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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
권1 군주의 도리 제1장 군주의 도리[君道] 제2장 정치의 요체[政體] 권2 인재관과 간언 수용 제3장 현신을 임용하라[任賢] 제4장 간언을 장려하라[求諫] 제5장 간언을 수용하라[納諫] 권3 관리 선발론 제6장 군주와 신하가 거울삼아 경계함[君臣鑒戒] 제7장 관리 선발[擇官] 제8장 봉건제[封建] 권4 태자 교육과 위계질서 제9장 태자와 왕자들의 서열 정하기[太子諸王定分] 제10장 스승을 존경하라[尊敬師傅] 제11장 태자와 왕자들을 교육하고 훈계함[敎誡太子諸王] 제12장 태자를 바르게 간함[規諫太子] 권5 도덕규범 제13장 어짊과 옳음[仁義] 제14장 충성과 의리[忠義] 제15장 효도와 우애[孝友] 제16장 공평함[公平] 제17장 성실과 신의[誠信] 권6 도덕 교화와 풍속 개량 제18장 검소와 절약[儉約] 제19장 겸손과 사양[謙讓] 제20장 어짊과 측은함[仁惻] 396 제21장 좋아하는 바를 삼가라[愼所好] 제22장 말을 삼가라[愼言語] 제23장 아첨과 무고를 단절하라[杜讒邪] 제24장 허물을 뉘우침[悔過] 제25장 사치와 방종[奢縱] 제26장 탐욕과 비루[貪鄙] 권7 유학과 예법 제27장 유학을 숭상하라[崇儒學] 제28장 문장과 역사[文史] 제29장 예절과 유악[禮樂] 권8 법규 정비 제30장 농업을 장려하라[務農] 제31장 형법[刑法] 제32장 사면령[赦令] 제33장 공물과 조세[貢賦] 제34장 흥망을 변별하라[辯興亡] 권9 변방 정책 제35장 정벌[征伐] 제36장 변방을 안정시켜라[安邊] 권10 위기론과 경계론 제37장 지방 순시[行幸] 제38장 사냥[獵] 제39장 재해와 상서로움[災祥] 제40장 신중한 끝맺음[愼終] 한비자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해제 - 제왕학의 성전 『한비자』 제1편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라 [難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꺼리는 것이다 | 지혜로운 언어의 처참한 말로 제2편 총애하는 신하 [愛臣] 군주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 자 | 빌려주면 안 되는 것들 제3편 군주의 도리 [主道] 텅 비어 파악할 수 없게 한다 | 권력 상실의 다섯 요인 | 철저한 성과주의의 방법 제4편 법도가 있다 [有度] 영원한 권력은 없다 | 법이라는 저울에 달아보라 | 외교 잘 하는 자를 경계하라 | 눈과 귀보다는 법도가 우선이다 | 넘치지 않고 새지 않게 하는 기술 제5편 두 개의 칼자루 [二柄] 호랑이가 개를 이기는 이유 | 직분을 벗어나는 것의 위험성 제6편 여덟 가지 간사한 행동 [八姦] 신하의 간사한 행동들과 예방법 | 청탁을 들어주지 말라 제7편 열 가지 잘못 [十過] 패망하는 군주의 열 가지 잘못 | 작은 충성과 큰 충성의 차이 | 작은 이익과 큰 이익의 차이 | 편벽한 행동은 군주를 멍들게 한다 | 음악에 빠지면 막다른 곳에 이른다 | 탐욕으로 몰락한 지백요 | 무희들의 노래에 홀린 융왕의 몰락 | 유람을 즐기다 위태로워진 전성자 | 관중의 충언을 듣지 않은 환공 | 자기의 역량을 헤아리고 공격하라 | 작은 나라가 예절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제8편 홀로 분격하다 [孤憤] 멀리 보고 정확히 꿰뚫는다 | 만승의 근심과 천승의 근심 제9편 유세의 어려움 [說難] 상대의 심리를 살피는 방법 | 칭찬과 주변을 살피는 기술 | 용의 비늘을 건드리지 말라 | 미자하의 고사가 알려주는 역설 제10편 화씨 [和氏] 두 발이 잘리고 인정받은 화씨가 던지는 질문 | 효공이 없으면 상앙도 없다 제11편 간사한 계략으로 군주를 시해하는 신하 [姦劫弑臣] 전성이 간공을 시해한 까닭 | 성인들이 다스릴 때의 공통점 | 법은 이루의 눈이고 사광의 귀 | 법을 어기지 않으면 형벌도 없다 | 애첩에 현혹돼 자식을 죽인 춘신군 | 정에 이끌리면 혼란스러워진다 | 충신의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 | 문둥이가 장공의 죽음을 탄식하다 제12편 나라가 망할 징조 [亡徵] 마흔 일곱 가지 멸망의 조짐을 보라 | 벌레 먹은 나무도 바람이 불어야 쓰러진다 제13편 군주가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 [三守] 군주가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 | 군주가 대비해야 할 세 가지 위협 제14편 내부를 방비하라 [備內] 재난은 사람을 믿는 데서 비롯된다 | 어떤 신하가 가마솥 역할을 하는가 제15편 군주 [南面] 발언은 물론 침묵에도 책임이 따른다 | 옛 법도와 오래된 풍속을 개혁하라 제16편 사악함을 경계하라 [飾邪] 미신과 외세에 의존하면 망한다 | 거북의 등에 올라타지 말라 | 상벌을 시행하는 기준을 엄격하게 하라 | 곡양의 배려가 주인을 죽이다 | 계산에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 맑은 거울이라야 비출 수 있다 | 공사가 구분되어야 법이 일어선다 제17편 『노자』를 해석하다 [解老] 행하는 것이 없지만 하지 않는 것이 없다 | 재앙이란 복이 기대는 곳이다 | 큰 나라는 생선을 굽듯이 다스린다 | 달리던 말이 밭을 간다 | 욕심으로부터 나오는 근심의 종류 | 삶과 죽음의 부속물은 열셋이다 | 이치가 정해지면 일처리가 명쾌해진다 제18편 『노자』에 비유하다 [喩老] 가죽이 아름다워 재앙을 불렀구나 | 손숙오가 땅을 빼앗기지 않은 이유 | 군주의 수레, 군주의 연못 | 미세한 조짐을 조심하라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상아 젓가락을 염려하는 까닭 | 옥을 받지 않는 것이 바로 나의 보물 | 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 | 멀리 나아가면 지혜가 줄어든다 | 무엇이 밝고 강한 것인가 제19편 이야기의 숲 상편 [說林 上] 무광이 자살한 이유 | 선수를 쳐서 상대를 이기는 기술 | 작은 나라를 구하려다 큰 나라의 미움을 산다 | 큰 뱀과 작은 뱀의 연극 | 술에 취해 가죽옷을 잃어버리다 | 추나라왕을 속인 전사 | 칼 감정에 뛰어난 증종자가 쫓겨난 까닭 | 못생긴 여자가 총애받는 까닭 | 재산이 많아 쫓겨난 며느리 제20편 이야기의 숲 하편 [說林 下] 원숭이를 가둬두면 돼지가 된다 | 일의 형세만 알고 재난은 피하지 못하네 | 피가 빨려 야윈 돼지가 살아남은 이유 | 굽실거리는 부하가 두려운 이유 | 작은 선물에 현혹되면 나라를 잃는다 | 세 마디만 하기를 원한 빈객 제21편 행동을 살피다 [觀行] 천하를 다스리는 이치 세 가지 제22편 안정과 혼란 [安危] 평안하게 하는 방법과 위태롭게 하는 방법 | 편작은 칼로 뼈를 찌른다 제23편 나라를 보존하는 방법 [守道] 먼저 상을 두텁게 하라 | 호랑이를 굴복시키는 법 | 법은 도척므 다스리기 위한 것 제24편 인재를 등용하다 [用人] 다스림의 극치는 서로 상하게 하지 않는 것 | 자기 생각대로 다스리지 말라 | 군신 사이가 벌어지면 군주는 고립된다 | 벽 틈새의 구멍을 메워야 하는 이유 제25편 공적과 명성 [功名] 군주가 공을 세우는 네 가지 방법 | 군신관계는 북채와 북, 수레와 말 | 원과 네모는 동시에 그릴 수 없다 제26편 내저설 상편 [內儲說 上] 군주가 신하를 다스리는 일곱 가지 술책 | 여러 사람과 의논하면 미혹되지 않는다 | 낭떠러지가 가르쳐준 진실 | 적절한 상벌은 예리한 무기이다 | 많은 사람을 부리는 기술 | 왕이 개구리에게 인사하는 이유 | 낡은 바지를 보관한 까닭 | 지혜로운 자의 입을 열도록 유도하라 | 탐문해서 감추었던 사실을 밝혀라 | 손톱을 쥐고 잃었다며 찾은 소후 | 금을 주고 풀려난 나그네 제27편 내저설 하편 [內儲說 下] 군주가 주의해야 할 여섯 가지 기미 | 세력은 연못과 같고, 신하는 물고기와 같다 | 돈이 많으면 첩을 사기 마련이다 | 발 잘린 문지기도 중대부를 쫓아낼 수 있다 | 적은 늘 가까이에 있다 | 고깃국에 머리카락을 넣은 요리사의 속내 | 세력이 비슷한 자를 견제하라 | 적국에 현자가 있으면 두렵다 | 첩자는 늘 유용하다 제28편 외저설 좌상편 [外儲說 左上] 법으로 다스릴 때 잊어서는 안 될 여섯 가지 | 헛소리와 충언을 구분하는 방법 | 나무의 가시 끝에 원숭이를 새기는 자 | 개나 말 그리기가 가장 어려운 이유 | 박이 귀한 까닭은 물건을 채울 수 있기 때문 | 부부 사이의 일로 나라를 정벌해서는 안 된다 | 목마른 자라에게 물을 먹게 하다 | 이익이 있으면 돌아오고, 명성이 있으면 목숨을 바친다 | 온 나라가 자주색 옷만 입게 된 이유 | 굶주림 구제는 신의와 명분에 바탕을 두라 제29편 외저설 좌하편 [外儲說 左下] 훌륭한 통치를 위한 여섯 가지 규칙 | 원망을 없애는 상벌의 기술 | 신하의 세력이 아닌 자기 세력에 의지하라 | 대님을 직접 맨 문왕 | 금지된 일에서 얻는 이득을 방지하라 | 벼슬자리가 높을수록 검소하라 | 위협적인 관중의 사치스러움 | 직언하면 아비까지 위태롭게 한다 제30편 외저설 우상편 [外儲說 右上] 신하를 다스리는 세 가지 방법 | 권세로도 다스릴 