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몸의 지도를 그리자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3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서론
몸의 지도를 그릴 수 있나요?
내 몸의 지도를 그려보자 / 이 책의 구조 / 몸의 좌표

총론
제1장 몸이란 무엇일까
몸의 성분 / 몸의 성분 분석 · 세포를 만드는 물질 / 몸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 세포
몸의 토폴로지 변환---몸은 구멍 뚫린 막대어묵
몸의 구멍에 주목 / 벽과 강 / 구멍과 구덩이와 출입구 / 정상과 비정상
아파트와 닮은 몸
문을 통해 바깥세상과 소통한다 / 몸의 출입구, 모세혈관 / 음식물 ‘소화’ / 공기 ‘호흡’ / 쓰레기 ‘배설’ / 몸의 벽이 파손되었을 때 ‘출혈’ / 몸의 유지에 필요한 시스템 ‘혈관’과 ‘신경’ / 침입자에 대한 대응 ‘면역’

제2장 몸의 구분
부위별--- 눈에 보이는 위치로 나눈다
기능별 1--- 뼈와 근육

뼈의 종류와 수 / 수의근과 불수의근 / 가로무늬근육과 민무늬근육
기능별 2--- 내장 기관

각론
각론의 룰


제1장 장기 분해
머리
대뇌 / 대뇌 기능은 치우쳐 있다 / 대뇌에 남아 있는 진화의 자국 / 기억에 대하여 / 대뇌는 미식가 중의 왕 / 어떻게 마음이 대뇌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까 / 소뇌 / 뇌간 / 척수 / 대뇌를 싸는 막 /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의 경계 / 말초신경 / 뇌신경=머리 부분의 말초신경 / 뇌신경의 기능 / 몸통의 말초신경 / 말초신경의 분류 / 마취 이야기

몸통--- 흉부와 복부를 합친 부분
가로막

흉부
심장 / 심전도 / 심장의 발생 / 심장의 진화 / 혈관 / 허파 / 허파 자신은 스스로 확장하거나 수축하지 못한다 / 식도
사람의 몸을 조사하는 방법

복부
위 / 십이지장 / 소장 / 대장 / 간 / 문맥이 뭐지 / 쓸개 / 췌장 / 비장 / 콩팥 / 방광 / 자궁 / 난소 / 고환 / 전신분포 장기① 내분비계 장기 / 전신분포 장기② 혈액계

제2장 아기가 생기는 과정
유전자란 무엇일까 / DNA의 실체 / 생식과 감수분열

제3장 장기 재조립
신경계 / 순환기계 / 호흡기계 / 소화기계 / 비뇨기계 / 생식기계 / 내분비계 / ♪몸 지도 그리기 노래 / 기능 총정리 /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의학개론
죽는다는 것, 산다는 것 / 죽는 것은 무섭지 않다 / 죽음과 의학 / 사람이 죽으면? / 해부에 대하여 / ‘사망 시 의학 검사’는 의학의 기초 / Ai의 등장 / Ai와 해부는 서로 돕는 관계에 있다 / Ai를 반대하는 입장

끝으로 / 덧붙이며 / 참고문헌 / 《내 몸의 지도를 그리자》는 현대판 《해체신서》
10년 후의 후기-요시타케 신스케

저자 소개 3

가이도 다케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Takeru Kaidou,かいどう たける,海堂 尊

의학박사이자 작가. 1961년 일본 치바현 출생으로 치바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외과의, 병리의로 활동했다. 병리학 전문의로서 ‘오톱시 이미징Autopsy imaging’이라는 사후 화상 진단법 개념을 제창했으며, 이 진단법을 일본 사회에 도입하는 데 앞장섰다. 현재는 방사선 진단 및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 QST병원의 연구협력원으로 재직하면서 작가로서의 활동도 왕성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나이팅게일의 침묵』 『아리아드네의 탄환』 『의학의 초보자』 『제너럴 루주의 개선』 『나니와 몬스터』 『울트라 황금지구의』 『모르
의학박사이자 작가. 1961년 일본 치바현 출생으로 치바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외과의, 병리의로 활동했다. 병리학 전문의로서 ‘오톱시 이미징Autopsy imaging’이라는 사후 화상 진단법 개념을 제창했으며, 이 진단법을 일본 사회에 도입하는 데 앞장섰다. 현재는 방사선 진단 및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 QST병원의 연구협력원으로 재직하면서 작가로서의 활동도 왕성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나이팅게일의 침묵』 『아리아드네의 탄환』 『의학의 초보자』 『제너럴 루주의 개선』 『나니와 몬스터』 『울트라 황금지구의』 『모르페우스의 영역』 『마리아 불임 클리닉의 부활』 등이 있다.

