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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9가지 습관
혼자 읽는 사랑의 편지, 명사들의 지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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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랑의 편지 발행인의 말
추천사

LOVE LETTER 1 가치에 대하여
나이도 자원이다 무게로 가는 벽시계 세 가지 질문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 바보 같은 이야기 아름다운 배려 창조력을 빛나게 하려면 귀는 수동적이다 비도덕적인 사회 행복의 조건 죽음에 이르는 병 평준화 인간 신제품 특혜 소포 결혼 윗물은 더러워도 걷는 자랑 배낭이 무거워 아버지의 가르침은 등대 노블레스 오블리제 칸트의 양심 샤덴프로이데 참된 성품의 표본 도리

LOVE LETTER 2 선택에 대하여
노력 없는 대가 진정한 용기 사랑을 목표로 하는 순간 페러데이와 신문 상처 입히기 노 젓기 씨종자 크리스마스이브 좋아하는 일 가족 사랑 입학 축하금 공감 함께 울라 나폴레옹의 명령 양심의 얼굴 말의 힘 마이더스 왕 사람은 누워 봐야 안다 무디의 구두방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명작이 나오기까지

LOVE LETTER 3 대화에 대하여
눈높이 사랑은 대화입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 끝까지 들어야 합니다 진실하십시오 인류 최고의 진통제 도청기 자유롭고 솔직하게 복수 대명사 마음의 차이가 없도록 그 사랑을 믿으십시오 위로가 전해지는 세상 상대방의 미소 링컨의 연설 멈추지 않는다면

LOVE LETTER 4 희망에 대하여
가장 훌륭한 의원 웰링턴과 탈영병 음식 문화 희망은 절망을 이긴다 70번째 성공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열매 상록수 같아서 준비된 행운 꿈꾸는 사람 마음의 평안 도약의 순간 사해의 보물 꿀벌 같은 사람 리바운드 우유통 개구리 목표를 향한 열정 하나보다 낫다 꿈을 이루는 사람 주사위는 던져졌다 희망봉 장벽을 뛰어넘어

LOVE LETTER 5 위로에 대하여
수용소의 하루 노파와 정약용 영원한 안식을 바라며 아버지의 손 글을 다듬는 일 격려의 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비겁함 천사게임 경청 가시로 만든 둥지

LOVE LETTER 6 분별에 대하여
둥근 공처럼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행복한 세상 유명무실 & 명실상부 백일홍 백혈구와 적혈구 웃음의 가치 분별력을 가지라 사람의 가치 주는 기쁨 우울증 치료법 웃음과 명상 가장 좋은 선택 출세와 표정 관리

LOVE LETTER 7 아름다움에 대하여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이의 눈 다음 단계 세상에서 가장 큰 껌 행복 심기 두 제자의 발걸음 두 청년과 성인 보릿고개 복숭아나무에서 좋은 사람 오아시스 아름다운 충격 미안해요, 여보 행복하냐고 물으면 내 묘비명 누름돌 멀리 보기, 가까이 보기 선생님의 편지 인생의 쉼표 마주보며 사랑하기 사랑한다는 것

LOVE LETTER 8 감사에 대하여
역경지수 풍요로운 유산 방향 이렇게 될 줄 알았다 까치라니까요 감사를 연습하세요 아빠 펭귄의 사랑 아이 하나 더 낳으시오 진짜 기쁨 셰익스피어의 하인 감사하며 살자 가치 있는 것을 찾아서 단 한 번의 기회

LOVE LETTER 9 행복에 대하여
슬로라이프 위대한 실패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 엘로스톤의 늑대 풍수지탄 행복할 수 있다면 귀가 없는 사람들 행복한 나라 켈시 박사의 용기 사랑받는 것 후회 늙어서도 공부하라 사람이 소중합니다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아버지의 사랑 용기, 용기, 용기 약점을 기회로 해비타트 오십보백보 4등 재키와 피 위 잡초는 없습니다 퇴계 선생과 며느리