수 없으면 제거하라 | 어진 인물을 제거한 이유 | 새를 잡으려면 몸을 숨기는 게 먼저다 | 술집의 개와 사당의 쥐를 경계하라 | 무당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린 늙은 어머니 | 오기가 아내를 쫓아낸 이유 | 백성들이 창칼을 들게 하는 기술 | 전힐의 등을 가르다 제31편 외저설 우하편 [外儲說 右下] 사물의 이치를 따르면 고생하지 않는다 | 제 마음대로 말을 부리는 조보 | 소를 잡고 벌을 받다 | 국정을 신하에게 함부로 넘겨선 안 되는 이유 | 백성은 놔두고 벼슬아치를 다스려라 | 세금 걷는 데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제32편 다섯 좀벌레 [五] 그루터기에 목이 부러져 죽은 토끼 | 상황이 다르면 방책도 바뀌어야 한다 | 유가와 협객을 배제하라 | 양 훔친 아버지를 고발할 것인가 | 합종과 연횡은 신하들의 말 |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 농사를 재촉하고 상공업을 늦추다 찾아보기 손자병법 서문-나를 지키는 지혜의 원천 해제-싸움에 신중하되 싸우면 무조건 이긴다 제1편 계計: 전쟁을 하기 전에 계획하라 1. 전쟁은 존망을 결정한다 | 2. 전쟁 전 헤아려야 할 다섯가지[五事] | 3. 전쟁 전 가늠해야 할 일곱 가지[七計] | 4. 용병은 속임수다 | 5.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 【전례】 와신상담 고사와 오월전쟁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을 하는 방법 1. 비용을 계산하라 | 2. 질질 끌면 패망한다 | 3. 식량은 적지에서 충당하라 | 4. 장기전의 폐해 | 5. 현지 조달이 전략이다 | 6. 탈취한 물건으로 포상하라 | 7. 전쟁의 목적은 승리 【전례】 실전 경험 없는 조괄, 45만 병사를 잃다 제3편 모공謀攻 : 모략으로 적을 제압하라 1. 싸우지 말고 이겨라 | 2. 성을 공격하는 것은 하위 중의 하위 | 3. 적과 싸우는 몇 가지 원칙 | 4. 군주가 장수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5.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 6.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전례】 세치 혀로 적을 굴복시키다 | 성복城?전투 제4편 형形 : 공격과 수비의 형세 1. 적의 송곳니를 뽑고 싸워라 | 2. 잘 싸웠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다 | 3. 완전한 승리로 가는 길 【전례】 한단邯鄲전투에서 조나라가 이긴 이유 제5편 세勢: 기정 변화와 전쟁 태세 1. 작전의 네 가지 요령 | 2. 감각을 마비시키는 전술 | 3. 기세와 절도의 중요성 | 4. 미끼로 유인하고 복병으로 공격하라 | 5. 모나면 멈추고 둥글면 굴러간다 【전례】 관도대전,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제6편 허실虛實 : 허실의 운용과 주도권 장악 1. 먼저 가서 기다려라 | 2. 행군과 수비의 원칙 | 3. 공격과 수비의 불문율 | 4. 유형과 무형의 차이 | 5. 예상을 뒤엎어 공격하고 수비하라 | 6. 한 번 쓴 계책은 버린다 | 7. 물과 같은 이치 【전례】 적을 찌르는 비책, 화우진火牛陳 제7편 군쟁軍爭 :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방략 1. 가기 좋은 길은 도리어 나쁜 길이다 | 2. 급한 군쟁은 삼가라 | 3.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산처럼 | 4. 북과 징은 눈과 귀다 | 5. 기세를 이용한 싸움-치기, 치심, 치력, 치변 | 6. 전투 중 여덟 가지 금기사항 【전례】 한중漢中쟁탈 제8편 구변九變 : 임기응변의 책략 1. 다섯 지형에 따른 용병법 | 2. 적을 믿지 말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 3. 장수가 경계해야 할 다섯 가지 위태로움 【전례】 주아부周亞夫가 칠국의 난을 평정하다 제9편 행군行軍: 군대의 작전 운영과 행군의 원칙 1. 상황에 따른 전투의 네 가지 방식 | 2. 병사들의 건강과 환경 | 3. 절대적으로 해로운 지형[六害] | 4. 적의 동태를 알아내는 법 33가지 | 5. 병력의 숫자만 믿지 말라 | 6. 너무 친하지도 거리를 두지도 말라 【전례】 이광李廣의 용병술 | 전략의 중요성 제10편 지형地形 : 지형과 전쟁의 관계 1. 