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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6

스포츠의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스포츠평론가.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YTN 기자로 스포츠 세계를 경험했다. 스포츠마케팅 회사인 IB스포츠를 거쳐 스포츠문화연구소 소장,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3.0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전파하는 시민사회 활동을 해왔다. 현재 스포츠평론가로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스포츠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와 얽히고설킨 문화, 역사, 철학, 정치를 탐색하는 것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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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평중학교 교사.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졸업 후 대학원에서 경제사를 전공하며 한국 은행 자본을 연구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운명처럼 국어 교사의 길을 걷고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국어 수업이 무척 재밌고,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아이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과 즐거운 일을 발견하고 세상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갖추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함께 성장하는 수업 디자인》(공저), 《학교 민주주의가 뭐 별건가요?》(공저),《유배도 예술은 막을 수 없어》(공저), 《중학교 소설 나만 따라와》 를 썼다. 쓴 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나눔위원회 추천도서,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선정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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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왔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책 쓰기를 비롯해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환경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천주교 서울대 교구에서 주관하는 제18회 생명의 신비상(인문사회과학 분야)을 받았다.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사이좋게 어깨동무하는 녹색 세상을 꿈꾼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 모두가 고루 나누고 함께 누리는 평등과 연대의 공동체를 소망한다. 주요 관심사는 생태 철학, 환경정의, 녹색 정치 등이다.
쓴 책으로는 《그럼에도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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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788쪽 | 150*210*40mm
ISBN13
979115633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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