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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동양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묻다
공자
북팜 20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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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팜 고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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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학이(學而)
02 위정(爲政)
03 팔일(八佾)
04 이인(理仁)
05 공야장(公冶長)
06 옹야(壅也)
07 술이(述而)
08 태백(泰伯)
09 자한(子罕)
10 향당(鄕黨)
11 선진(先進)
12 안연(顔淵)
13 자로(子路)
14 헌문(憲問)
15 위령공(衛靈公)
16 계씨(季氏)
17 양화(陽貨)
18 미자(微子)
19 자장(子張)
20 요왈(堯曰)

저자 소개 1

孔子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구(大司寇) 벼슬을 지냈다. 기원전 497년 이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기원전 484년 노나라로 돌아왔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언덕)에 묻혔다.

공자의 다른 상품

역자 : 유일석
1958년 전붓 전주 출생이다. 인문학과 역사학을 전공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필독서로 손꼽히고 있는 논어를 공부하였다. 언을 바를 전파하기 위하여 책으로 옮겨 독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680g | 154*223*30mm
ISBN13
9788997959013

책 속으로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유붕이 자원방래면 불역낙호아
인부지이불온이면 불역군자호아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그것을 꾸준히 되풀이하여 복습하면 이 또한 기쁜 일이 아니겠느냐? 벗이 멀리서 찾아온다면 이 어찌 즐거운 일이 아니겠느냐? 비록 사람들이 나의 학문과 능력을 알아주지 않아도 결코 서운해 하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라 하지 않겠느냐?”

배운다는 말은 본받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배운다는 것은 학교 공부만이 아니다. 세상을 살면서 모르는 것은 선각자의 하는 바를 본받아야 하며 그리고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해서는 안 된다. 윗사람이 자신에게 모르는 것을 물었다 하여 잘난 척하는 것은 자신 스스로 무식함을 폭로하는 것이다.
배움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하여야 진정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사회에 나가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더라도 자신의 분야에 대하여 꾸준히 배우고 이를 복습하지 않으면 결코 자기의 것이 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다.

---「‘학이편’ 배우면 모든 것이 즐겁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유교의 핵심경전 논어
국가의 정치, 인간의 삶과 처세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고전!!


《논어》는 2,500년 전에 편찬된 공자의 언행록으로 총 20편 약 48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공자를 중심으로 제자, 또는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은 문답이나 행적 등을 기술한 책이다.《논어》의 편찬은 공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 여러 제자들이 논의하여 편찬한 책으로 누가 언제 했느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많다.

《논어》의 고본은 ‘노론, 제론, 고론’등이 있는데 노론은 노나라 사람들이 전한 것으로 2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론은 제나라 사람들이 전한 것으로 노론보다 2편이 많다. 그리고 고론은 한나라 무제 말기에 공자의 옛집에서 발견된 것이다. 우리나라에 《논어》가 언제 전래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백제의 왕인이 《논어》, 《천자문》등을 일본에 가지고가서 유교를 전파했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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