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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스피치
Hi 당당한 내 인생, Bye 발표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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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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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하는 글_자이언트 북컨설팅 대표 이은대
들어가는 글_김성희스피치아카데미 대표 김성희

1장_하이Hi 바이Bye 나의 스피치
스피치를 만났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_황상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_강은영
스피치, 내 까만 자존감의 등불_김창운
나를 극복하는 힘, 스피치_콩이
세상아 덤벼라_문연주
이생망 스피치_김훈민

2장_스피치, 환희의 몸살
환희의 몸살을 만나지 못했더라면_권부귀
내가 스피치를 하다니_김경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내 인생_이진희
박수와 갈채, 그리고 눈물_오숙영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_민갑중
꿈의 씨앗 뿌리기_이재정
스피치를 통해 나를 사랑하게 되다_김영체

3장_여운을 남기는 스피치
추억의 짜장면_정연구
여운을 남기는 스피치_이수미
값진 눈물의 의미_김정희
잊고 살았던 나의 이야기_김홍선
모든 공부는 사람을 남긴다_이경연
남은 삶을 위하여_김홍문
연자의 꿈_이은하
고통이 약이 되어 성숙_허혁

4장_이토록 멋진 스피치라면
사람 앞에 서는 게 두려운가요 이토록 멋진 스피치라면_김상헌
마누라보다 더 무서운 스피치_김희곤
나를 찾는 스피치_이영현
스피치, 너를 만나지 못했더라면_이기훈
시작할 용기_최남경
최선을 다했다 후회 없다_김미경

나가는 글_라라의 숲 편집자 김훈민

저자 소개 27

Hwang Sang-yeol

22년 차 도시계획 엔지니어이자 12년 차 직장인 작가. 20년 넘게 토지 인허가 및 컨설팅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엔지니어다 수천 건의 토지개발 가능 검토 및 컨설팅, 수십 건의 개발사업 인허가 진행을 통해 땅의 가치를 결정짓는 ‘법과 구조’의 원리를 체득했다. 땅을 감각이나 소문이 아닌 정직한 데이터와 서류로 읽어야 한다고 믿는다 본업인 엔지니어링과 10여 년의 집필 활동을 결합해 난해한 토지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내는 데 전념하고 있다. 개인 저서 13권 종이책을 출간했으며 이번 책 “닥치고 토지 공부”를 통해 독자들이 ‘모르고 당하는 실수’를 멈추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
22년 차 도시계획 엔지니어이자 12년 차 직장인 작가. 20년 넘게 토지 인허가 및 컨설팅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엔지니어다 수천 건의 토지개발 가능 검토 및 컨설팅, 수십 건의 개발사업 인허가 진행을 통해 땅의 가치를 결정짓는 ‘법과 구조’의 원리를 체득했다. 땅을 감각이나 소문이 아닌 정직한 데이터와 서류로 읽어야 한다고 믿는다 본업인 엔지니어링과 10여 년의 집필 활동을 결합해 난해한 토지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내는 데 전념하고 있다. 개인 저서 13권 종이책을 출간했으며 이번 책 “닥치고 토지 공부”를 통해 독자들이 ‘모르고 당하는 실수’를 멈추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단단한 안목을 갖추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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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7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 한 번도 행복한 적 없는 인생이었다. 한 번도 웃을 일이 없는 인생이었다. 가족의 파산으로 인해 불행한 일들을 연속적으로 겪으면서 극복하기보다 현실을 부정하며 살았다. 우연히 글쓰기 강의를 듣고 아픔을 글로 치유하면서 작가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아이의 병으로 우울증에 빠졌지만, 독서와 글을 쓰면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사랑할 수 있었다. 절망의 끝에서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지금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아이들과 엄마표 놀이를 3년째 하고 있다. 네이버 맘키즈 메인에 두 번이나 뜨기도 하였다. 현재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들의 발표불안을 해결해 주고 있다. 멘탈 스피치는 단순히 말을 잘 하는 방법보다 내적인 상처를 치유하면서 자존감을 회복시켜주는 스피치다. 스피치를 배우고 인생이 달라졌다는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 발표불안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우면서 선한 영향력을 널리 끼치며 살 것이다. 그것이 나에 사명이다.

