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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청어람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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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ㆍ ㆍ 권경희
매장 ㆍ 김경로
도깨비 탈 ㆍ 김주동
유령 여기자 ㆍ 김재성
조국을 등진 사나이 ㆍ 강형원
VIRUS ㆍ 설인효
계간 미스터리 살인사건 ㆍ 손선영
5층 여자 ㆍ 송시우
탐정학원 살인사건 ㆍ 이상우
바람은 왜 부는가 ㆍ 이수광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5단계 ㆍ 정가일
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ㆍ 정혁
오를라 ㆍ 조동신
비밀 누설 금지 ㆍ 최종철
핏빛 인연 ㆍ 홍성호
불완전변태 ㆍ 황세연

저자 소개 2

Lee Soo-Kwang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정도전』 등이 있다.

또 역사서 외에도 많은 경제경영서를 집필하고 있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장사 노하우를 알아보는 『장사를 잘하는 법(돈 버는 장사의 기술)』을 펴낸 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 최초의 100세 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부의 얼굴 신용』, 『조선부자 16인의 이야기』 등의 경제경영서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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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단편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단편집으로는 『아이의 뼈』가 있고,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 『대나무가 우는 섬』, 『구하는 조사관』이 있다. 태국과 프랑스에 작품이 번역되어 소개되었고, 『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OCN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법과 윤리, 정신의학을 둘러싼 쟁점에 관심이 많다. 201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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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형원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변호사. 1987년 월간 소설문학 장편추리소설 공모에 『증권살인사건』으로 당선. 장편 『푸른빛 왕관』으로 한국추리문학 신인상 수상. 장편 『서울 에펠탑』으로 한국추리문학 대상 수상. 꽁트집으로 『청와대를 임대합니다』 발간. 단편 『신혼여행 이번이 몇 번째?』, 『황금거위』, 『샤갈의 눈 내리는 밤』 등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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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가. 상담심리전문가. 현 착한벗심리상담센터장. 장편추리소설 『저린 손끝』으로 1990년 제1회 김내성 추리문학상 수상. 저서로 장편추리소설 『저린 손끝』, 『거울 없는 방』, 실화소설 『트라이앵글』, 에세이집 『요설록』, 『흔들리는 삶을 위한 힌트』, 심리상담 관련 서적 『붓다의 상담-꽃향기를 훔치는 도둑』, 『생활 속의 불교 상담-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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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동 | 2008년 「동성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당선. 단편 「대리자」, 「취미와 직업」, 「택시」 등을 발표.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550쪽 | 684g | 153*224*35mm
ISBN13
9788925129211

출판사 리뷰

2012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미스터리 단편!!

2012년,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여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추리 소설 16편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였다. 기존의 고전적인 추리 소설의 형태뿐만 아니라, 현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며 보다 독자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제각각 다른 형태로 이어지는 총 16편의 미스터리는 올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보다 다양한 소재, 보다 생동감 넘치는 16가지 이야기!

미국, 유럽의 공포 및 SF소설, 일본의 추리 미스터리 등 국외 소설에만 의존하던 국내 장르 소설 시장에 국내 작가의 추리 미스터리 소설 붐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원초적인 공포, 환상, 스릴이라는 면에서는 외국 유수의 작품들이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여건과는 다른 설정으로 인해 장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하나의 벽이 되어 온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보다 우리 현실에 적합한, 그리고 생생한 이야기가 「2012년, 올해의 추리소설 ;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수록된 16편의 이야기에 담겨 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독자들은 이러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보다 더 생생한 범인과 소설 속에서 만나게 되고, 숨막히는 반전과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통해 스릴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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