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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유령 열차
■제2장 유괴범의 배신 ■제3장 얼어붙은 태양 ■제4장 비옷을 입은 시체 ■제5장 선인촌 마을 축제 저자의 말 옮긴이의 말 |
Jiro Akagawa,あかがわ じろう,赤川 次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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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열차: 온천 여행객들이 열차 안에서 종적을 감췄다. 달리는 열차 안에서 승객들이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인해 일본 열도는 들끓게 되고…….
●유괴범의 배신: 정치가를 꿈꾸는 한 사업가의 딸이 납치되었다. 누구 하나 범인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연 뜻밖의 인물이……. ●얼어붙은 태양: 호텔 방에서 ‘동사’한 시신이 발견되었다. 한창 뜨거운 여름날에 얼어 죽다니,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비옷을 입은 시체: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날에 비옷을 입은 시체가 발견된다. 연이어 같은 복장을 한 두 사람이 죽은 채로 발견되는데……. ●선인촌 마을 축제: 이름처럼 선량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 선인촌에 두 주인공이 초대되고, 거기서 한 소녀에게 ‘살해당할 거야’라는 섬뜩한 메시지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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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 독자서평
-죽이 잘 맞는 주인공들의 조합이 좋습니다. 「유령 열차」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 첫 장입니다. 작가의 첫 수상작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소설에서 추리 작가 ‘아카가와 지로’의 전설이 시작된 거겠지요. 역사적인 작품입니다. -중학교 때 이 책을 처음 읽었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추리소설이 있다니!’라고 감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경쾌한 문장 덕분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설정도, 트릭도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이 작품에는 기발한 착상, 독특한 유머, 산뜻한 문장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 처녀작을 읽고 아카가와 지로가 일류 엔터테인먼트 문학가로 우뚝 설 만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작품을 많이 읽고 싶습니다. 1년에 두어 편씩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소설은 천하무적 베스트셀러 작가 아카가와 지로의 출발점입니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모두 트릭이 훌륭합니다. 적절한 템포로 전개되고 곳곳에 유머러스한 내용을 담고 있는 최고의 추리소설입니다. 역시 천재 아카가와 지로입니다. 이 책에 실린 단편 중 「선인촌 마을 축제」는 중학교 때 읽었는데도 당시의 충격이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