참고도서

저자 소개 9

철학자, 사회 운동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철학과 사회윤리학을 가르쳤으며,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제6대 총장,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장애 아동을 위한 밀알학교를 설립했고 여러 사회단체의 이사장을 맡아 고통받는 약자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누구인가》 《고통받는 인간》 《약자 중심의 윤리》 《손봉호 교수의 쉽게 풀어쓴 세계관 특강》 《오늘을 위한 철학》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
철학자, 사회 운동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철학과 사회윤리학을 가르쳤으며,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제6대 총장,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장애 아동을 위한 밀알학교를 설립했고 여러 사회단체의 이사장을 맡아 고통받는 약자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누구인가》 《고통받는 인간》 《약자 중심의 윤리》 《손봉호 교수의 쉽게 풀어쓴 세계관 특강》 《오늘을 위한 철학》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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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길 목사는 ‘한국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던 故 옥한흠 목사, 故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한국 교회의 균형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목회 및 해외 선교와 기독청년 학생운동에 헌신했다. 남서울교회와 남서울은혜교회를 개척했으며, 2012년 목회 일선에서 은퇴하기까지 동역했던 목회자들을 통해 20개가 넘는 교회를 개척했다. 예수와 복음, 선교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그의 삶과 사상은 교파를 넘어 한국 성도들에게 풍성한 신앙적 유산이 되고 있다. 깊은 기독 신앙과 역사의식에 근거한 소신으로 역대 정권들에 종종 쓴소리를 던져 좌우 진영에서 지탄
홍정길 목사는 ‘한국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던 故 옥한흠 목사, 故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한국 교회의 균형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목회 및 해외 선교와 기독청년 학생운동에 헌신했다.

남서울교회와 남서울은혜교회를 개척했으며, 2012년 목회 일선에서 은퇴하기까지 동역했던 목회자들을 통해 20개가 넘는 교회를 개척했다. 예수와 복음, 선교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그의 삶과 사상은 교파를 넘어 한국 성도들에게 풍성한 신앙적 유산이 되고 있다. 깊은 기독 신앙과 역사의식에 근거한 소신으로 역대 정권들에 종종 쓴소리를 던져 좌우 진영에서 지탄을 받기도 했지만, 그는 신앙의 자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힘써 온 한국의 영적 지도자다.

1975년 남서울교회 개척 초기부터 해외 선교에 적극 동참하며 선교적 목회에 앞장섰고, 성경번역선교회(GBT), 한국해외선교회(GMF) 등 국내 선교 단체의 태동을 주도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초기에 총무를 역임하고, 선교한국, 학원복음화협의회를 비롯한 학생 선교 단체들과 해외 유학생들을 위한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KOSTA) 등 학생 선교 운동의 연합과 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사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밀알학교와 한국굿윌-함께하는재단의 굿윌스토어를 세워 소외된 사회적 취약 계층(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과 직업 훈련, 자활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1993년에 북한 동포들의 기아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하여 인도적 대북 지원의 물꼬를 튼 이후 30여 년간 진보와 보수 정치 세력을 아우르며 남북나눔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숭실대학교 문리대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숭실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기질대로 쓰시는 하나님』(크리스챤서적), 『인생 12개 학교』(북클라우드)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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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평양 출생. 1950년 평양 10중 1학년 때 6·25 전쟁으로 남하. 이산가족이 된 후, 부산중, 경복고, 서울대를 거쳐 미국 Faith 신대원(MDiv/STM), Grace 신대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인 장로교 목회 9년, 볼티모어 벧엘장로교회 개척 11년 목회, 워싱톤신학대학 등 교수로 19년 재직 후 26년 만에 귀국(1990년)하여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21년을 섬기고 현재 원로목사이다. 한영판 『오늘의 양식』을 발행하고, 평신도들의 목회적 소명과 사역훈련을 위해 3S신앙(Salvation, Sanctification,
1939년 평양 출생. 1950년 평양 10중 1학년 때 6·25 전쟁으로 남하. 이산가족이 된 후, 부산중, 경복고, 서울대를 거쳐 미국 Faith 신대원(MDiv/STM), Grace 신대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인 장로교 목회 9년, 볼티모어 벧엘장로교회 개척 11년 목회, 워싱톤신학대학 등 교수로 19년 재직 후 26년 만에 귀국(1990년)하여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21년을 섬기고 현재 원로목사이다.

