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9,000
10 26,100
YES포인트?
1,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이 책에 대하여]

1강 1933년 5월 3일
2강 1933년 5월 10일
3강 1933년 5월 17일
4강 1933년 5월 24일
5강 1933년 5월 31일
6강 1933년 6월 7일
7강 1933년 6월 14일
8강 1933년 6월 21일
9강 1933년 10월 4일
10강 1933년 10월 11일
11강 1933년 10월 18일
12강 1933년 10월 25일
13강 1933년 11월 8일
14강 1933년 11월 15일
15강 1933년 11월 29일
16강 1933년 12월 6일
17강 1933년 12월 13일
18강 1934년 1월 24일
19강 1934년 1월 31일
20강 1934년 2월 7일
21강 1934년 2월 14일
22강 1934년 2월 21일
23강 1934년 2월 28일
24강 1934년 3월 7일
25강 1934년 3월 14일
26강 1934년 3월 21일

저자 소개 2

칼 구스타프 융

관심작가 알림신청
 

Carl Gustav Jung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젤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의 원장 겸 취리히대 정신과 오이겐 블로일러 교수 밑에서 수련과 연구를 시작했다. 단어 연상 실험을 연구하면서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을 입증하고 이를 ‘콤플렉스’라 명명했다. 1907년 이후 프로이트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 그의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융은 프로이트의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적 에너지라 하여 갈등을 빚다 결국 결별했다. 1914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내적으로도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 시기에 독자적으로 무의식 세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젤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의 원장 겸 취리히대 정신과 오이겐 블로일러 교수 밑에서 수련과 연구를 시작했다. 단어 연상 실험을 연구하면서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을 입증하고 이를 ‘콤플렉스’라 명명했다. 1907년 이후 프로이트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 그의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융은 프로이트의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적 에너지라 하여 갈등을 빚다 결국 결별했다. 1914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내적으로도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 시기에 독자적으로 무의식 세계를 연구해 분석심리학을 창시했다. 그는 인간 내면의 무의식층에는 개인적 무의식을 넘어 집단적 무의식이 존재함을 발견했으며 또한 각 개체의 전체정신을 실현하게 하는 자기원형이 선험적으로 모든 개체에 존재함을 인식했다. 그의 인간심성에 관한 학설은 정신병리학, 정신치료학에 독보적인 관점을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민담, 신화학, 연금술, 신학, 비교종교학, 문화인류학 등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 모두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많은 저서를 남겼고 많은 사회적 명예를 받으며 환자를 보살폈으며 1961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칼 구스타프 융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정명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28쪽 | 895g | 152*225*30mm
ISBN13
9791159201059

책 속으로

“인간은 진보를 통해서 엉뚱하게 괴물을 낳고 있다. 이유는 인간이 한쪽으로만 전진하고, 다른 쪽은 발달하지 않은 상태로 어둠 속에 그대로 남겨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를 들어 지성에겐 더없이 기괴한 장치들과 확신을 낳는 것이 허용되고, 감정에겐 기괴한 것을 발달시키는 것이 허용되고 있다. 지성이나 감정이 정신에 의해 균형이 맞춰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모두가 균형을 잃게 되었고, 그래서 대단히 끔찍한 존재들이 창조되었다.”
--- 본문 중에서

“동양 철학자들을 이끈 것은 죽음이었다는 말도 가능하다. 그러나 죽음에 대한 욕망보다는 품위 있게 죽고 싶은 욕망이 그 원동력이었다. 그것은 곧 삶이 중요했다는 뜻이다.”
--- 본문 중에서

“우리 인간은 언제나 공동체 안에서, 관계 속에서만 완전해질 수 있다. 방해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는 개성화를 이룰 기회가 전혀 없다. 개성화는 언제나 관계를 의미한다.”
--- 본문 중에서

“진리는 생생하게 살아 있을 때에만 진리일 뿐이다. 살아 있지 않는 진리는 완전히 터무니없다. 진리는 정반대의 것으로도 바뀌고 경우에 따라서 비(非)진리가 될 수 있을 때에만 진리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권위 있는 존재의 안내는 공식적인 길이다. 당신은 집단적인 길로는 곤경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곤경에서 빠져나오는 길은 언제나 개인적인 길이다. 당신은 힘든 상황을 개인적으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6,100
1 2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