여섯 지형으로 판단을 달리하라 | 2. 장수의 과실로 인한 패배의 여섯 유형 | 3. 진정한 전쟁은 명예보다는 백성을 위하는 것 | 4. 때론 자애롭게 때론 엄격하게 | 5.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전례】 제갈각, 난공불락의 단양丹陽을 얻다 제11편 구지九地 : 구지의 변화와 인간 감정의 원리 1. 전쟁터의 상황에 따라 싸우는 방식이 다르다 | 2. 용병의 여덟 가지 원칙 | 3. 적지에 침투해서 싸우는 법 네 가지 | 4. 뱀처럼 부려라 | 5. 지붕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거둔다 | 6. 포위되면 방어하고 어쩔 수 없으면 싸운다 | 7. 패왕의 군대 | 8. 용병은 처녀처럼, 토끼처럼 【전례】 장수張繡가 조조를 이기다 제12편 화공火攻 : 불로 공격을 도와라 1. 화공의 다섯 가지 유형 | 2. 전술에 따른 화공의 다섯 가지 원칙 | 3. 나라를 안전하게 하고 군대를 온존케 하는 법 【전례】 적벽대전 제13편 용간用間 : 간첩을 활용하라 1.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어라 | 2. 다섯 종류의 첩자 | 3. 첩자의 임무와 이중첩자의 활용법 【전례】 회음후 한신의 몰락 | 항우, 모사 范增을 잃다 | 첩자가 아는 것 없이 돌아가면 의심받는다 참고문헌 찾아보기 논어 역자 서문 차례 해제 제1편 학이學而 삶의 즐거움 | 입신의 근본 | 교언영색 | 세 번 반성할 일 | 나라를 다스리는 법 | 사람됨이 먼저다 | 배움의 의미 | 잘못된 것은 고쳐야지 | 죽음과 조상에 대한 마음 | 질적인 차이 | 효의 의미 | 예란 조화다 | 군자의 길 | 절제의 미학 | 가난과 부유함에 대하여 | 허명을 경계하라 제2편 위정爲政 정치는 덕으로 | 『시경』이란 무엇인가 | 형벌로만 다스려서야 | 나이에 따라 살다 | 효란 어긋남이 없는 것 | 부모의 마음 | 공경하는 마음이 효다 | 밝은 얼굴 | 어리석지 않다 | 사람을 아는 방법 | 스승의 자격 | 그릇 같기보다는 | 말보다 실천 | 군자와 소인 | 배움과 생각 | 이단 | 앎의 기본 | 녹봉을 구하는 자세 | 정직한 인재 | 백성을 대하는 법 | 효도도 정치다 | 사람과 믿음 | 주나라 계승의 의미 | 아첨과 용기 제3편 팔일八佾 참을 수 없는 의식 | 제사를 돕다 | 선후관계 | 검소하고 간소하게 | 화이지변 | 태산을 속일 수 있는가 | 활쏘기의 규칙 | 그림은 흰 바탕 위에 | 고증할 수 없거늘 | 제사가 변했다 | 제사에 능통하면 | 경건한 마음 | 하늘에 죄를 지으면 | 주나라를 따르는 이유 | 태묘에서는 물어라 | 활쏘기의 원칙 | 양과 예 | 섬김과 아첨 | 부림과 섬김 | 예란 절제다 | 지나간 일 | 관중의 그릇 | 음악을 논하다 | 목탁으로 삼은 이유 | 지극한 아름다움과 선함 | 윗사람의 체통 제4편 이인里仁 인한 사람을 이웃으로 | 인한 곳이 편안하다 | 좋아하고 미워한다는 것 | 인에 뜻을 둔다면 | 군자는 인으로 드러난다 | 인의 실천 | 허물을 보면 안다 | 아침에 들으면 | 가난을 두려워해서야 | 할 것과 하지 말 것 | 덕과 땅, 법도와 은혜 | 이익과 원한 | 예의와 겸양 | 먼저 노력해라 | 선생님의 도 | 의리와 이익 | 나은 자에게서 배워라 | 부모를 설득하는 방식 | 행선지는 꼭 남겨라 | 효도의 기본 | 연세를 헤아려라 | 말보다는 실천 | 단속의 필요성 | 말과 행동 | 외롭지 않으려면 | 간언의 법칙 제5편 공야장公冶長 죄수 공야장 장가들다 | 남용을 조카사위로 맞다 | 자천의 풍모 | 호련이다 | 평가 유보된 염옹 | 겸손한 칠조개 | 용기만 있는 자로 | 중유, 염구, 공서적 | 나도 마찬가지다 | 재여를 나무라다 | 욕심만 있던 신정 | 자공의 오판 | 공자의 말씀 | 듣고 실행하기 | 공문자의 시호 | 자산의 도 | 안평중 | 장문중 | 영윤 자문과 진문자 | 계문자 | 영무자 | 고향의 젊은이들 | 백이와 숙제 | 미생고의 품행 | 좌구명 | 안연과 자로의 포부 | 스스로 비판하는 자 | 충신과 호학 제6편 옹야雍也 자질이 대단했던 염옹 | 너무 소탈한 자상백자 | 배우기를 좋아한 안회 | 부자는 돕지 않는다 | 나눔의 미학 | 중궁을 평가하다 | 석 달 어기지 않다 | 정치 재목들 | 읍재를 거절한 민자건 | 백우를 문병하다 | 안빈낙도 | 역부족의 의미 | 자하에게 충고하다 | 모범과 고지식 사이 | 겸손한 유머감각 | 난세엔 말재간과 미모 | 거쳐 가야 할 관문 | 문질빈빈 | 정직한 삶 | 알고, 좋아하고, 즐기는 것 | 대화의 수준 | 지혜를 여쭙다 | 지자와 인자 | 변함의 과정 | 본질문제 | 속임과 기망 | 글을 배우고 예로 단속하다 | 공자의 해명 | 중용의 덕 | 인仁과 성聖 제7편 술이述而 창작보다 중요한 것 | 공자가 추구한 기본 | 네 가지 걱정거리 | 한가로운 모습 | 주공을 꿈꾸었건만 | 도와 덕과 인과 예 | 최소한의 예의 | 공자의 교육방법 | 상례 | 용기와 용맹 | 구할 수 없는 것 | 신중히 하신 세 가지 |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모르다 | 인을 추구하여 인을 얻다 | 뜬구름과 같은 것 | 『역』을 배운다면 | 표준말을 쓴 공자 | 자로의 묵묵부답 | 학인의 자부심 | 입에 올리지 않은 것 | 누구나 스승이 될 수 있다 | 덕이 있기에 두렵지 않다 | 숨기는 게 없다 | 네 가지 가르침 | 한결같은 사람 | 낚시와 사냥 | 아는 것에 버금가는 것 | 공자를 찾아온 아이 | 인은 가까운 데 있거늘 | 노나라 군주를 위하다 | 공자의 화답 | 공자의 겸손 | 성스러움과 인仁 | 자로의 기도 | 검소와 사치 | 군자와 소인 | 공자의 풍도 제8편 태백泰伯 세 번이나 양보한 태백 | 예가 우선이다 | 죽음의 근심에서 벗어남 | 그 말이 착하다 | 증자가 인정한 덕 | 군자의 조건 | 임무는 무겁고 길은 멀다 | 시의 가치 | 알게 할 수는 없다 | 어지러움의 근본 | 교만하고 인색하다면 | 일자리 문제 | 그것은 부끄러운 일 | 그 지위에서 논하라 | 음악을 말하다 | 특이한 사람을 대할 때 | 배움의 앞과 뒤 | 순임금과 우임금의 덕 | 높디높은 요임금의 덕 | 신하들의 존재 이유 | 완전무결한 우임금 제9편 자한子罕 이익과 천명 | 수레고삐라도 잡아야 하나 | 검소한 것이 예다 | 하지 않은 네 가지 | 두려워하지 않은 이유 | 너무 많은 재능은 | 재능이 많은 이유 | 아는 것이 없지만 | 한탄 | 공자의 예의범절 | 안연의 탄식 | 누가 문제인가 | 팔아야지 | 누추할 것 없다 | 음악을 제자리에 놓다 | 스스로 다짐한 네 가지 | 세월은 강물처럼 | 덕을 여자처럼 | 한 삼태기의 의미 | 게으르지 않은 안회 | 멈추지 않는 안회 | 싹, 이삭, 열매 | 젊은이가 두렵다 | 엄정한 말과 공손한 말 | 사귐의 원칙 | 필부의 뜻을 빼앗을 수 없다 | 오랜만에 들은 칭찬 |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 지자, 인자, 용자 | 학습의 네 단계 | 그리워한다는 그 말 제10편 향당鄕黨 공자의 화법 | 손님 접대법 | 입궐의 예절 | 집규와 향례 | 옷 잘 입는 법 | 먹는 것과 마시는 것 | 제육 | 식사와 취침 | 음식을 대할 때 | 자리에 앉는 원칙 | 나례를 행할 때 | 전송법 | 약 선물을 받았을 때 | 사람과 말 | 임금이 내려주신 음식 | 문병 | 임금의 부름 | 태묘에서 | 친구의 죽음 | 친구의 선물 | 잠잘 때와 거처할 때 | 상황에 따른 낯빛 | 수레타기의 예법 | 산에서 만난 암꿩 제11편 선진先進 선진이냐 후진이냐 | 주변에 아무도 없다 | 공문의 사과십철 | 안회에 대한 공자의 속내 | 효자 민자건 | 성찰하는 남용 | 호학단명한 안회 | 곽을 마련하지 않다 | 하늘이시어 | 상심하다 | 안회를 장사지내다 | 삶과 죽음 | 민자건, 염유, 자공을 비교하다 | 옛 것을 따름 | 자로의 연주 | 과유불급 | 염구는 제자도 아니다 | 네 제자에 대한 단평 | 안회와 자공을 비교하다 | 선한 사람의 도 | 말만으로는 안 된다 | 다른 교수법 | 안회의 충심 | 두 제자의 자질 | 자로, 욕을 먹다 | 제자들과의 담소 제12편 안연顔淵 극기복례와 금기사항 | 자기가 하고자 하지 않는 바는 | 말을 어려운 듯이 하면 | 근심하지도 두려워하지도 | 마음먹기에 달렸다 | 총명함의 의미 | 정치는 백성의 신뢰 | 꾸밈도 중요하다 | 백성이 풍족하다면 | 좋고 싫음이 너무 분명하면 | 임금은 임금다워야 | 한쪽 말만으로 판결한다면 | 소송 없는 세상 | 정치는 진심의 문제다 | 배우고 단속하다 | 다른 이의 좋은 점을 이루어준다 | 정치란 바로잡는 것 | 도둑퇴치법 | 바람과 풀 | 통달과 소문 | 번지의 훌륭한 질문 | 사람을 사랑하고 아는 것 | 교우의 도리 | 글로써 벗을 모으다 제13편 자로子路 솔선수범과 성실 | 인재등용 | 정치란 명분 | 나는 농사꾼보다 못하다 | 무용지물 | 자신이 바른 것이 먼저 | 형제국가 | 재산 불리기에 능한 자 | 선부후교先富後敎 | 공자의 정치 광고 | 선한 사람의 다스림 | 왕도 정치의 어려움 | 자신을 바르게 하는 것 | 에둘러 비판하다 | 한마디의 힘 | 기쁨을 주는 것 | 욕속부달欲速不達 | 정직에 대하여 | 오랑캐 땅에 가더라도 | 선비의 조건 | 중용의 도와 그 실천 | 한결같은 덕을 지녀라 | 군자와 소인의 차이 | 여론에 너무 