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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스포츠 심판이라면
프로야구부터 올림픽까지 규칙으로 읽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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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공부할 분야
탐색할 진로
들어가며┃스포츠를 알면 보이는 세상

1장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쇼트트랙의 몸싸움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서로 밀고 밀렸는데, 왜 한 사람만 실격 처리할까?|억울한 선수를 구제할 방법은 없을까?|아슬아슬한 명장면을 위해 탄생한 종목|쇼트트랙에서 몸싸움
이 사라진다면

비디오 판독을 금지하는 테니스 대회도 있다고?
공의 궤적을 추적하는 ‘호크아이’|비디오 판독 도입을 앞당긴 치명적인 오심|프랑스오픈에서 호크아이 도입을 거부하는 이유|전통과 혁신의 대립

편파 판정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오심과 편파 판정은 다르다|편파 판정으로 얼룩진 레슬링|반드시 지켜야 할 스포츠 윤리

월드컵의 비디오 판독은 정말 공정할까?
비디오 판독의 탄생|나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비디오 판독으로 바뀐 그라운드|비디오 판독은 과연 완벽할까?

진로 찾기 스포츠 에이전트
진로 찾기 스포츠 심리 상담사

2장 복잡한 규칙, 왜 생겼을까?
메이저리그에서는 왜 투수도 타석에 설까?

지명타자 제도가 야구의 인기를 높였다?|스포츠 규칙과 인기의 상관관계|투수의 마운드 높이가 달라진 이유|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야구 규칙 논쟁

동점이면 2점이 더 필요한 ‘듀스’, 왜 생겼을까?
축구·야구에는 없고 배구·테니스에는 있는 듀스|서브에 죽고 서브에 사는 네트 종목|사흘 동안 펼쳐진 테니스 경기

유도의 ‘한판’은 무엇이고, ‘절반’은 또 뭘까?
기술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판정|10년 동안 수차례 바뀐 규칙|올림픽에서 살아남으려는 치열한 경쟁

사격 점수는 왜 소수점 단위로 계산할까?
10미터 밖에서도 샤프심을 맞히는 선수들|단 0.1밀리미터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집중력만큼 중요한 근육의 힘|사격 종목이 34개나 된다고?|어처구니없는 실수도 자주 나오는 사격 종목

양궁은 왜 점수제에서 세트제로 바뀌었을까?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양궁 강국이었을까?|불확실성을 높이는 올림픽라운드|출전 선수부터 장소 변경까지

펜싱 에페는 왜 동시에 찔러도 점수를 받을까?
중세 결투에서 유래한 에페|기마병들의 싸움에서 생겨난 사브르|칼끝이 둥글고 칼날이 없는 플뢰레|에페에 공격권이 없는 이유는?|펜싱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진로 찾기 스포츠 기자
진로 찾기 기록분석 연구원

3장 알면 더 이해가 쉬운 채점제
스포츠는 예술성을 어떻게 평가할까?

아름다움에 어떻게 점수를 매기지?|스포츠 미학의 원리

김연아가 2022년 올림픽에 나온다면
피겨스케이팅 점수는 어떻게 매겨질까?|100년 넘게 이어진 규칙이 바뀐 이유|만약 김연아가 지금 선수로 활약한다면

인공지능이 심판을 본다면
트랙맨의 비밀, 레이더|인공지능이 예술성을 평가할 수 있을까?|인공지능 시대의 심판이 해야 할 역할

진로 찾기 스포츠 평론가
진로 찾기 스포츠 심판

4장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란
도핑 테스트는 언제나 정확할까?

피를 미리 뽑아 두는 혈액도핑|운동 기구를 조작하는 기계도핑|뇌를 자극하는 브레인도핑|왜 도핑을 금지할까?|스포츠 도핑을 완전히 막을 수 있을까?|운동선수가 아프면 약을 먹을 수 있을까?

