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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제규
2. 고종석 3. 구성애 4. 권희로 5. 김, 로버트 6. 김미현 7. 김, 앙드레(김봉남) 8. 김혜수 9. 박찬석 10. 변영주 11. 송건호 12. 신창원 13.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14. 이미경 15. 이미자 16. 이익치 17. 이창복 18. 이희호 19. 장쩌민(江澤民) 20. 전성철 21. 한석규 22. 브리지트 바르도(Bardot, Brigitte) 23. 워런 비티(Beaty, Warren) 24.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Borges, Jorge Luis) 25. 빌 브래들리(Bradley, Bill) 26. 패트릭 뷰캐넌(Buchanan, Patrick J) 27. 조지 부시(Bush, George W) 28. 엘리자베스 돌(Dole, Elizabeth) 29. 로버트 돌(밥 돌, Dole, Robert J) 30. 움베르토 에코(Eco, Umberto) 31. 스티브 포브스(Forbes, Steve) 32. 앨 고어(Gore, Albert Jr) 33. 귄터 그라스(Grass, Gu"nter) 34. 어니스트 헤밍웨이(Hemingway, Ernest) 35. 폴 존슨(Johnson, Paul) 36. 파멜라 앤더슨 리(Lee, Pamela Anderson) 37. 존 매케인(MaCain, John S) 38. 카를로스 메넴(Menem, Carlos Saul) 39. 매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Sukarnoputri, Megawati) 40. 도날드 트럼프(Trump, Dona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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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와 관련된 기사나 서적을 살펴보면 그녀에 대해 반드시 거론되는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지금의 톱스타 김혜수가 그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한 육체미와 섹스어필이다. 하지만 정작 그녀가 대중에게 받다들여지길 원하는 이미지는 그것과 사뭇 다르다. 오히려 자신의 섹스어필보다는 명석한 두뇌. 즉 지적능력이 부각되길 바란다. 더불어 에로영화와 같은 성인 영화의 출연은 일체 거부하는 입장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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