민감하면 | 군자와 소인 | 교만과 편안 | 인에 가까운 것들 | 선비의 자질을 묻다 | 가르쳐야 한다 | 백성을 버리는 일 제14편 헌문憲問 부끄러움과 인 | 선비의 자격 | 난세에 처하여 | 덕과 말, 인과 용기 | 덕을 숭상한 남궁괄 | 소인은 인할 수 없다 | 애와 충 | 정령을 만든 인재들 | 세 명의 정계 인물 | 빈자와 부자의 마음 | 맹공작을 평하다 | 완성된 네 사람 | 공숙문자 | 장무중을 평가하다 | 진 문공보다는 제 환공 | 관중을 칭송하다 | 관중이 아니었다면 | ‘문文’이라는 시호 | 영공을 도운 세 현인들 | 부끄러워야 실천한다 | 진항을 토벌하십시오 | 임금 섬기는 요령 | 위와 아래 | 나를 위해 배운다 | 사자 | 지위에 맞는 정사 | 말이 행동을 넘어서면 | 군자의 도 | 비교는 하지 말라 | 자신을 걱정하라 | 먼저 깨달아야 속지 않는다 | 완고함을 미워하다 | 천리마인 까닭 | 은덕으로 원한을 갚다 | 알아주는 건 하늘뿐 | 공백료가 어찌 천명을 | 피해야 할 네 가지 | 문지기가 평한 한마디 | 경쇠 치는 소리에도 근심이 | 삼년상 | 윗사람이 먼저 좋아해야 | 백성을 편안하게 하라 | 정강이를 내려치다 | 궐당 동자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진법은 모른다 | 곤궁할 때의 모습 | 학식보다는 일관성 | 드물구나 | 순임금의 무위 | 허리띠에 적힌 말씀 | 사어와 거백옥 | 잃지 않는다 | 살신성인 | 먼저 연장을 날카롭게 | 나라를 다스리는 법 | 생각과 근심 | 호덕과 호색 | 직위를 훔친 자 | 나에게 엄격하라 | 걱정만 하는 사람 | 오직 사소함 | 군자에 속하는 네 가지 | 무능력을 근심하라 | 사후 | 내 탓, 남 탓 | 파벌 | 말과 판단 | 평생의 실천 | 곧은 도 | 의심스런 글 | 작은 일을 참아내야 | 여론 | 사람과 도 | 큰 잘못 | 생각하기보다 | 도모해야 할 것 | 지혜와 인, 엄숙함과 예 | 그릇의 크기 | 뛰어들어라 | 양보는 없다 | 큰 믿음에 건다 | 녹봉은 뒤로 | 가르침의 원칙 | 길이 다르면 | 전달력 | 악사를 돕는 이치 제16편 계씨季氏 계손씨의 근심이 아닌 것 | 권력의 지속 | 도가 없으면 | 벗의 종류 | 즐거움의 종류 | 잘못 모심 | 군자의 경계 | 군자의 두려움 | 아는 사람의 등급 | 군자의 아홉 가지 생각 | 은자를 비판하다 | 경공, 백이, 숙제 | 자식과도 거리를 둔다 | 임금의 부인을 부를 때 제17편 양화陽貨 공자를 흔든 양화 | 본성과 습성 | 지혜와 어리석음 |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 공산불요에 흔들리다 | 공·관·신·민·혜 | 필힐이 부르다 | 여섯 말, 여섯 폐단 | 백어에게 말하다 | 예와 음악 | 겉모습만 엄하면 | 위선자 | 덕의 포기 | 비루함 | 세 가지 병폐 | 교언영색 | 미워한 세 가지 | 입을 잠그는 이유 | 문전박대 | 스승과 제자의 논쟁 | 장기라도 두어라 | 의로움 | 이심전심 | 돌보기 어렵다 | 나이 마흔 제18편 미자微子 은나라의 세 사람 | 유하혜 | 경공의 거절 | 노나라를 떠나다 | 미치광이 접여 | 피인지사와 피세지사 | 의로운 일이 아니다 | 일곱 은자 | 흩어진 악관들 | 한 사람의 역량 | 주나라의 여덟 선비 제19편 자장子張 목숨을 바친다 | 덕을 고집해봐야 | 사귄다는 것 | 결국은 장애물 | 날마다, 달마다 | 어느덧 인이 | 장인과 군자 | 변명 | 군자의 변화 | 먼저 얻어야 할 것 | 크고 작음 | 자유가 지나치다 | 벼슬과 배움 | 슬픔이 중요하다 | 자장을 평하다 | 증자의 평 | 어버이의 상 | 어렵구나 | 윗사람이 도를 잃으면 | 하류의 무서움 | 일식이나 월식 | 스승이 없었다 | 깊이의 차이 | 헐뜯지 말라 | 살아 계시든 돌아가시든 제20편 요왈堯曰 치국과 치민 | 다섯 미덕과 네 가지 악 | 천명, 예 그리고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여씨춘추 머리말 초판 서문 해제: 여불위와 『여씨춘추』 여씨춘추 서序 제1부 십이기十二紀 맹춘기孟春紀 봄의 시작-맹춘기孟春紀 본성과 생명에 순응함-본생本生 꼬리와 고삐 사이의 순리-중기重己 함께 나눔을 귀하게 여기다-귀공貴公 사사로움을 떠나다-거사去私 중춘기仲春紀 봄이 한창일 때-중춘기仲春紀 오로지 삶을 위해서라면-귀생貴生 정욕을 절제하는 법-정욕情欲 물감을 잘 보고 물들여야 한다-당염當染 가까운 곳을 기쁘게 하라-공명功名 계춘기季春紀 늦봄에 해야 하는 일들-계춘기季春紀 수명을 다 누리다-진수盡數 먼저 자신의 몸을 다스려라-선기先己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논인論人 동그라미와 