가이도 다케루의 다른 상품

그림요시타케 신스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Shinsuke Yoshitake,ヨシタケ シンスケ

1973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 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다. 사소한 일상 모습을 독특한 각도로 포착해낸 스케치집과 어린이책 삽화 및 표지 그림 등 다방면에 걸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첫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방 대상과 제61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받았다.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방 대상,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풍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으로 수많은 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그동안 그리고 쓴 책으로 『결국 못 하고 끝난 일』
1973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 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다. 사소한 일상 모습을 독특한 각도로 포착해낸 스케치집과 어린이책 삽화 및 표지 그림 등 다방면에 걸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첫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방 대상과 제61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받았다.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방 대상,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풍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으로 수많은 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그동안 그리고 쓴 책으로 『결국 못 하고 끝난 일』 『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 『더우면 벗으면 되지』『도망치고, 찾고』 『심심해 심심해』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이게 정말 나일까?』 『있으려나 서점』 등이 있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굿바이, 헤이세이』, 『반상의 해바라기』, 『펭귄 하이웨이』, 『거울 속 외딴 성』,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레몬일 때』, 『쉬 러브스 유―도쿄밴드왜건』, 『하드보일드 에그』,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 『도쿄밴드왜건』, 『말해도 말해도』, 『작은 인연』,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시노다 고코의 요리와 인생 이야기』, 『번역어 성립 사정』, 『그네타기』, 『사라진 이틀』, 『매리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굿바이, 헤이세이』, 『반상의 해바라기』, 『펭귄 하이웨이』, 『거울 속 외딴 성』,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레몬일 때』, 『쉬 러브스 유―도쿄밴드왜건』, 『하드보일드 에그』,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 『도쿄밴드왜건』, 『말해도 말해도』, 『작은 인연』,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시노다 고코의 요리와 인생 이야기』, 『번역어 성립 사정』, 『그네타기』, 『사라진 이틀』, 『매리지 블루』, 『사이좋은 비둘기파』,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명탐정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 『지상에서 런치를』, 『수화로 말해요』,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하노이의 탑』, 『가출 기차』, 『빌라 매그놀리아의 살인』, 『헌책방 어제일리어의 사체』, 『춘정 문어발』 등이 있다.

서혜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280g | 137*195*15mm
ISBN13
9791189722227

책 속으로

·어떤 모험이든, 인생의 모험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소중한 필수품, 그것이 몸이다. 몸에 대해 배워두면 우리의 가능성은 넓어진다. 그러니 몸에 대한 지식은 인생의 모험을 떠나는 우리가 맨 먼저 확보해야 할 소중한 아이템이다.
--- p.12

·몸에는 벽이 있다. 그 점에서는 아파트와 닮았다. 몸의 벽을 표피라고 한다. 아파트의 벽에는 ‘외벽’과 ‘내벽’이 있는데, 실은 몸의 표피에도 그런 것이 있다. 몸의 표피 중에서도 누구나 만질 수 있는 아파트 ‘외벽’에 해당하는 부분을 ‘피부’라고 부른다. 한편 외부 사람은 만질 수 없는, 아파트 ‘내벽’에 해당하는 것이 소화관의 표면이다. 소화관의 표면은 ‘점막’이라고 부른다. ‘점막’은 구멍 뚫린 막대어묵에 비추어 말하자면 구멍을 둘러싼 표면에 해당한다. 소화관의 표면, 즉 점막은 손으로 직접 만질 수 없지만, 밖에서 들어간 음식물이 통과하면서 닿게 되는 면이다.
--- p.44

·사람의 몸을 정밀기계라 가정하고 그 기계를 조립해본다고 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1,000억 원이라도 부족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몸은 1,00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봐야 한다. 하지만 그런 몸을 가진 사람도 100년 후에는 반드시 죽는다. 그렇다면 일단, 죽을 때까지는 살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죽고 싶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이라도 좋으니 내 말을 떠올리기 바란다. “그렇게 서둘러서 죽지 않아도 돼. 어차피 100년 후에는 죽을 테니까.”
--- p.198