한영판 『오늘의 양식』을 발행하고, 평신도들의 목회적 소명과 사역훈련을 위해 3S신앙(Salvation, Sanctification, Service)을 목표로 ‘21세기 새로운 종교개혁’이라 불리고 있는 평신도 목회훈련을 21년 간 지속하였다. 부임 이후 대치동 성전 시대를 마감하고 양재동 시대를 거쳐 분당 야탑 산에 위치한 현 교회건물(국민일보 아름다운 교회상 제 1호 및 경기도 건축문화 대상 수상)을 신축하였다.

귀국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횃불 트리니티 신대원 대학교 초대 및 4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신학연맹(ATA) 회장,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회장, 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으로 섬겼다. 국내에서는 주기철 목사 기념사업회 회장, 북한교회 재건위원장, 남부교회 협력위원장, 한국선교협회의(KWMA) 공동회장, 방송사역 등 많은 협력사역을 섬겨왔다.

『목회자의 리더십』, 『잃어버린 왕좌』, 『고난의 신학』,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예수의 신학』 6권 등 많은 저서와 논문, 칼럼이 있다. 김 목사의 목회 자료는 sbdavidkim.blog.me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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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 목동아파트 지하 대피소에 누룩이라는 복음 한 숟가락으로 거대한 세상을 변화시켜보겠다고 도전한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다. 그는 ‘변화, 성숙, 헌신’이라는 기치(旗幟)로 영향력 있는 교회를 이루어냈다. 지구촌교회다. 그를 만나 복음을 들으면 사람들이 쉽게 예수 믿고 변화 받는다. 특히 남자들이 놀랍게 변화 받는다. 그리고 아주 건강하게 잘 성숙한다. 모든 교인이 선교 지향적으로 살아간다. 교회의 비전 선언문 그대로다. “사람들로 예수 믿고 변화 받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도록 한다. 저자는 교회의 성장과 교인들
1988년 서울 목동아파트 지하 대피소에 누룩이라는 복음 한 숟가락으로 거대한 세상을 변화시켜보겠다고 도전한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다.
그는 ‘변화, 성숙, 헌신’이라는 기치(旗幟)로 영향력 있는 교회를 이루어냈다. 지구촌교회다. 그를 만나 복음을 들으면 사람들이 쉽게 예수 믿고 변화 받는다. 특히 남자들이 놀랍게 변화 받는다. 그리고 아주 건강하게 잘 성숙한다. 모든 교인이 선교 지향적으로 살아간다. 교회의 비전 선언문 그대로다. “사람들로 예수 믿고 변화 받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도록 한다.
저자는 교회의 성장과 교인들의 성숙에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는 목회를 지향하고 있다. 한국 교회의 숙제를 잘 풀어가는 목회자다. 그래서 야고보서를 아주 실제적으로 설파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기에 올인하는 만큼 성숙의 정상, 최고봉(summit)에 올라설 수 있음을 피력한다.
조봉희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선교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 있는 벨헤이븐대학교(BU)에서 130년 역사상 태평양 건너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명예신학박사(D.D.)를 받았다(2009년).
저서로는 목회의 본질을 재정립해 주는 《벤처목회》, 《벤처인생》 등이 있으며, 치명적인 암도 잘 이겨내고 있는 승리자답게 저술한 《고난은 악이 아니라 약이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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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문학연구소장이며 백석대학원에서 미래목회를 가르쳤다. 배양찬 목사와 한옥수 사모 사이 맏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목사가 되기를 원했던 부모의 뜻을 따라 믿음과 기도로 엄격하게 성장했다. 사춘기에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불교, 허무적 실존주의 등 비기독교적 사상에 심취하고, 문학과 철학에 심취하면서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였다. 총신대학교에 아버지의 강요로 입학한 저자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보수적인 신학에 답답함을 느끼고, 당시 교수들이 비판한 독일 신학, 토착화 신학, 여성 신학 등 다양한 학문을 탐닉하면서 이들이 왜 비판받는지 연구하게 되었다. 보수 신학자, 칼 바르트, 본 회퍼,