<경력>
現)김성희 심통스피치 아카데미 부원장
現)대전 충남대학교 평.교 스피치 외래교수
前)대전 시민대학교 강사
前)대전 한남대학교 평.교 스피치 외래교수
작가 (저서3권)
- 절망의 끝에서 웃으며 살아간다.
- 민주와함께하는 엄마표놀이
- 하이바이스피치(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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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학교ASK 5기 연구원과 폴라리스 1기 텍스트마스터 그리고 맨발학교 학생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매일 읽고, 쓰고, 맨발로 걸으며 스스로 바로 서는 힘을 기르고, 학생들에게 개인적인 성공을 위한 경쟁이 아닌, 완성을 위한 삶의 본질과 가치를 추구하도록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성수업』, 『쓰기와 걷기의 철학』이 있다. 199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유성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사십대 중반까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지 못했다. 변화가 필요했고,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2
생각학교ASK 5기 연구원과 폴라리스 1기 텍스트마스터 그리고 맨발학교 학생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매일 읽고, 쓰고, 맨발로 걸으며 스스로 바로 서는 힘을 기르고, 학생들에게 개인적인 성공을 위한 경쟁이 아닌, 완성을 위한 삶의 본질과 가치를 추구하도록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성수업』, 『쓰기와 걷기의 철학』이 있다.

199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유성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사십대 중반까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지 못했다. 변화가 필요했고,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2016년 ≪지구인교사학교연수≫가 전환점이 되었다. 연수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실천하는 힘을 길렀다. 2017년 이은대 작가를 만나 글 쓰는 삶으로 이어졌다. 윤효식 대표가 이끄는, 소중한 꿈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인 ≪청춘도다리≫를 만났다. 2017년 가을 무렵 권택환 교수의 ≪맨발학교≫에 입학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인연 따라, 삶의 흐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모두가 ‘홍익’을 실천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었다. 매일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처럼 맨발 걷기와 글쓰기를 하며 나를 찾고, 나를 치유하고, 자존감을 회복하여 나를 바로세우고 내 삶의 당당한 주인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삶에 꿈과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힘과 용기의 싹을 틔우게 하는 동기부여 강연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누리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인성수업』 『쓰기와 걷기의 철학』이 있다.

-이메일 japtos1228@naver.com
-블로그 http://m.blog.naver.com/japtos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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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평범한 40대 직장인. 가슴 뛰는 일을 아직 찾고 있으며, 그 일을 꼭 찾아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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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경남 밀양에서 2남 2녀의 장녀로 태어났다. 가난에서 탈피하려고 마산에서 주경야독하며 지내다 만난 남자와 결혼했고 20년간 지독한 사랑을 받은 나머지 이별의 아픔을 겪게 되었다. 3년의 종교 생활 중에 인연법을 따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남편 덕분으로 53살 늦은 나이에 만학도가 되었다. 자연을 담으며 삶의 여유를 즐기게 되었고 취미 생활로 사진공부도 한다.

인생은 육십부터 라는 말이 있다. 지난해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그녀였다. 자연을 벗삼고 취미생활만 하고 살 거라던 그녀는 2020년 9월에 또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비젼 스터디카페 상남센터를 오픈하고 하루도 쉼없이 매장관리에 열정을 쏟고 있다. 졸혼을 고민하며 제주에서 한 달 살기의 삶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돌아왔단다.

저서로는 『당신을 만났습니다』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기를』 이미 두 권의 책을 발간했다. 인생에서 겪어서는 안 될 산전수전 파란만장전을 겪었던 저자는 또다시 아픔을 경험할 수 없었기에 졸 혼 연습으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갔다. 이후의 삶은 내려놓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 거라고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에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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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별명은 ‘훈이모’이다. 훈이모는 대기업을 다녔다거나 남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학벌을 가졌다거나 수완이 좋아 떼돈을 벌었다는 등의 이력 없이 자신의 생애를 조용히 이끌어 왔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국어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으나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였다. 그 대신 훈이모는 다른 길을 내며 살아왔고, 그 길목에서 만난 세상이 바로 쌍둥이 조카들의 세상이다. 백수 시절 우연히 이모가 되었고, 육아의 손길이 필요한 쌍둥이 조카들을 돌보면서 훈이모는 자신의 세계에도 점차 눈을 뜨게 된다. 지금 훈이모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처럼, 한 어른을 키워 내는 데에도 무수한 ‘부딪침’과 ‘넘어짐’, 주변 사람들의 온갖 ‘일으킴’이 필요함을 몸소 절감하고 있다.