·의학은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을 배우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구라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중요한 학문이기도 하다. 의학의 기본은 우리의 몸, 우리 자신에 대한 사용 설명서, ‘내 몸의 지도’이다. 몸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이 고, 우리 자신을 알면 쉽게 절망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슬퍼할 때도, 괴로워할 때도, 우리의 몸은 묵묵히 우리를 지지하며 계속해서 일하고 있으니까.
그건, 왜일까?
우리가 더 잘 살 수 있도록 몸이 우리를 위해 노력해주는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 p.208

·내가 이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었다. 애초의 계기는 간호대학교 수업이었다. 나는 병리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학생들이 병리학을 공부하려면 병들지 않은 건강한 몸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가르치다 보니 해부에 관한 지식만으로는 건강한 몸에 대해 제대로 알 수가 없겠구나, 하는 것을 차차 알게 되었다. 물론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했지만, 장기의 이름이 무엇이고 어디에 붙어 있는지는 알아도, 그것들이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았다. 그래서 건강한 몸에 대해서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연구해봤다. 이 책의 첫 부분은 그때 했던 수업의 산물이다. ……어느 날엔가는 도쿄대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에도 장난스런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몸 지도를 그려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들이 그린 몸 그림도 중학생이 그렸던 몸 지도와 다를 바가 없었다. 일본에서 공부를 가장 잘한다는 사람들도 이런 수준이라니, 하고 정말로 놀랐다. ……이 책은 이런 경험과 문제의식에서 만들어졌다. 이 책을 손에 든 여러분들은 책을 거듭 읽어서 내용을 확실히 소화해내기 바란다. 왜냐하면 우리 몸을 제대로 안다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지키는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p.212~214

출판사 리뷰

“몸의 지도를 그리며 몸의 비밀을 밝혀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천재 그림 작가 요시다케 신스케
의학박사이자 인기 소설가 가이도 다케루
그 둘의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탄생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체 과학책!


이사를 하려고 집을 보러 다닌다고 가정해보자. 집의 구조는 어떤지, 물은 잘 나오는지, 어디 막힌 데는 없는지, 햇빛은 잘 들어오는지, 방음은 잘되는지, 냄새 나는 데는 없는지, 주변 골목이나 동네에 CCTV는 있는지, 심지어 가로등은 밝게 켜지는지까지도 확인한다. 집이란 편히 몸을 누일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므로 까다로울 만치 꼼꼼하게 따지고 살피는 게 당연한 법.
집이 ‘생활의 공간’이라면 우리의 몸은 ‘생명의 공간’이다. 우리는 하나뿐인 몸으로 평생을 살아가지만 정작 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그럼 잠시 펜을 들고 종이에 우리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심장, 허파, 간, 쓸개, 췌장, 식도, 위, 소장, 십이지장, 대장 등을 아는 대로 그려 넣어보자. 그다음 이 장기들을 잇고 지나가는 혈관도 그려보자. 어떤가? 우리 몸에 대해 잘 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체 과학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신간 《내 몸의 지도를 그리자》가 출간되었다. 사실 많은 인체 과학서들이 대체로 두껍고 불친절하게 보이는 데다 책을 집어 들었다 해도 내용이 어려워 끝까지 읽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 의과대학에서 오랫동안 외과의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병리학자로, 또 인기 소설가로도 활동 중인 저자 가이도 다케루는 이런 대중을 위해 우리 스스로 자신의 몸을 돌보고 지키는 데 유용한 인체 지식을 정리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몸속 구석구석 ‘몸의 지도’를 그려가면서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각각의 장기들이 어떻게 긴밀히 연결되고 협력하는지 몸의 기능과 업무를 부위별, 기능별로 아우르며 놀랍도록 입체적인 인체 지식을 전해준다.
오른쪽 콩팥은 왜 왼쪽 콩팥보다 더 아래에 있는지, 양쪽 허파의 크기는 왜 다른지, 소장은 왜 늘 비어 있는지, 태아의 허파는 왜 찌부러져 있고 심장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는지 등 책은 풍부한 의학 정보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몸의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간결한 문장과 명쾌한 예시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은 인체 과학이나 의학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라도 쉽게 완독할 수 있도록 이끈다.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천재 그림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위트 넘치는 삽화들은 내용의 명쾌한 이해와 재미를 더한다. 가이도 다케루와 요시타케 신스케라는 든든한 안내자의 도움으로 우리는 몸이라는 기묘하면서도 위대한 세계에서 길을 헤매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몸의 지도’를 완성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4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