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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헤어졌을까
양장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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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대니얼 핸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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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레모니 스니켓이란 필명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어린이책 <위험한 대결> 시리즈를 썼다. 짐 캐리를 주인공으로 하여 영화화되기도 한 이 시리즈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가장 창조적인 인물 100인'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이 밖의 작품으로 소설 <베이직 8>, <말조심해>, <부사들> 등이 있다.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로 처음 ‘지은이’로서 독자들을 만났다. 두 번째 책 『오늘의 리듬』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현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으나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여전히 서툰 어른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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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마이라 칼만 Maira Kalman
어른들을 위한 책 『그리고 행복을 찾아서And the Pursuit of Happiness』 『불확정성의 원리The Principles of Uncertainty』와 어린이책 『열세 단어13 Words』 『소방선Fireboat』을 쓰고 그렸다. 한때 밥 딜런처럼 생긴 소년과 사귀었고 그다음에는 레너드 코언을 닮은 사람과 연애하고 이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40쪽 | 726g | 150*210*70mm
ISBN13
978899392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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