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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1권 - 시간의 문
율리시스 무어 2권 - 사라진 지도들의 가게 율리시스 무어 3권 - 거울의 집 율리시스 무어 4권 - 가면의 섬 율리시스 무어 5권 - 영원한 젊음 율리시스 무어 6권 - 첫번째 젊음 율리시스 무어 7권 - 숨겨진 도시 율리시스 무어 8권 - 번개의 여신 율리시스 무어 9권 - 어둠 속의 미궁 율리시스 무어 10권 - 얼음의 아가티 율리시스 무어 11권 - 재의 정원 율리시스 무어 12권 - 상상의 여행자 클럽 |
Pierdomenico Baccal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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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12권 대완간!
6년간 80만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은 매력적인 스토리! 전 세계 17개국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판타지의 새로운 전설! 어느 날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에게 배달된 낡은 궤짝. 그 안에는 알아보지 못할 비밀 문자로 적힌 공책들이 가득하다. 호기심이 동한 피에르도메니코는 그 공책을 해독하는 작업에 몰두한다. 그 결과, 그 공책에 담긴 놀랄 만한 이야기들을 해독해 낸다. 이 이야기는 바로 율리시스 무어의 비밀과 그것을 파헤치는 모험심 가득한 세 아이의 이야기였다. 율리시스 무어는 누구인가? 그가 살았던 빌라 아르고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아이들을 쫓는 빨강머리의 여자, 오블리비아 뉴턴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율리시스 무어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에게 공책을 보내 책으로 출판하도록 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율리시스 무어가 남긴 수수께끼는 아이들을 낯선 모험 속으로 밀어 넣는다. 판타지의 전설 [율리시스 무어] 완간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율리시스 무어가 돌아왔다! 2006년 첫 출간된 이후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판타지 대작 [율리시스 무어]가 대단원을 향해 마지막 항해를 시작했다. 그동안 독자들은 릭, 줄리아, 제이슨, 아니타, 톰마소와 함께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밝히고, 시간의 문의 비밀을 파헤치며, 페넬로페 무어의 행방을 쫓는 숨 막히는 모험을 함께했다. 이제 하나둘 드러나는 진실들을 모아 수수께끼의 퍼즐을 완성해야 한다. 과연 풀리지 않는 의문들 끝에 기다리고 있는 진실은 무엇인가. 모든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페넬로페 무어를 찾아라!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 1~6권까지의 주된 이야기가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었고, 7~10권까지는 시간의 문에 얽힌 비밀을 찾는 모험이었다면 11~12권에서는 감쪽같이 사라진 율리시스 무어의 부인 페넬로페 무어의 행방을 찾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율리시스 무어는 페넬로페 무어를 찾기 위해 한 번 들어가면 다시 나올 수 없는 잊혀진 신비의 섬으로 향한다. 그곳은 12년 전 상상의 여행자들이 힘을 합쳐 가장 위험한 해적 스펜서 선장을 가둬 놓은 섬으로 페넬로페 무어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하지만 율리시스 무어가 섬에 도착했을 때 스펜서 선장은 이미 화산 분화구 밑에 있는 어둠의 미궁으로 탈주한 뒤였다. 율리시스 무어는 스펜서 선장이 페넬로페 무어를 납치했다고 확신하고 스펜서의 발자취를 따라 검은 항구로 향한다. 한편 검은색 쌍돛선 메리그레이호를 타고 킬모어 코브를 포격하던 스펜서 선장은 오래전 자신이 페넬로페 무어를 이미 죽였다고 말하는데....... 페넬로페 무어는 도대체 어디 있는 것일까. 상상의 여행자들을 위협하는 새로운 적의 등장! [율리시스 무어] 1~6권까지는 막대한 돈을 바탕으로 빌라 아르고와 시간의 문 열쇠를 차지하려고 하는 뉴블리비아 뉴턴이, 7~10권까지는 상상의 여행자 클럽을 파괴하려는 보이니치 회장과 상상의 여행자들에게 앙심을 품은 닥터 보웬이 등장해 율리시스 무어를 위협했다. [율리시스 무어] 11~12권에서는 또 한 명의 무시무시한 악당, 스펜서 선장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에 상상의 여행자들은 시간 여행을 통해 도달한 가상의 장소에서 약탈을 일삼는 스펜서 선장을 막기 위해 많은 희생을 치러야 했다. 이 싸움으로 율리시스 무어는 총에 맞아 다리를 절게 되고, 레오나르도는 한쪽 눈을 잃었다. 그런데 12년 뒤 스펜서 선장이 다시 상상의 여행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펜서의 목표는 오직 한 사람, 율리시스 무어이다. 두 사람은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을 준비한다. 과거 스펜서와 율리시스 무어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두 사람의 운명과 같은 악연, 그 비밀이 밝혀진다.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을 모아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라!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독자들이 거대한 퍼즐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다. 율리시스 무어는 누구인가, 시간의 문은 어떻게 생겨났나, 페넬로페는 어디로 사라졌나 등 작품 전반에 걸친 의문들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율리시스 무어]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프랑스 화가의 수첩에 남겨진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도서실에 처박혀 어려운 책들과 씨름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의 뜻을 풀기 위해 갖가지 단서를 늘어놓고 추리하여 결론에 이른다. 또한 아이들은 내린 결정에 대해 과감한 실행력을 보여 준다. 죽음의 도시, 어둠의 미궁, 얼음의 도시 아가티 등 시간의 문을 통해 가상의 장소를 여행하며 곳곳에 조각조각 흩어진 단서들을 찾아 하나의 커다란 퍼즐을 완성해 간다. 율리시스 무어 11권 재의 정원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새로운 악당 스펜서 선장이 등장한다. 그리고 마지막 율리시스 무어 12권에서 상상의 여행자들과 스펜서 선장의 대결을 통해 상상의 여행자들이 시간의 문을 닫고 열쇠를 숨긴 이유, 페넬로페 무어의 행방 등 앞 권에서 남긴 의문의 실마리가 하나둘 풀리게 된다. 율리시스 무어 12권은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쥐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