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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마더 테레사에서 세인트 테레사로, 성인 추대 기념 묵상집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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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정판 추천사 프란치스코 교황 13
개정판 서문 21
초판 추천사 30
초판 서문 38

기도가 필요할 때 46
침묵으로 시작하기 66
어린아이처럼 82
마음을 여는 것 118
침묵 안에서 마무리하기 150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158

개정판 역자 후기 이해인 수녀 204
초판 역자 후기 207

저자 소개 3

세인트 테레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SAINT TERESA

2016년 9월 4일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성인(聖人, SAINT)으로 시성되었다. 2003년 10월 성자 바로 전 단계인 복자로 서품된 이후 13년 만이다. 성인으로 추대되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기적이 인정되어야 하는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테레사 수녀의 두 번째 기적을 인정하면서 시성으로 확정되었다. 평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살펴 ‘빈자의 어머니’로도 불렸으며,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인도 콜카타 슬럼가에 세운 ‘사랑의 선교회’는 현재 전 세계 호스피스·고아원·에이즈 환자시설·중독 치료센터 등 총 4,500개의 구호 센터를 운영
2016년 9월 4일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성인(聖人, SAINT)으로 시성되었다. 2003년 10월 성자 바로 전 단계인 복자로 서품된 이후 13년 만이다. 성인으로 추대되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기적이 인정되어야 하는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테레사 수녀의 두 번째 기적을 인정하면서 시성으로 확정되었다.
평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살펴 ‘빈자의 어머니’로도 불렸으며,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인도 콜카타 슬럼가에 세운 ‘사랑의 선교회’는 현재 전 세계 호스피스·고아원·에이즈 환자시설·중독 치료센터 등 총 4,500개의 구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앤서니 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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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STERN

의학박사. 하버드 대학교와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지역사회 정신과 의사로서 다양한 환경에서 일했고, 현재 웨스턴 유나이티드의 생활 공동체인 할렘 노숙자 보호소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세라 로런스 칼리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 세계정신의학 협회 등 다양한 곳에서 종교와 심리학에 관한 글을 쓰고 발표했다.

李海仁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 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부산에 있는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십 년간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시는 교과서에도 여러 편 수록되어 있고 전국의 산과 공원에 수많은 시비로도 새겨져 있다.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수녀 시인. 1945년 강원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 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부산에 있는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십 년간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시는 교과서에도 여러 편 수록되어 있고 전국의 산과 공원에 수많은 시비로도 새겨져 있다.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수녀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영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로 봉직중이다.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

1970년 『소년』지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이해인 시 전집 1· 2』 등의 시집을 펴냈고, 동시집 『엄마와 분꽃』, 시선집 『사계절의 기도』를 펴냈다. 산문집으로는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시와 산문 을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등이 있다. 기도시 그림책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 동화 그림책 『누구라도 문구점』을 냈다. 그밖에 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외 몇 권의 번역서 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짧은 메시지에 묵상글을 더한 『교황님의 트위터』가 있다. 그의 책은 모두가 스테디셀러로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초·중·고 교과서에도 여러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1976)를 펴내고 “고독의 진수를 깨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을 호명하며 우리 곁에 다가온 수녀는 수도자임에도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때문’일 거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넘치는 사랑과 정갈한 자기 반성이 읽는 이까지 물들이고, 일으켜 세우는 수녀 시인. 수녀는 시집 『작은 위로』에서 가슴에 빗금을 그으며 내리는 빗줄기를 보고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떨어져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임을, “함께 사는 삶이란 힘들어도 서로의 다름을 견디면서 서로를 적셔주는 기쁨”임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사실은 용서하지 않은/나 자신을 용서하기/힘든 날이 있습니다”라는 고백도 털어놓았다.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다보면, 우리가 왜 시를 찾고 시를 읽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해인 수녀는 지상의 모든 대상들과 “기도 안에서 만나고, 편지로서 만나고, 그리움으로서 만”난다. 그리하기에 수녀의 시는 기도로서, 편지로서, 그리움으로서 다가온다. “뒤틀린 언어로 뒤틀린 세계를 노래”한 시들이 줄 수 없는 “위안, 기쁨, 휴식, 평화”를 주기에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또한 이해인 수녀는 악기의 소리로 시를 쓴다. 우리가 불안해하지 않고,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감동과 전율로 그녀의 시를 읽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리듬에는 “사기(邪氣)”도 “불화”도 없다. 오묘한 화성의 조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하다. “평생을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아 성모 마리아의 마음으로 사랑해온 수녀님의 순결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소리다. 그리하여 수녀의 글을 받는 이들은 “행복하다.”