기독교인문학연구소장이며 백석대학원에서 미래목회를 가르쳤다. 배양찬 목사와 한옥수 사모 사이 맏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목사가 되기를 원했던 부모의 뜻을 따라 믿음과 기도로 엄격하게 성장했다. 사춘기에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불교, 허무적 실존주의 등 비기독교적 사상에 심취하고, 문학과 철학에 심취하면서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였다. 총신대학교에 아버지의 강요로 입학한 저자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보수적인 신학에 답답함을 느끼고, 당시 교수들이 비판한 독일 신학, 토착화 신학, 여성 신학 등 다양한 학문을 탐닉하면서 이들이 왜 비판받는지 연구하게 되었다. 보수 신학자, 칼 바르트, 본 회퍼, 구티에레즈, 한스 큉 등의 저서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보수 신학자들의 신학 사상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 보수 신학의 견고한 성을 지어 가는 데 긍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 같은 학문적 깊이가 바탕이 되면서 확실히 개혁주의 신학에 서게 된 저자는 대학을 졸업할 즈음 목회의 길과 학문의 길 사이에서 깊이 고민하다가, 부모의 기도대로 공부하는 목회자, 책 읽는 목회자, 인문학에 능한 목회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목회 초기에 4년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섬겼으며, 이 경험은 신학이 삶의 현장에 구체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지금도 선교하는 목회, 가르치는 목회를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여전히 공부하는 목회자로서 은평구 신사동 서북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저서는 포토에세이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노마드』, 이야기 역사신학 열왕기서 『성경 속 왕조실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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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목사는 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단법인 국제교회선교연합회 소속이다. 20년이 넘도록 전통적인 방식으로 목회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 세례를 받은 후부터 새로운 목회를 했다. 그 후에 주님의 도움으로 성경의 성령론, 구원론, 상급론, 종말론, 치유론 난해 구절들을 깨달아서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1-3권), 『이것이 종말이다』, 『이것이 상급이다』, 『이것이 성령 세례다』, 『성경 난제 해설』 등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유튜브의 ‘이화영TV’를 통하여 성경 말씀을 전파하는 사역과 시사 평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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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전남 나주 출생. 『한국수필』 천료·『조선문학』 문학평론 등단. 한국수필창작문예원장. 사)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사)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월간 『한국수필』 발행인 겸 편집인. 강남문인협회장·한국수필작가회장(역). 사)국제펜한국본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범우문화재단·문학의 집서울 ·매원문학상운영위원회 이사. 수필세계·선수필·좋은문학·에세이포레·건강과생명 편집위원. 전남매일 <에세이> 필진. 수상 허균문학상(1997)·서울문예상(1998)·한국수필문학상(2002)·동포(東圃)문학상대상(2005)·현대수필문학상(2005)·구름카페문학상(2011)·한국크리스천문학 우수
1951년 전남 나주 출생. 『한국수필』 천료·『조선문학』 문학평론 등단. 한국수필창작문예원장. 사)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사)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월간 『한국수필』 발행인 겸 편집인. 강남문인협회장·한국수필작가회장(역). 사)국제펜한국본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범우문화재단·문학의 집서울 ·매원문학상운영위원회 이사. 수필세계·선수필·좋은문학·에세이포레·건강과생명 편집위원. 전남매일 <에세이> 필진.

수상 허균문학상(1997)·서울문예상(1998)·한국수필문학상(2002)·동포(東圃)문학상대상(2005)·현대수필문학상(2005)·구름카페문학상(2011)·한국크리스천문학 우수작품상(2011)·현석김병규수필문학상(2014)·월간문학상(2014)·조연현문학상(2017)·신곡문학상대상(2018)·상록수문예대상(2019)·국제펜문학상(2020)·대한민국 예술문화공로상(2021)·리더스에세이문학상 대상(2022)·김태길수필문학상(2025) 수상.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지원금(1995·2015).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창작지원금(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2001·2002·2004)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도서(2015)·아르코문학나눔 우수도서(2019) 원종린수필문학상 대상(2023)·제60회 한국문학상(2023)·에세이스트올해의 수필인상(2024)·제24회 수필의날 올해의 수필인상·(2024)·제12회 김태길수필문학상(2025) · 제22회 창조문예문학상(2026)· 제3회 수필과비평 올해의 작품상(2026) 제11회 김규편수필문학상.