바둑과 체스도 스포츠라고 할 수 있을까?
스포츠의 네 가지 요소|확장되고 있는 스포츠의 의미|스포츠도 두뇌 싸움이다

e스포츠는 올림픽의 정식 종목이 될까?
e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e스포츠는 올림픽 정신에 어긋날까?|e스포츠가 대세라지만|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 위한 노력

도쿄올림픽은 왜 1년 연기되었을까?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한다고?|올림픽 1년 연기에 36조 원을 잃는다니|올림픽은 지구촌 최대 사업|스포츠의 동일시 효과란

올림픽 정신의 구현, 패럴림픽
올림픽과 함께하는 패럴림픽|‘패럴림픽의 아버지’ 루드비히 구트만|패럴림픽이 낳은 최고의 인간 승리 드라마|패럴림픽은 평등을 구현하고 있을까?

진로 찾기 스포츠 마케터
진로 찾기 의무 트레이너

롤 모델 찾기
정찬우 스포츠 아나운서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
성민규 롯데 자이언츠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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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5

스포츠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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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스포츠가 단순히 기록이나 결과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본연의 가치와 미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인문적 관점에서 스포츠를 재조명하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스포츠 관련 교수와 평론가, 변호사, 기자, 교사, 심판 등 각계의 전문가가 모여 만든 스포츠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세미나, 정책 토론회, 팟캐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스포츠의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청소년 교양서 집필도 꾸준히 이어 오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생각하는 올림픽 교과서』, 『생각
우리 사회의 스포츠가 단순히 기록이나 결과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본연의 가치와 미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인문적 관점에서 스포츠를 재조명하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스포츠 관련 교수와 평론가, 변호사, 기자, 교사, 심판 등 각계의 전문가가 모여 만든 스포츠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세미나, 정책 토론회, 팟캐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스포츠의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청소년 교양서 집필도 꾸준히 이어 오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생각하는 올림픽 교과서』,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스포츠문화연구소의 다른 상품

스포츠의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스포츠평론가.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YTN 기자로 스포츠 세계를 경험했다. 스포츠마케팅 회사인 IB스포츠를 거쳐 스포츠문화연구소 소장,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3.0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전파하는 시민사회 활동을 해왔다. 현재 스포츠평론가로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스포츠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와 얽히고설킨 문화, 역사, 철학, 정치를 탐색하는 것이 즐겁다.

최동호의 다른 상품

상지대학교 체육학부 교수이다.
경제 전문지 이데일리에서 스포츠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워낙 기사를 빨리 써 ‘속사포’로 불리기도 한다.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2002 한일 월드컵의 ‘4강 기적’이 그를 스포츠 판으로 끌어들였다. IMBC에서 스포츠 기자를 시작해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마이데일리를 거쳐 2009년부터 경제전문매체 이데일리에서 스포츠 전문기자로 활약해 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도 현장 취재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로서 축구의 영향력을 팬들에게 알릴
경제 전문지 이데일리에서 스포츠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워낙 기사를 빨리 써 ‘속사포’로 불리기도 한다.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2002 한일 월드컵의 ‘4강 기적’이 그를 스포츠 판으로 끌어들였다. IMBC에서 스포츠 기자를 시작해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마이데일리를 거쳐 2009년부터 경제전문매체 이데일리에서 스포츠 전문기자로 활약해 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도 현장 취재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로서 축구의 영향력을 팬들에게 알릴 생각이다. 현재 SBS 김영철의 파워에프엠, KBS 라디오 매거진에서 생생한 스포츠 뉴스를 전하고 있다.

이석무의 다른 상품

어릴 적부터 야구를 하는 것보다는 TV로 야구 중계를 보고 관련 기사를 읽는 걸 좋아했다.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는 동안 야구를 포함한 스포츠가 문화이며 한 시대를 반영하는 귀중한 타임캡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스포츠 문화사를 공부했다. 영국 레스터 소재의 드몽포트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늘도 신문과 잡지를 뒤적이며 한국의 대표적 야외 스포츠인 야구와 축구가 어떻게 한국 사회의 변화와 관련이 있었는지를 추적 중이다. 저서로는 《A History of Football in North and South Korea,
어릴 적부터 야구를 하는 것보다는 TV로 야구 중계를 보고 관련 기사를 읽는 걸 좋아했다.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는 동안 야구를 포함한 스포츠가 문화이며 한 시대를 반영하는 귀중한 타임캡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스포츠 문화사를 공부했다. 영국 레스터 소재의 드몽포트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늘도 신문과 잡지를 뒤적이며 한국의 대표적 야외 스포츠인 야구와 축구가 어떻게 한국 사회의 변화와 관련이 있었는지를 추적 중이다. 저서로는 《A History of Football in North and South Korea, c. 1910-2002: Development andDiffusion》(2016)과 《스포츠 문화사》(2014) 등이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논문은 이 책의 출발점이 됐던 〈1970년대 고교 야구의 전국화와 지역주의에 관한 연구〉(20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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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70g | 150*210*15mm
ISBN13
9791156332978