전자 우편 gnsals1130@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gnsals1130
44살 암 진단 후 치유 방법으로 산을 타기 시작하여 전국 1,100여 개의 정상을 올랐습니다. 늦은 공부를 시작해 예순 하나에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늦은 시작이지만 지금이 더 값짐을 알고 라이팅 코치로 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피숍 운영으로 커피 마니아가 되기도 하며 우리 차(茶)를 즐겨 마시는 ‘윤강나눔차회’ 시간을 가집니다. 예순에는 나답게 사는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산의 마음을 배우다』, 『오늘, 나에게 공감』, 『60, 다시 쓰는 청춘 일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mountain_travell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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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치병 중에도 지금 감사, 매일 감사하는 삶을 살았다. 절망 속에서 죽어가던 마음을 살린 감사는 아픈 몸도 회복시켰다. 제2의 인생을 살면서 감사행성프로젝트를 통해 감사의 기적을 전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가진 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비록 아무것이 없어도, 지금 너무 괴로워도 행복을 누릴 명백한 권리가 있다. 인생 마스터키 감사를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 누구나 감사행성(감사·사랑·행복·성장)하는 삶을 사는 세상을 꿈꾼다. 저서로는 《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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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단순한 필요성 때문에 스피치의 문을 두드렸지만, 공감의 스피치 속에는 다른 더 큰 무언가가 있음을 알게 된 주부이자, 직장인, 그리고 작가가 되고 싶은 민갑중입니다. 나와 남을 위해 스스로 가치 있는 일을 찾고 싶습니다.
김성희스피치아카데미 대구 본부장이자 대구 홈플러스 수성점 아동스피치 강사. 붙잡을 라(拏), 빛날 경(炅). 누군가에게 빛을 주고 싶은 강사, 라경 이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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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경상도 머슴아 작가 정연구.
사람을 좋아하고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이수미.
유쾌, 상쾌, 통쾌한 여자 김정희. ‘나에게 약함은 없다.’ 강함만 있을 것이다. 하고 있는 일은 서비스업, 미용사이다. 『하이바이 스피치』를 썼다.
서울 연신내에서 양꼬치 가게를 10년째 운영하면서 사람들에게 글쓰기로 치유와 힐링을 선물하고자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는 12살 딸 맘, 김홍선.
『내 안에 꿈 있지』의 저자. 2017년 12월 15일 유방함 수술 후 다시 사는 삶으로 새로운 세상을 여행 중이며, 그 경험을 엮은 두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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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23년째 운영하고 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어느덧 훌쩍 커 버린 고등학생과 중학생 두 아들을 보고 요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고 있다.
김성희스피치아카데미 충북 본부장,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두려움과 함께 동행할 줄 아는 스피치 여행가, 여기저기 흩어진 자신감을 모으는 자신감 수집가. 『왕초보 스피치 여행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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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째 환자 보는 마음을 이어 온 한의가(韓醫家). 현재 대전에 있는 허혁 한의원에서 환자를 만나고 있다.
매일 만 보를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두 아이의 아버지. 출퇴근 시간에 만나는 책을 매일 기록에 남기려고 노력한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꾸준한 사람. 꾸준함을 강력한 힘이라 믿고 살아가는 작가.
성심의료재단 대표이사.
수줍은 스피치는 이제 그만 하고 싶은 스피치 잠재능력자 이영현.
억지로 괜찮은 척하지 마요. 억지로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억지로 참으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나의 마음의 병은 깊어진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껴안아 줄 때 내 안의 사랑이 깨어나고 내 안에 평화가 찾아온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렇게 하려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미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행을, 지혜로운 삶을, 도전하는 삶을 추구'하는 김미경입니다. 영원함은 없기에 늘 함께하는 이들과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자리에서 늘 관찰하고 최고를 향한 항해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저와 함께하시죠?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10g | 130*190*20mm
ISBN13
9791196687434

책 속으로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눠 주기 위해 최적의 도구인 스피치를 잘 활용할 생각이다.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스피치는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위대한 도구이다. 내 삶의 메신저인 스피치를 만나고서야 나의 스피치는 달라졌다. 아니, 나 자신이 달라졌다. 더는 내 스피치에서, 내 삶에서 아웃이란 없다. 오늘 당장 스피치를 만나라. 그럼 당신도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 「황상열_스피치를 만났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중에서

“은영아! 책을 읽어라, 읽어! 자세도 엉망이고 ‘음’, ‘쩝’ 이런 소리는 왜 자꾸 내는 거니?” 한꺼번에 피드백 폭탄들이 쏟아졌다. 내가 몰랐던 나쁜 습관들이었다. 피드백 폭탄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지만 스승님의 피드백은 나에게 피와 살이 되었다. 변화와 성장의 신호탄이었다. (...)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애쓰면 더 불안해진다. 더 긴장하게 된다. 너무 잘하려는 생각을 버리면 자신의 생각만으로 불안을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다. 나는 불안을 조절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지금도 발표 직전이면 항상 나에게 하는 말이다. “실수해도 괜찮아.” “떨려도 괜찮아.”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 마음을 다잡고, 있는 그대로 나를 보여 주자고 다짐하며 무대에 올랐다. 내 목소리가 서서히 강연장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청중은 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며 집중하고 있었다.
--- 「강은영_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중에서