모서리의 조화-환도道 맹하기孟夏紀 여름의 시작-맹하기孟夏紀 배움을 권면하다-권학勸學 스승을 모시는 법-존사尊師 제자를 속이는 스승-무도誣徒 여러 사람의 장점을 모아서 부족함을 메우다-용중用衆 중하기仲夏紀 여름이 한창일 때-중하기仲夏紀 도에 합당한 음악-대악大樂 음악이 현란하면 쇠망한다-치악侈樂 적절한 음악이란-적음適音 각 시대의 악무 개관-고악古樂 계하기季夏紀 늦여름이 오면-계하기季夏紀 율려律呂의 정치-음률音律 동서남북에서 음악이 처음 생길 때-음초音初 진정한 즐거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제락制樂 어지러운 나라의 괴이한 현상들-명리明理 맹추기孟秋紀 가을의 시작-맹추기孟秋紀 군대는 필요악이다-탕병蕩兵 난세를 구하려면-진란振亂 반전론의 허구와 모순-금색禁塞 백성은 의로운 군대를 그리워한다-회총懷寵 중추기仲秋紀 가을이 한창일 때-중추기仲秋紀 위세, 필승의 전략-논위論威 싸움은 정예로 한다-간선簡選 승리를 결정짓는 것들-결승決勝 병사를 내 몸처럼 아끼다-애사愛士 계추기季秋紀 가을이 깊어지는 때-계추기季秋紀 전쟁을 하려면 민심을 얻어라-순민順民 선비의 재능을 알아보는 사람의 것-지사知士 이기고 지는 것의 원인을 파악하라-심기審己 싸우지 않고 투항케 하는 방법-정통精通 맹동기孟冬紀 겨울의 시작-맹동기孟冬紀 상례를 검소하게 하라-절상節喪 죽은 이를 위한 검소한 장례-안사安死 보배로 여기는 대상이 다르다-이보異寶 무엇이든 쓰기 나름이다-이용異用 중동기仲冬紀 겨울이 한창일 때-중동기仲冬紀 목숨을 바쳐 이룩하는 충절-지충至忠 충절의 진면목-충렴忠廉 궤변과 부조리의 고사들-당무當務 멀리 내다보는 지혜-장견長見 계동기季冬紀 늦은 겨울의 일들-계동기季冬紀 죽음으로 보답하는 선비의 절개-사절士節 한번 세운 의리는-개립介立 붉은 돌의 붉음은 빼앗을 수 없다-성렴誠廉 능욕을 당하느니 차라리 죽음을-불침不侵 사사로움의 해악-서의序意 제2부 팔람八覽 유시람有始覽 천지의 시작-유시有始 동류의 사물들은 서로 감응한다-응동應同 마음의 혹을 제거하다-거우去尤 남의 말을 잘 들으려면-청언聽言 듣는 일도 중요하지만-근청謹聽 근본적인 일에 힘쓰다-무본務本 큰 것을 지향해야 하는 까닭-유대諭大 효행람孝行覽 효는 천하 다스림의 근본이다-효행孝行 산해진미의 모든 것-본미本味 큰일은 때를 기다려야 한다-수시首時 상을 잘 베푼 지도자들-의상義賞 정리에 어긋나더라도 멀리 내다본다면-장공長攻 천명 안에서 사람이 해야 할 일-신인愼人 만남의 의미-우합遇合 반드시 사필귀정은 아니다-필기必己 신대람愼大覽 잘나갈 때 조심하라-신대愼大 논공행상의 요체-권훈權勳 자신을 낮추어야 현자를 얻는다-하현下賢 현자는 반드시 보은한다-보경報更 이치에 의해서-순설順說 지혜로 할 수 있는 일-불광不廣 대세를 중시하라-귀인貴因 왜 변법을 해야 하는가-찰금察今 선식람先識覽 미래를 미리 알려면-선식先識 삼왕과 오패는 왜 더 이상 없는가-관세觀世 변화의 조짐을 감각하는 지혜-지접知接 지혜가 모자라면 나중에야 뉘우친다-회과悔過 더불어 즐길 수는 있다-낙성樂成 노나라의 정변도 사소한 닭싸움에서 시작되었다-찰미察微 선입견을 버려라-거유去宥 올바른 명분의 근거-정명正名 심분람審分覽 신하들의 직분과 명분을 명확히 정해주다-심분審分 군주가 지켜 행할 일-군수君守 리더십의 요체-임수任數 친히 나서지 말라-물궁勿躬 명철한 군주가 되는 기술-지도知度 세를 거스르지 말라-신세愼勢 나라를 다스리는 법과 사상은 하나여야 한다-불이不二 군주는 하나만 잡고 있으면 된다-집일執一 심응람審應覽 군주의 대화법-심응審應 지도자는 말을 신중히 하라-중언重言 말해주지 않아도 깨닫는 지혜-정유精諭 본뜻을 저버린 말-이위離謂 고? 중국의 궤변들-음사淫辭 이치를 만나도 굽히지 않는다-불굴不屈 응수의 달인들-응언應言 먼저 조건을 갖추어라-구비具備 이속람離俗覽 속물성을 버린 사람들-이속離俗 세속이 이해할 수 없는 외로움-고의高義 덕은 의리를 세우고, 의리는 죽음을 이긴다-상덕上德 백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용민用民 잘나가는 위세라도 적절히 부려라-적위適威 행위와 의욕-위욕爲欲 원수와 도적에게도 신의를 지킨 환공-귀신貴信 사람을 들어 쓰기가 어렵다-거난擧難 시군람恃君覽 임금을 세워야 하는 이유-시군恃君 더 큰 이로움을 위하여-장리長利 삶과 죽음의 한계를 알다-지분知分 유유상종의 이치-소류召類 막힌 것을 소통하게 하려면-달울達鬱 때와 세를 따져서 결행하다-행론行論 교만한 군주가 되지 않으려면-교자驕恣 겉모습을 살펴보면 미래가 보인다-관표觀表 제3부 육론六論 개춘론開春論 설득은 계절이 바뀌듯이-개춘開春 대청마루 위에서의 정치-찰현察賢 단간목을 기다린 위 문후-기현期賢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라-심위審爲 