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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밴던
에르디아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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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Meg Cabot,Meggin Patricia Cabot

베스트셀러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대성공을 거둔 작가이다. 그녀는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출신으로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자 간 뉴욕에서 소설가의 꿈을 키우게 되었으며 뉴욕 대학교 기숙사에 부사감으로 일하며 써나간 소설들로 세계적인 소설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사감의 눈을 피해 틈틈이 쓰던 소설이 바로 그 자신을 모델로 한 ‘프린세스’다이어리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멕 캐봇은 청소년물과 성인물을 두루 발표하며 폭 넓은 스펙트럼의 작가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와 『수다의 여왕』시리즈, ,『어밴던』,『로맨틱
베스트셀러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대성공을 거둔 작가이다. 그녀는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출신으로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자 간 뉴욕에서 소설가의 꿈을 키우게 되었으며 뉴욕 대학교 기숙사에 부사감으로 일하며 써나간 소설들로 세계적인 소설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사감의 눈을 피해 틈틈이 쓰던 소설이 바로 그 자신을 모델로 한 ‘프린세스’다이어리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멕 캐봇은 청소년물과 성인물을 두루 발표하며 폭 넓은 스펙트럼의 작가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와 『수다의 여왕』시리즈, ,『어밴던』,『로맨틱 가십』이 있다. 현재 키웨스트에서 남편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李柱惠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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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94g | 140*210*20mm
ISBN13
9788996697947

출판사 리뷰

“나는 죽는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알아.
직접 지옥에 갔다 왔거든“

그녀는 죽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이제, 죽음이 그녀를 데려가려고 왔다

페르세포네와 하데스의 신화, 21세기 판타지로 다시 만나다

하데스는 지하 세계에서 죽은 자들을 지배하는 죽음의 신이다. 아름다운 여인 페르세포네에게 반한 하데스는 그녀를 납치해 아내로 삼는다. 『어밴던』은 이 신화와 꼭 닮아 있다. 죽은 자들의 영혼이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사후세계, 그리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신화를 현대로 옮겨 놓았다. 저자는 신화와 현실을 엮어 매력적인 판타지로 풀어 놓는다.

홀로 지옥으로 간 소녀 피어스, 되살아나다
피어스는 평범한 소녀다.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름다운 엄마와 석유회사를 갖고 있는 백만장자 아버지의 외동딸이라는 것만 빼면 말이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수영장 물에 빠져 정신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이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 장소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릴 적 할아버지의 장례식 때 나타나 죽은 새를 살려 주었던 남자가 다시 나타난다.

‘눈 깜박일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피어스는 사고를 겪고 살아났지만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모범생이었고 부모님의 자랑이었던 딸이 온 동네의 골칫거리가 되고 말았다! 잘 다니던 학교도 그만두고 제일 친한 친구와도 멀어진 채 엄마의 어릴 적 고향이었던 섬으로 이사를 온다. 하지만 어디를 가든 피어스 주위에서는 여전히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는데….
문제는 또 있다. 피어스가 위험할 때마다 항상 나타나 일을 더 크게 만드는, 지옥에서 만났던 그 남자….

사실에 바탕을 둔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
『어밴던』은 허구이지만 많은 이야기가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피어스가 존에게서 받은 목걸이는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소유했다가 도난당한 보석에서 착안했다. 소설의 배경인 ‘뼈의 섬’이라는 뜻의 우에소스 섬은 실제로 유골이 널려 있던 키웨스트 섬을 참고했다. 우에소스 고등학교에서 해마다 하는 ‘관의 밤’ 행사 역시 키웨스트 섬에서 연례행사로 치러지는 행사다.
『어밴던』은 이처럼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어 허구이지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아마존 독자들의 끝없는 호평 질주!

내가 멕 캐봇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썼던가? 그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다. 멕 케봇은 정말 뛰어난 작가이고 그녀의 책은 절대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 나는 그녀의 책이라면 주저 없이 어떤 책이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굉장한 시리즈물이다. 다음 권이 언제 나오는 지 기다리기 힘들 정도다. Michelle@Book Briefs

놀랍다. 이 책은 정말 놀랍다. 물론, 중간 중간 무척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끝에 가서는 모두 하나로 훌륭하게 마무리된다. 빨리 2권이 나왔으면 한다.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해주고 싶다. brumer 100

책의 첫 장을 열자마자 이야기에 빨려 들어갔다. 현대버전의 페르세포네와 하데스가 풍기는 어둡고 위험한, 아슬아슬한 감정에 매료되어 책을 다 읽는 데에는 겨우 하루 밖에 걸리지 않았다. Me, My Books and I

리뷰/한줄평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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