책 속으로

오심은 심판의 실수지만, 편파 판정은 고의적이므로 범죄라고 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하는 스포츠에 인간의 탐욕이 개입하면 편파 판정이 생긴다. 인종, 국적, 지역 등 배경에 따라 특정 선수에게 이득을 준다거나, 뒷돈을 받고 특정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는 경우가 분명히 있다. 특정 국가, 기업, 인물이 스포츠 연맹이나 협회에 개입해 판정에 영향을 미치는 부당한 일은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_42쪽

지명타자는 타격에 특화한 선수로 팀의 공격력을 높인다. 메이저리그의 아메리칸리그는 지명타자 제도를 채택한 이래 지금까지 내셔널리그보다 평균 타율이 높아졌다. 그리고 타율만 높아진 게 아니라 관중 수도 늘어났다. 과거 ‘0점’의 행렬이 계속되는 잦은 투수전에 식상해진 팬들은 점수가 더 많이 나는 아메리칸리그에 열광하기 시작했다._67쪽

펜싱은 서양의 검술이 스포츠로 발전한 종목이다. (...) 그중에서도 에페는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서양의 중세 결투에서 유래한 종목이다. 누군가가 죽어야 끝났던 중세의 결투는 19세기 들어 피를 먼저 흘리는 쪽이 패하는 것으로 변화했다. 에페는 이러한 서양의 결투와 가장 비슷하다. 목숨을 걸고 치렀던 결투처럼 상대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신체 어느 부위든 공격할 수 있다.
--- pp.113~114

인공지능의 놀라운 공간 측정은 체조에도 도입이 되고 있다. 국제체조연맹은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인공지능 판정 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2개의 3차원 레이저 센서를 설치했는데 각각의 레이저는 1초당 200만 회의 레이저를 발사해 선수의 움직임을 기록한다. 체조의 인공지능 판정 시스템은 레이저가 기록한 선수의 움직임을 데이터베이스 자료와 비교해 기술의 성공 여부를 판단한다.
--- p.146

상상해 보자. 정당한 노력 없이 특수한 처치를 받아 경기력을 높이고, 불법 장비를 사용해 경기 결과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야말로 질서라고는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 결국 스포츠에서 도핑을 금지하는 첫 번째 이유는 동일한 조건에서 공정한 경쟁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 p.164

우리나라 선수가 금메달을 많이 따면 따낼수록 우리나라가 잘 되고 발전하고 있다는 심리적 상승 효과로 이어진다. 국가대표 선수와 내가 하나가 된 것 같은 동질감, 올림픽에서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며 느끼는 민족적 일체감 등을 스포츠에서는 ‘동일시 효과’라 한다. (...) 올림픽을 근사하고 화려하게 개최하면 개최국 국민은 자부심을 느끼기 마련이고 이는 정치 지도자에 대한 지지로 이어진다. 이것을 올림픽의 정치적 효과라 할 수 있는데, 때때로 정치인은 이와 같은 효과를 누리기 위해 올림픽을 개최하기도 한다.

