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프롤로그 1화 주식투자를 가르칩니다(2화부터) 4월 2, 3주 | 자문단의 종목 선택 2화 그때, IMF 4월 4주 | BTS와 아프리카돼지열병 3화 전부 다 폭락하지는 않는다 4월 5주 | 내가 파니까 날아가는 진리 - 월간 누적 수익률 4화 따라 하고 싶은 매매 방법 5월 1주 | 게임이 뭐길래 5화 망하는 이유 5월 2주 | 얼음. 장. 6화 고도의 심리 게임 5월 3주 | 투자 대가 7인의 명언 7화 은퇴 자금 5월 4주 | 새로운 자문의 등장 - 월간 누적 수익률 8화 초보자들의 질문 6월 1주 | 줍줍 9화 매일… 6월 2주 | 단기 매도의 이유 10화 마하 세븐의 마지막 강의 6월 3주 | 현재 허영만의 수익 랭킹은? - 월간 누적 수익률 부록 주식투자 어려울 땐 분류부터 확실히 앱에서 주식시장 보기 |
許英萬
허영만의 다른 상품
|
허영만,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에 빛나는
마하세븐 한봉호를 인터뷰하다! 주식 고수는 왜 고수일까? 흔히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데, 수십 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걸까? 뒤늦게 주식의 맛을 본 만화가 허영만이 고수에게 한 수 배우고자 새롭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허영만의 6000만 원》은 국내 최초 실전 주식투자 만화로 인기를 끈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뒤늦게 주식에 뛰어든 허영만이 ‘왕초보’ 꼬리표를 떼고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으로 다섯 명의 자문단과 함께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실제 상황을 그려냈다. 전작에서는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관련 책을 탐독하는 동시에 자문단의 투자를 지켜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주식 고수들의 성공담과 함께 투자 비법을 인터뷰하는 동시에 처음부터 허영만도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실전에 뛰어든다. 허영만은 과연 주식 고수들에게서 어떤 비법을 듣게 될까? 허영만의 주식투자 실력은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까? 허영만이 돈 잃고 돈 버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을 같이 배워보자. 고수는 ‘반짝’하지 않는다 허영만, 주식 고수에게 투자 비결을 묻다 주식으로 반짝 큰돈을 번 사람들을 보고 ‘부자 됐다’고 할 수 있을지언정, ‘고수’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고수’란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나 붙일 수 있는 말이다. 그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어냈다는 점에서 성공할 수 있는 법은 물론 위험에 빠지지 않는 법 등 고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 그래서 만화가 허영만은 주식 고수들을 만나 인터뷰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마하세븐’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한봉호다. 2019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리그에서 수익률 210%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한 한봉호는 주식을 시작한 이후 실전투자대회에서 총 18회 수상했다. 마라톤을 하듯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박스권 내에서 성장하는 주식을 찾아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한봉호는 꼭 지켜야 할 원칙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조언한다. 특히 가치 투자도 중요하지만 경험상 단기간 수익을 얻고 실력을 키우는 데는 집중도가 높은 단타 매매도 유용하다고 말하며 초보들이 시작할 수 있는 단타 매매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이번엔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이다 허영만은 판돈을 두 배로 올려 야심차게 6000만 원으로 다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전작 《3천만원》에서는 다섯 명의 자문단이 각 6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나중에 자문단 한 명을 대신해 허영만이 맛보기 느낌으로 투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영만도 다섯 명의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한다. 이제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예측불가 주식 판에서 허영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로라하는 이력을 가진 자문단들의 종목 선택과 그 이유, 각종 이슈들로 출렁대는 주식시장에 대처하는 자세 등 각양각색 투자 스타일을 들여다보자. 잃는 것도 얻는 것도, 이 모든 것이 주식시장의 실제다. 실제 상황에서 주식을 배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