노에는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기 때문이지. 미움은 우리를 멈추게 하지만, 사랑은 앞으로 더 나아가게 하니까. 그렇게 영원히, 아름답게 빛나니까. --- p.67쪽 마음의 손을 잡고, 마음의 언어를 전하면 서로를 원하는 느낌을 간직하게 되지. 말이 아닌 마음으로 전해지는 아련한 감정, 느껴본 사람만 알지. 말보다 진한 언어가 존재한다는 근사한 사실을. 마음을 열어, 그게 전부야. --- p.77 내면이라는 대지에 꽃을 키우는 사람은 평생 근사한 봄을 즐길 수 있다. 세상의 봄은 짧지만, 내면의 봄은 끝이 없다. 그러니 그대여, 내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자. “오늘도 참 살 만하다. 사라지지 않는 봄날이 내 안에 있으니까.” --- p.87 내가 원하면 아름다운 마음은 나의 것이 되지. “아름다운 마음을 선택하면 네가 바라보는 모든 곳이 천국이 돼.”--- p.96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는 것은 그런 거니까. 마음이 전해질 때까지 놓지 않는 거니까. 상처가 생겨도 안고 가는 거니까. 우리 잡은 손이 하나가 될 때까지 그 사람을 내 삶에 초대하는 거니까. “손을 잡는다는 건, 그 사람을 내 삶에 초대하는 거니까.” --- p.110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건 바로 이런 거야. 아직 때가 되지 않았지만, 보고 싶은 것을 보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는 거지.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했다고 불안해하거나 자책하지 마. 아직 덜 기다린 것뿐이고, 아직 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니까. 기다리면 해가 지는 것처럼, 너의 때도 반드시 올 거야.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자. --- p.116 누군가와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받을 모든 상처를 허락한다는 거야. 상대도 길들인 사람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은 이별의 고통까지 함께 나눈다는 것을 의미하지. 결국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거야. “바람이 스쳐 지나가도 머리카락이 흔들리고 파도가 지나가도 바다가 흔들리는데, 하물며 당신이 지나갔는데 나, 흔들리지 않고 어찌 견디겠습니까. 정녕 당신이 아니라면 흔들리는 나를 누가 붙잡아주겠습니까. 대체 어쩌자고 그렇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당신은 나를 스쳐 지나간 것입니까. --- p.135 외로움을 달래주고 싶고 가진 걸 나누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랑을 곁에 두자. 함께 있으면 참 좋아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은, 내 마음과 같은 사람. 내 마음과 같은 사랑. --- p.149 마음을 다해 글을 써야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그게 네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야. 고마우면 고마운 만큼 더 열심히 써야 해. 사랑하면 사랑하는 만큼 더 뜨겁게 써야 하지.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그런 거니까. “단 한 번이야. 네가 느낀 그를 향한 마음은 지금 이 순간에만 전할 수 있어. 눈을 깜빡하는 사이에도 네 감정은 전과 다르게 변할 거야. 마음을 전할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야.” 마음을 모두 담아 글로 전하는 것, 그게 바로 자신을 아프게 하지 않는 방법이다. 세상은 자기 마음을 보여준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 p.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