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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청춘 시절의 시(1858-1868)
오, 달콤한 숲의 평화여 가던 길을 계속 가려고 2부 서정시들(1869-1888) 멜랑콜리에게 빙하 앞에서 가을 고독하게 높은 산중에서 다리 위에 서 있었다 3부 잠언시(1869-1888) 소나무와 벼락 “나그네와 그의 그림자” 콜럼버스 “즐거운 학문” 언어 바그너에게 4부 “해학, 간계 그리고 복수”(1882) 대화 세상의 지혜 속담은 말한다 남자와 여자 방랑자 나의 독자에게 펜으로 끼적이다 5부 포겔프라이 왕자의 노래(1887) 괴테에게 시인의 소명 남국에서 경건한 베파 신비스러운 나룻배 사랑의 고백 “나의 행복!” 실스마리아 미스트랄에게 6부 디오니소스 송가(1888) 바보여! 시인이여! 유언 맹금들 틈에서 해가 진다 아리아드네의 탄식 명성과 영원 가장 부유한 자의 가난 주(註) 작가 연보 작품에 대하여: 니체의 서정시, 이 땅과 생에 바치는 헌사(김재혁) 추천의 글: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진은영) |
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Wilhelm Nietzsche,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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