한편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 1주기(2008년 9월 8일)를 기념한 열 번째 시집의 원고를 탈고하자마자 뜻밖의 암 선고를 받았다. 곧바로 대수술을 받고 잠깐 동안의 회복 기간을 거쳐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한 이해인 수녀는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아픈 걸 다행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이같은 마음은 열 번째 시집 『엄마』에 잘 담겨 있는데, 어머니가 손수 만들어 해인 수녀에게 선물로 주신 도장집, 꽃골무, 괴불주머니 등 어머니의 유품 사진들과 잔잔한 사연을 함께 담고 있다.

시인으로서 40년, 수도자로서 50년의 길을 걸어온 이해인 수녀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시 편지를 띄운다. 삶의 희망과 사랑 의 기쁨, 작은 위로의 시와 산문은 너나없이 숙명처럼 짊어진 생활의 숙제를 나누는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멀리 화려하고 강렬한 빛을 좇기보다 내 앞의 촛불 같은 그 사랑, 그 사람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는 ‘조금씩 사라져가는 지상에서의 남은 시간들’, 아낌없는 사랑의 띠로 우리를 연결 짓게 한다.

이해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12g | 128*178*20mm
ISBN13
9791158886714

책 속으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도 다르고, 교육의 정도나
처해 있는 신분도 다릅니다.
그러나 결국은 똑같은 사람들이지요.
그들은 모두 사랑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며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 p.50

어제는 지나가 버렸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지금 오늘이 있습니다.
그러니 다시 시작합시다.
--- p.112

침묵은 우리가 모든 것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줍니다.
다른 이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도
우리에겐 이 침묵이 필요합니다.
--- p.157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당신이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다 함께
하느님을 위한 아름다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p.161

작은 일들에 충실하십시오.
당신을 키우는 힘은 바로 거기에 있으니까요.
--- p.163

사랑은 화석처럼 굳은 것이 아니고
생생히 움직이는 삶인 것입니다.
사랑으로 일하는 것, 사랑으로 증거하는 것은
평화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바로 우리의 마음 안에서 시작됩니다.
--- p.166

우리가 서로를 보완할 수 있음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우리가 빈민가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아마 당신은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속해 있는 가정에서, 대학에서,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우리가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 p.200

출판사 리뷰

코로나19 시대
우리에게 기도가 필요한 이유!


“안팎으로 힘든 때일수록
기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해인 수녀

안팎으로 어려운 작금의 시대,
우리에게 기도가 필요한 이유


테레사 수녀는 생전에 모든 사람들은 종교, 교육, 신분, 처해 있는 고통이 다르지만 ‘모두 차별 없이 사랑과 배려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임을 설파했다.
이 책에서 테레사 수녀는 “그 어느 때보다 기도가 필요하다.”라고 전하며,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당신이 할 수 있고,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할 수 있기에 서로 보완해 나간다면 함께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엮은 의학박사 앤서니 스턴 역시 개정판 서문에서 “우리의 공통적인 운명인 고통” 안에서도 테레사 수녀의 정신을 이어받아 “서로의 사랑과 지지로 우리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초월한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평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살펴 ‘빈자의 어머니’로도 불리우며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는 이 책을 통해 종파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도란, 특정 종교인만을 위한 기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테레사 수녀는 종교인 비종교인 할 것 없이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바로 ‘그것’을 기도로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을 엮은 앤서니 스턴 역시 일상생활에서 좀 더 초월적인 힘이 있는 어떤 큰 존재를 가리키는 데 적당한 말이 있다면, 그것이 뭐든지 상관할 것 없이 ‘신’을 그 단어로 바꾸어 사용해도 좋다고 말한다.
테레사 수녀는 기도야말로 자신을 비롯한 타인과 세상을 향한 사랑을 시작임을 강조하며, 사랑의 기쁨, 희생과 봉사의 소중함, 기도하는 마음 등 인류의 공통 가치를 잔잔하게 전해 준다.

