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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반은 그림책 반은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논픽션에는 위기에 처한 각 동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주인공 소피아처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팁을 제시해줍니다. 소피아가 왜 화를 내는지,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구를 살리기 위해 외치는 어린아이(소피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치유하고, 지키기 위해 어려서부터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토론해보면 좋을 책입니다. ‘딩동’ 어느 날 소피아 집의 벨이 울렸어요. 문을 열어보니 북극곰이 서 있는 거예요. 북극곰이 살던 얼음이 없어져서 살 곳이 없어졌대요. 북극곰은 막무가내로 소피아의 집으로 들어와서 소파를 차지해 버렸어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살 곳과 할 일을 잃어버린 동물들과 사람들은 오늘따라 줄지어서 소피아의 집으로 들어와 버렸어요. 소피아는 참으로 난감했어요. 농부 가족은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서 왔고, 어부 아저씨는 잡을 물고기가 없어서 왔다고 해요. 벵골 호랑이와 바다거북이, 안데스 홍학과 벌 떼들도 변화된 환경 때문에 점점 굶주려가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싶었던 거에요. 처음에 소피아는 너무도 당황스러워 방으로 들어가 쾅, 하고 문을 닫아버리고 말았어요. 하지만 곧 마음을 고쳐먹고, 이들을 도와주기 시작해요. 공공기관에 방문해서 도와달라고 하지만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라고 하고,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고 외면해요. 화내고 떼쓰는 것이 나쁘다고 배웠지만, 소피아는 이럴 때 소리 내 화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곧 행동으로 옮겼어요. 많은 사람이 소피아의 운동에 동참해 주었어요. 마침내 벵골호랑이, 바다거북이, 안데스 홍학 등 동물이 새로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소피아는 아직도 할 일이 많아요. 북극곰도 집으로 보내줘야 하는데요. ? 소피아의 운동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뒷장부터는 소피아의 집에 방문한 동물들에 대해 한 페이지씩 소개가 나옵니다. 그 동물들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부닥쳐있는지 잘 알려주며 마지막에는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용어 해설까지 싫어 알찬 내용으로 초반의 이야기 속에서 소피아처럼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과학적인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독특하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사 “우리 아이들에게는… 지구 온난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좋은 책이 필요하다.”_ 베스트셀러 작가, 나오미 클라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는 사람들과 동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 난민들이 생기게 된 이유와 어떻게 하면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소피아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가 살아가야 할 건강한 세상을 위해 소피아와 함께 세상을 구하는 용기를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_ 『에너지를 지켜라!』 저자 정성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