--- p.195

출판사 리뷰

심판, 스포츠 에이전트, 심리 상담사,
스포츠 마케터, 기록분석 연구원…

0.01초가 가르는 승부의 세계에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고민하다

코로나19 때문에 올림픽도 사라질까?
스포츠를 알면 보이는 세상


월드컵의 비디오 판독은 정말 공정할까?
인공지능 심판이 예술점수를 매긴다고?
도핑 테스트는 언제나 정확할까?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면서 120년 넘게 이어져 온 올림픽마저 연기되었다. 일본 정부는 대회를 넉 달 앞두고서야 도쿄올림픽을 1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세계 곳곳이 혼란스러운 상황인데도 일본이 끝까지 올림픽을 고집한 이유는 무엇일까? 올림픽을 미루면 36조 원에 이르는 엄청난 손해가 생겨 국가적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이처럼 스포츠는 단순한 볼거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대회를 운영하는 연맹, 후원 기업, 국가 간의 정치적, 경제적인 셈법이 녹아들어 있다. 스포츠에 얽힌 복잡한 이해관계는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쳐 승부조작, 편파 판정과 같은 부조리한 상황을 낳기도 한다.

정정당당한 스포츠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스포츠 규칙은 공정한 경기를 이끄는 핵심이다. 『인공지능이 스포츠 심판이라면』은 규칙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실현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책이다. 축구, 야구, 배구 등 인기 스포츠부터 사격, 펜싱, 체조와 같은 다소 생소한 종목의 규칙까지 아우른다. 오심이 나올 수도 있는데 왜 모든 판정에 비디오 판독을 적용하지 않는 걸까? 테니스에서 동점이면 2점이 더 필요한 ‘듀스’는 왜 생겼으며, 쇼트트랙은 왜 몸싸움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하게 만들었을까? 4차 산업혁명으로 스포츠 경기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심판을 보면 오심이 사라질 수 있을까? 이 책은 스포츠 규칙의 변화 과정과 최신 과학기술로 생긴 논쟁거리까지 살펴보면서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다.

미래 유망 직종부터 롤 모델, 직업 조사까지
현실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가이드 수록!


공정하면서도 재미있는 경기를 만드는 데는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 선수와 감독뿐만 아니라 반칙을 막는 심판, 각종 계약을 대행하는 에이전트, 선수의 경기력을 높이는 심리 상담사와 트레이너 등 스포츠의 세계를 움직이는 직업은 다양하다. 이 책은 각 직업이 하는 일과 필요한 능력을 소개해 스포츠를 좋아하는 청소년 독자가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꿀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정찬우 스포츠 아나운서,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 성민규 롯데 자이언츠 단장 등 현직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을 롤 모델로 인터뷰해 국내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접하게 해준다. 부록에는 ‘직접 해보는 진로 찾기’ 활동지도 있어 자세한 진로 계획에 도움이 된다. 내가 좋아하는 공부, 관심 있는 직업이 하는 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과 활동 등의 문항을 직접 작성해 보면서 더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학업을 계획할 수 있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소개

새로운 지식을 쌓다
더 나은 미래를 열다

진정한 ‘앎’은 ‘삶’이 된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될 기초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독자가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의 교과목에 한정되지 않은 독특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학, 인문, 역사,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어떤 지식에 흥미를 느끼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또 각 장의 끝에 해당 지식과 관련된 직업들을 소개해 구체적으로 진로를 구상하도록 안내한다. 정확한 지식, 정보와 함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생로병사’ ‘동물원’ ‘날개’ ‘전자화폐’ ‘스포츠 규칙’ 등 구체적이고 독특한 소재를 중심으로 관련 지식을 담아냄으로써 기존에 출간된 진로 분야의 타 출판사 책들과 차별화한다.

01 내가 유전자를 고를 수 있다면
인간 복제부터 연명 의료까지 생로병사로 읽는 인체의 과학
예병일 지음 | 200쪽 | 값 14,000원

02 동물원에 동물이 없다면
동물 복지부터 생물 다양성까지 공존을 꿈꾸는 동물원
노정래 지음 | 200쪽 | 값 14,000원

03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생존의 기술부터 놀라운 진화까지 날개로 읽는 생물학
최형선 지음 | 200쪽 | 값 14,000원

04 세상의 모든 돈이 사라진다면
게임머니부터 블록체인까지 전자화폐가 바꿀 미래
복대원, 윤정구 지음 | 184쪽 | 값 14,000원

05 인공지능이 스포츠 심판이라면
프로야구부터 올림픽까지 규칙으로 읽는 스포츠
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음 | 224쪽 | 값 14,000원

※ 계속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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