말을 잘하려고 시작했는데 말만 잘하게 된 게 아니었다. 다른 것에도 변화가 생겼다. 대화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그로 인해 나 자신이 강한 결심을 할 수 있게 됐다. 그 결심으로 스피치를 하게 됐고 거기서 희망을 찾았다. 아주 작은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신감이라는 엄청난 열매를 낳은 듯하다. 자신감은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내게 활력을 주었다.
--- 「콩이_나를 극복하는 힘, 스피치」 중에서

이은대 작가님을 만나 책을 썼고, 김성희 선생님과의 스피치 수업으로 이 두 가지 질환을 해결하는 인연의 기회를 얻었다. 저자 강연회와 방송 출연. 이 거대한 액션은 용기가 되었으며 삶의 중요한 지점이 되었다. 포기보다 높은 온도의 열정이 만들어 낸 결과이며 도움이다. ‘주저앉지 아니하고 뛰는 사람에게 기회는 언제나 옴’이다. 준비하는 자는 잔칫상에 초대되는 기회가 반드시 온다. 그때는 받아들이는 일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 「권부귀_환희의 몸살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중에서

남들 앞에서 스피치를 한다는 것은 죽음보다 더 두렵고 힘든 일이었다. 이 두려움과 공포를 아주 오랫동안 지니고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 아주 작은 한 귀퉁이 정도는 내려놓아도 될 것 같다. 비록 떨릴지라도 남들 앞에서 스피치를 할 수 있는 내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발표불안으로 스피치를 배웠던 때가 바로 2019년 내 나이 쉰넷. 어찌 보면 정말 많은 나이이다. 좀 더 일찍 용기를 내어 스피치를 배웠더라면, 하는 후회도 있지만 늦게라도 시작하게 되어 참 다행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한 발 두 발 내딛다 보면 성장해 있는 나, 변화된 나로 살고 있을 것이다. 발표불안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라고. 시도해 보지 않고 좌절만 하고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가 될지 모른다.
--- 「김경아_내가 스피치를 하다니」 중에서

나는 스피치를 하면서 나의 이 회색 치부를 드러냈다. 아마 공감해 주는 스피치를 접할 수 있었기에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 이야기를 밖으로 끄집어낼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처음엔 직장에서 강의할 일이 자주 있을 것 같아 스피치 불안감을 잠재우려고 부랴부랴 스피치 수업을 알아봤다. (...) 하지만 내가 원하는 ‘말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 것 같아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10주 동안 빠지지 않고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깨달을 수 있었다.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내 이야기를 스피치 수업 시간에 쏟아 내며 웃고 울었다. (...) 공감해 주는 스피치가 나의 두려움을 쫓아 버렸다.
--- 「민갑중_나를 응원하는 사람들」 중에서

나는 스피치를 배우며 적재적소에 맞는 ‘스피치 필터’를 배워 간다. 들어 주는 경청도 많이 배우고 말을 적당히 끊어 주는 타이밍도 배운다. 말을 많이 한다고 꼭 좋은 것도 아니라는 점도 배우고, 내 메시지를 간결하면서도 확실하게 전달하는 센스까지도 배운다. 스피치를 배우면서 소통과 공감을 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공감을 함께하면서 슬픔과 웃음을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피치를 하면서 같이 배우러 온 분들과 소통과 공감도 해 보고 ‘스피치’라는 똑같은 목적을 갖고 왔기에 서로의 인생 스토리를 들으며 엄청난 자양분도 쌓아 간다.
--- 「김정희_값진 눈물의 의미」 중에서

