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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ㆍ ㆍ 권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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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oo-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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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미스터리 단편!!
2012년,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여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추리 소설 16편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였다. 기존의 고전적인 추리 소설의 형태뿐만 아니라, 현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며 보다 독자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제각각 다른 형태로 이어지는 총 16편의 미스터리는 올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보다 다양한 소재, 보다 생동감 넘치는 16가지 이야기! 미국, 유럽의 공포 및 SF소설, 일본의 추리 미스터리 등 국외 소설에만 의존하던 국내 장르 소설 시장에 국내 작가의 추리 미스터리 소설 붐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원초적인 공포, 환상, 스릴이라는 면에서는 외국 유수의 작품들이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여건과는 다른 설정으로 인해 장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하나의 벽이 되어 온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보다 우리 현실에 적합한, 그리고 생생한 이야기가 「2012년, 올해의 추리소설 ;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수록된 16편의 이야기에 담겨 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독자들은 이러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보다 더 생생한 범인과 소설 속에서 만나게 되고, 숨막히는 반전과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통해 스릴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