저서 수필집 『날마다 좋은 날』 『그냥』 『누름돌』 『어떤 숲의 전설』 『고자바리』 등 24권. 문학평론집 4권 외. 중학교 교과서 『국어1』 『도덕2』 및 고등학교 『국어』 『문학 상』 중국 동북3성 『중학생 작문』 등 교과서 및 여러 교재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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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약수교회 담임목사이다. 과천시교회연합회 회장, 개혁신학연구원 겸임교수, 과천경찰서 경목위원장의 이력이 있다.
(사)교통문화협의회 대표이자 사랑의 편지 발행인이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했다. 서울지하철선교회 대표, 서울지하철 문화연구원 이사장, 전국 교통문화선교회 창립 사무총장의 이력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62g | 130*190*15mm
ISBN13
9791189303228

책 속으로

창조적이고 성실한 사람이 되십시오. 이는 변하지 않는 인재의 덕목이자 당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방법입니다.
--- 「가치에 대하여」 중에서

당장 행복할 수 있는 노력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을 위해 애쓰는 사람은 그 노력에서 이미 행복을 경험합니다.
--- 「선택에 대하여」 중에서

아름다운 가정의 완성은 완벽한 자녀를 키워 내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를 통해 부모의 모습이 조금씩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 「대화에 대하여」 중에서

우리 사는 세상의 평화는 꿀벌 같은 사람들의 희생과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모두가 꿀벌이 될 수는 없을지라도 꿀벌처럼 사는 사람들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 「희망에 대하여」 중에서

격려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는 용기를 길러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 「위로에 대하여」 중에서

내 앞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바로 그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 「분별에 대하여」 중에서

사랑 없이 하는 일은 마음의 무게를 더해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무게도 행복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 「아름다움에 대하여」 중에서

감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해야 합니다.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감사한 일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표현하고 나타내십시오.
--- 「감사에 대하여」 중에서

『사랑의 편지』는 산을 옮길 만한 믿음, 구제하고 내어준 것보다 더 소중한 사랑. 거기에 인간의 대답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행복에 대하여」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사랑의 편지』는 단순히 수사적인 내용이라기보다 그리스도의 내면의 인격을 의미합니다. 누가 이 시대에 산을 옮길 만한 믿음, 모든 비밀과 지식보다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 것보다 더 소중한?사랑. 거기에 인간의 대답이 있고 해결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하철은 미래 세대의 삶의 도구입니다. 생활 정보의 산실이면서 이동 인구의 도구이며, 문명 세대를 추구하는 동력입니다. 이런 공간을 성숙한 국민의 염원을 담아 미래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계기가 되어 첨단 사회를 구가하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양날이 보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귀하신 분들의 글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일그러진 사회 현상을 정화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소중한 분의 글을, 그분의 철학이나 신념 그리고 삶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으면서, 작은 공간에 담아내려고 수없이 읽고 반복하여 소중하게 표현해 내는데 보람과 긍지, 그리고 두려움을 갖습니다. 『사랑의 편지』는 언제나 모든 이들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원고를 쓰기 원합니다. _ 사랑의 편지 발행인 류중현 대표

추천사

지하철역에서 자주 보이던 『사랑의 편지』를 한두 번 읽다가 어느덧 잔잔하고 긴 감동의 편지에 인사이트를 얻으면서 새 글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_장광원, 교육컨설턴트, 37세

왜 『사랑의 편지』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한 편의 글이었지만 큰 감동으로 다가온 저는 어려운 학생들 돕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_이태일, 신학대학원생, 34세

지하철역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소중해졌습니다. 사각 프레임 속 한 편의 글들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바뀌기도 하면서 큰 지혜를 주곤 했습니다.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_김시현, 주부, 42세

며칠 전에 학원 끝나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너무 지루한 거예요.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벽에 걸린 『사랑의 편지』, 하필 글의 주제가 ‘기다림’이었는데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에게 전해 주고 싶은 마음에 핸드폰에 제 목소리로 녹음을 했죠. _김나라, 고1, 15세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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