추천평

테레사 수녀는 “저는 그들의 언어를 구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사랑스럽게 반복했습니다. 우리도 그분의 미소를 우리의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기로 합시다.
각자의 처지에서 아주 사소한 실천이라도 좋으니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향해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용기를 지니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안팎으로 힘든 때일수록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라고 서슴없이 고백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 이해인 (수녀)
성녀 테레사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영적 여종이었으며, 그녀의 지혜는 전례 없이 깊은
헌신의 표현이었습니다. 기도에 대한 보물창고 같은 그녀의 생각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진리를 배웁니다.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살아 있는 신앙』 저자)
기억해야 할 것은 성녀 테레사가 항상 행동과 삶으로 기도했다는 점입니다. 마음, 언어, 그리고 몸이 완벽하게 하나가 되니, 그것은 정통적인 명상으로 굳건해진 토양과 같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내면에서 평화와 사랑과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성녀 테레사는 기도합니다. “기도의 열매는 믿음, 사랑과 봉사, 그리고 평화입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현재의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미래까지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성녀와 함께 지금 이 순간 기도를 즐기십시오. - 틱낫한 (승려, 『살아 있는 부처, 살아 있는 그리스도』 저자)
테레사 수녀님의 삶은 살아 있는 기도였습니다. 그녀의 언어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께 다가가는 방법을 일깨워 줍니다. - 마리안 윌리엄슨 (『구현된 기도 Illuminated Prayers』 저자)
이 책의 출판으로 우리는 수녀님의 축복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콜카타의 수녀님에게서 비롯된 이 진리의 핵심은 영혼을 위한 양식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극히 간결하지만, 지혜와 영적인 통찰력으로 모든 신앙인에게 깊은 의미를 안겨 줍니다. - 앤서니 M. 필라 (대사제, 클리블랜드 주교)
스턴 박사의 편집 방식은 확실하고 신중합니다. 기도를 향한 테레사 수녀님의 강력한 찬사 이면에 있는 신비로운 깨달음이 기도문의 발췌를 통해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이 구절들은 영적인 감동을 줄 뿐 아니라 지적으로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 루 노드스트롬 (미국 선종 스승)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에게 정신적인 삶을 장려하고 영적인 힘을 실어 주는 책!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합니다』로 스턴 박사는 감축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기도의 길로 초대받기를 소망합니다. - 에드워드 르 졸리 (신부, 세인트 테레사의 영적 고문)
스턴 박사는 영적인 한 인간의 본질을 매우 민감하고 신중하게 보여 주었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 삶 속의 기도를 더 보람되게 해 주었습니다. - 잭 벰포라드 (랍비, 라마포 대학 종교 이해센터장)
테레사 수녀님은 우리 모두에게 거룩한 어머니입니다. 그녀는 사랑이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일깨워 주시고 영감을 주셨죠. 그녀는 고통을 겪는 자들을 돕는 이타적인 계몽 운동가인 ‘보살’의 한 전형입니다. - 수르야 다스 (라마 승려, 티벳 불교 스승, 『내 마음속 부처 깨우기』 저자)
기도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훌륭한 선물을 안겨 줍니다. 테레사 수녀님의 멋진 말씀들은 내적인 삶을 고양시키고, 우리 안에 있는 기도를 밖으로 표출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수산나 헤셸 (『아브라함 가이거와 유대인 예수 Abraham Geiger and Jewish Jesus』 저자)
이 아름다운 기도 지침서는 시간과 공간의 모든 경계를 초월합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보편적인 존재로서 기도를 이미 하고 있거나 기도하고자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혼 대 영혼으로 다가갑니다. 그녀의 기도가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길 바랍니다. - 아서 그린 (랍비, 『당신의 말씀은 불입니다 Your Word is Fire』 공동 편집자)
이 책의 내용과 제목이 모든 걸 말해 줍니다. 당신이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진정한 기도는 개인적인 욕망이나 필요, 또는 종교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우리 각자에게 롤모델이 됩니다. 수녀님을 닮은 존재가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기도를 통해 우리 또한 테레사 수녀님 처럼 세상을
치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 베르니 시겔 (의학박사, 『사랑, 의학, 그리고 기적 Love, Medicine and Miracle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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