나는 용기를 내어 김성희스피치아카데미를 찾았다. 내가 병아리인지 새끼독수리인지 알아낼 차례였다. 나는 곧 스피치 바위 위에 올라가 그 새끼 독수리처럼 힘을 주고 날개를 휘저어 봤다. 처음 몇 차례는 공중을 헛디디고 땅바닥을 구르고 난리도 아니다. 이때, ‘넌 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격려가 쏟아진다. 격려와 칭찬에 장식으로만 달고 있던 내 날개가 조금씩 퍼덕거리기 시작한다. 마침내 스피치를 하면서 나는 내가 독수리인 것을 깨닫는다. 서투른 독수리 날갯짓으로 스피치를 배운다. 귀로 듣는 경청과 몸으로 듣는 경청, 그리고 마음으로 듣는 경청까지 배운다. 슬픔이든 기쁨이든 청자와 화자가 하나 될 때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배운다. 온전히 공감할 수 있는 경청이 가장 좋은 경청이란 것도 알게 된다. ‘한 번 말하고 두 번 들으라고 입은 한 개요, 귀는 두 개’라는 것도 깨친다.
--- 「김희곤_마누라보다 더 무서운 스피치」 중에서

우선 욕심을 버리기로 했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심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조리 있게, 유창하게 말을 잘해도 거기에 진심이 없다면 그건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말을 조금 못해도 그 말에 담긴 진심이 상대에게 전달이 된다면 그것이 바로 말을 잘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기 위해선 역시 ‘사람이 답’이었다. 그러고 난 후 참 신기한 일이 생겼다. 마음을 그렇게 먹고 나니 정답처럼 믿고 살았던 ‘사람에 대한 경계’가 조금씩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 「최남경_시작할 용기」 중에서

매주 스피치 주제를 받아 연습하다 보면, 그 주제에 따라 내 삶의 주인공인 ‘나’와 내 삶을 함께 한 가족, 친구, 동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내 삶의 연결고리처럼 떠올랐다. 그리고 그들로 인해서, 그 추억들로 인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생각했고, 성장했는지 기억하게 되었다. 나에게도 소중한 추억, 소중한 삶, 소중한 사람들이 있구나, 깨달았다. 그리고 소소한 나의 일상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만의 특별한 스피치 소재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일상생활 하나하나가 활력소가 되었다.

--- 「이영현_나를 찾는 스피치」 중에서

추천평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리고 긴장된다는 이들이 많습니다. ‘나’를 드러낸다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실수하면 어쩌나, 사람들이 흉보면 어떻게 하나. 온갖 생각이 머리를 흔듭니다. 얼굴을 새빨갛게 만듭니다. 무대에 섰을 때,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맞습니다. 내가 하려는 말. 청중에게 전하고자 하는 생각과 메시지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렇게 집중해도 실수는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흩어져 있다면 더 엉망일 수밖에 없겠지요. ‘나’에게 집중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쓰기 때문에 두렵고 어려운 겁니다.

연설이란 어떤 식으로든 듣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의도를 가집니다. 사람들 모아 놓고 비난을 하거나 시간 빼앗으려고 연설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선한 마음이란 뜻입니다. 좋은 일 하는 겁니다. 두려워하고 떨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하는 일. 가치 있고 위대한 일이지요.

김성희 대표는 스피치의 본질을 꿰뚫는 사람입니다. 말 잘하는 요령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마음을 읽고 마음을 나누는, 그리고 마음이 통하는 스피치. 그래서 사람들은 수많은 스피치 학원 대신 김성희 대표를 찾습니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합니다. 스킬과 전략이 있습니다. 그러나 눈물과 감동이 더 많습니다. 말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사람 안아 주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김성희 대표와 함께 한 스물일곱 명의 ‘사람’이 모여 책을 썼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를 읽으며 책을 내려놓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시뻘건 얼굴로 부들거리며 떨었던 사람이 가슴을 쫙 펴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 읽는 사람이 더 기분 좋았습니다.

지구를 구한 영웅의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읽는 사람은 박수 치는 관객일 수밖에 없지요. 이 책은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소박한 일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감 넘칩니다. 그래! 맞아! 나도 그랬는데! 마음이 움직이고 따뜻함이 서립니다.

“기법보다 더 중요한 본질이 있다.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스피치도 사람이 중요하다. 이야기가 중심이 되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늘 사람이 있다.” (_본문 중에서)

빠르고 복잡한 세상입니다. SNS를 통해 개인의 영역이 쉽게 노출되는 시대지요. 이런 때일수록 중심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이 정해 준 방식대로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훔쳐보며 부러워하거나, 그들의 삶을 흉내 내기 위해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요.

나를 찾아야 합니다. 나의 가치관과 철학을 바로 세우고, 의연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당당하게 자기를 표현하고, 사람과 소통하며, 타인의 상처와 아픔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피치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발표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물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기를.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찾기를. 『하이바이 스피치』가 사람들의 어깨를 펼쳐 주길 두 손 모아 소망합니다. - 이은대 (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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