진정 아껴야 할 것-애류愛類 힘과 지혜는 순발력에서 나온다-귀졸貴卒 신행론愼行論 의롭지 않은 행위의 결말-신행愼行 의리 없는 자의 최후-무의無義 간신은 충신처럼 보인다-의사疑似 대의에 충실해야 상호 예측 가능하다-일행壹行 현자를 찾아야 성왕이 된다-구인求人 진나라 군대가 돼지 세 마리로 황하를 건너다-찰전察傳 귀직론貴直論 죽음을 무릅쓰고 직간한 사람들-귀직貴直 초 문왕에게 회초리를 댄 태보 신-직간直諫 훗날의 형세를 미리 알다-지화知化 도리를 벗어난 것들-과리過理 꽉 막힌 군주들-옹색壅塞 난리는 난리를 부른다-원란原亂 불구론不苟論 이치와 의로움은 구차하지 않다-불구不苟 명마를 구하기보다는 백락을 찾아라-찬능贊能 스스로를 비춰볼 수 있는 거울-자지自知 상벌의 원칙-당상當賞 정신을 집중하면 귀신이 일러준다-박지博志 이치를 중시하고 그에 순응하라-귀당貴當 사순론似順論 존재는 겉보기와 다르다-사순似順 사물은 실질에 맞게 분별해야 한다-별류別類 절도가 있어야 하는 이유-유도有度 신하의 공적은 군주의 것으로 기억된다-분직分職 맡은 바의 자기 구석을 모나게 지키다-처방處方 신뢰는 작은 약속의 실천으로부터-신소愼小 사용론士容論 선비의 자태-사용士容 삼만 근을 들어올리는 장사가 한 근을 못 들랴-무대務大 농자, 천하지대본야-상농上農 농작물을 땅에 맡기는 법-임지任地1 농사는 흙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변토辯土 제때 가꾼 곡물은 이렇게 다르다-심시審時 『여씨춘추』 완역에 부쳐_정재서 이화여대 교수 부록 1 『여씨춘추』의 판본들 부록 2 『여씨춘추』의 고증 자료 목록 찾아보기 |
孔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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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했고, 가장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시대의 고전번역가 김원중 교수의 명품 동양고전 선집이다. 이번 선집은 말이 필요 없는 “세계인의 고전”인 공자의 『논어』와 손자의 『손자병법』을 필두로 역대 제왕들이 몰래 숨겨두고 읽었다는 제왕학의 성전인 『한비자』, 당나라의 흥기를 이끈 당태종의 정치철학을 담은 『정관정요』, 조선시대 국민교과서라 불린 『명심보감』 등 5종으로 구성되었다. 세상의 모든 인생을 위한 고전 논어 - 공자 지음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의 고전이다. 『논어』가 스승과 제자의 담화록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역자는 대화체의 묘미를 잘 살려 우리말로 옮겼으며, 『논어』와 공자에 대한 기존의 연구를 잘 정리해서 독자들이 한눈에 여러 학설을 비교해서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세상의 모든 전쟁을 위한 고전 손자병법 - 손자 지음 중국 춘추시대의 명장이자 지략가 ‘손무’가 집필한 병서로 국가 경륜의 본체를 설파한 정치학과 처세의 교과서. 작전의 성전聖典으로서 많은 무장들의 현장지침서였고, 국가경영의 요체가 담겨 있으며 인사의 성패 등에도 비범한 견해를 보이는 지혜의 책이다. 제왕학의 영원한 성전 한비자 - 한비 지음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한비韓非의 정치 사상서이다. 역대 제왕들이 깊숙이 숨겨두고 읽었던 법치와 권력술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종합결정판. 원문에 충실한 직역을 위주로 하면서 의미가 불분명한 부분에서는 의역을 곁들였다. 리더십의 영원한 고전 정관정요 - 오긍 지음 역대 중국에서 가장 큰 제국을 이룬 당나라, 그중에서도 ‘정관의 치’라는 으뜸의 태평성대를 이룬 당태종 시기의 일을 철저하게 사관에 의거해서 기록하고 있는 정치토론집이다. 고려시대 임금들이 이 책을 중시했으며 조선 초기에도 영향을 미쳤다. 시공을 초월한 인간관계론의 성전 명심보감 - 범립본 원저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으로 중국의 경전과 사서史書, 제자백가, 문집 등에서 가려 뽑은 주옥같은 200여 단장의 모음이다. 이 책은 『명심보감』 전편을 모두 번역하고 각 편에 간단한 해제와 소제목을 덧붙이고, 문장의 말미에 간략한 해설과 관련 인물이나 책들에 관한 보충설명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