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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BK21 플러스 사업단 총서시리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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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문화유산 콘텐츠와 지역재생

1장. 양지영, 최은영, 김혜원|전주시 도시재생지역의
문화예술공간활성화 방안
1. 서론: 세계의 도시재생 추세와 인문학적 콘텐츠 활용의 중요성 13
2. 영국과 아일랜드의 도시재생지역 문화예술공간의 활용 현황 15
3. 전주시 도시재생지역 문화예술공간의 활성화 방안 23
4. 결론: 전주시 도시재생의 방향과 인문학적 콘텐츠 활용의 의의 30

2장. 이정덕|전주-보광재-경복사의 문화자원과 옛길의 복원 및 활용
1. 서론 33
2. 보광사 36
3. 경복사 39
4. 지역문화의 변화 43
5. 보광재길의 복원 및 활용 46
6. 결론 53

3장. 조성실|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에코뮤지엄 조성 가능성 연구
1. 서론 57
2. 화호리의 유?무형 근대문화유산 59
3. 근대문화유산 기반의 화호 에코뮤지엄 조성 가능성 분석 67
4. 역사적 특수성을 살린 화호리 에코뮤지엄의 실현 : 도전과 과제 73
5. 결론 76


2부 문화관광과 지역문화

4장. 진명숙, 한유석|전주비빔밥의 변천과 특성
1. 서론 81
2. 선행연구 검토 83
3. 전주비빔밥의 태동과 변천 84
4. 전주비빔밥의 특성 91
5. 결론 95

5장. 박지환|고베시의 ‘달콤한 도시’ 만들기
: 양과자洋菓子 소비문화의 성립과 전개
1. 서론: 양과자 천국 고베 99
2. 고베 양과자 문화의 토대 101
3. 양과자업체의 실천 105
4. 지자체의 실천 108
5. 시민의 실천 112
6. 결론: 달콤한 도시 만들기 114

6장. 김미숙|유해야생동물 관리를 위한 발상의 전환
1. 서론 119
2. 유해야생동물, 그리고 관리 120
3. 에조시카의 식육화, 그리고 상품화 124
4. 결론 131

7장. 한유석|상품으로서 ‘고산족’ 되기
1. 서론 133
2. 이질적 관리·통치의 대상에서 이국적 상품으로 137
3. 마을 차원의 종족관광 141
4. ‘고산족’으로 상품화된 다양한 소수종족들 147
5. 종족 없는 종족관광 151
6. 결론 155


3부 문화예술과 지역공동체

8장. 강현정|삶 중심의 독일 사회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고찰
1. 서론 161
2. 문화교육을 위한 세 개의 교육 동맹 164
3. 경험과 일상생활을 중시하는 사회문화센터 167
4. 결론 178

9장. 김주영|낭만과 현실 사이에서
1. 서론: ‘아름다운’ 달동네, ‘미덕’이 되는 빈곤? 184
2. 연구과정 및 대상 186
3. 달동네의 변화에 대한 비판적 검토의 필요성 189
4. 수암골의 형성과 변화 192
5. 문화예술사업과 낭만화 되는 빈곤 195
6. ‘가난하지 않은’ 달동네라는 착시효과 199
7. ‘가난한 예술가’의 등장과 빈곤의 은폐 205
8. 결론: 수암골 문화예술사업의 양면성 207

10장. 김은정|사람을 만들어 가는 일
1. 서론 212
2. 여성의 참여 214
3. 운과 노력의 이중주 223
4. 공동체 활동을 통한 규합 228
5. 결론: “미쳐야 미칠 수 있다” 237

저자 소개 12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고고학으로 본 문화유산과 활용』의 저자이다.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사진과 문학을 전공한 사진가이자 문학연구자이다. 전북대 국문과와 우석대 대학원 문창과에서 현대시와 시창작을, 백제예술대와 중앙대 일반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하였다. 산업자본주의 소비문화 시대를 맞아 인간의 손에 의해 변화된 지형과 환경을 소재로 에코토피아(Ecotopia)를 지향하는 작업을 일관되게 추구해 왔다. 『용담댐 시리즈』 『Commercial Landscapes』 『34개의 야외 주차장』 등으로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하였고, 사진의 담론화를 위해 전시 기획도 진행하였다. 201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詩) ?먼지?가 당선된 이후 문학과
사진과 문학을 전공한 사진가이자 문학연구자이다. 전북대 국문과와 우석대 대학원 문창과에서 현대시와 시창작을, 백제예술대와 중앙대 일반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하였다.

산업자본주의 소비문화 시대를 맞아 인간의 손에 의해 변화된 지형과 환경을 소재로 에코토피아(Ecotopia)를 지향하는 작업을 일관되게 추구해 왔다. 『용담댐 시리즈』 『Commercial Landscapes』 『34개의 야외 주차장』 등으로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하였고, 사진의 담론화를 위해 전시 기획도 진행하였다.

201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詩) ?먼지?가 당선된 이후 문학과 사진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한 글쓰기를 병행하면서, 2022년 인문교양서 『시와 사진과 인문학의 카르텔』(눈빛)을 출간하였다.

백제예술대 사진과에서 사진이론을, 전북대 국문과에서 현대시인론과 글쓰기 등을 가르쳤다. 현재는 명지대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 연구교수로 『한국사진학 관련 DB 구축 및 한국사진학 대사전 편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작가의 다른 상품: 『용담댐 시리즈 - 수몰 이전』(눈빛, 2023), 『시와 사진과 인문학의 카르텔』(눈빛, 2022),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신아출판사, 2019), 『일상의 인문학: 문학 편』(역락, 2017), 『인지시학의 실제비평』(한국문화사, 2014), 『한국 현대문학과 탈식민성』(역락, 2012), 『인천을 보다』(물과해, 2012), 『만화경』(눈빛, 2003)

김혜원의 다른 상품

서울대 국제대학원 부교수.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 일본연구소와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에서 각각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했다. 중학생의 진로 선택,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탈원전 데모, 노숙인 집중지역에서의 사회운동 등과, 일본에서 불평등이 재생산되는 메커니즘 및 시민 사회가 이에 대응하는 양상을 연구했다. 현재는 일본의 지방 도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생활세계를 탐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공저로 『일본 생활세계의 동요와 공공적 실천』, 『현대문화인류학』 등이 있으며, 공역서로 『도시인류학』이 있다.

박지환의 다른 상품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인류학을 전공하여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며 글로벌융합대학의 학장을 맡고 있다. 미국 City Univ. of New York, Graduate School에서 '의미와 권력에 있어서 투쟁과 질서'로 박사학위(문화인류학전공)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미국 현대와 한국 근현대 문화로 문화의 현대화 과정과 제국/식민의 글로벌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한국의 문화혁명』, 『근대라는 괴물』, 『아시아의 압축근대, 성장 그리고 사회변화』(공저), 『한국의 압축근대와 생활세계』(공저), 『서구근대서사와 서구중심주의』, 『서구근대개념과 서구우월주의
인류학을 전공하여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며 글로벌융합대학의 학장을 맡고 있다. 미국 City Univ. of New York, Graduate School에서 '의미와 권력에 있어서 투쟁과 질서'로 박사학위(문화인류학전공)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미국 현대와 한국 근현대 문화로 문화의 현대화 과정과 제국/식민의 글로벌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한국의 문화혁명』, 『근대라는 괴물』, 『아시아의 압축근대, 성장 그리고 사회변화』(공저), 『한국의 압축근대와 생활세계』(공저), 『서구근대서사와 서구중심주의』, 『서구근대개념과 서구우월주의』, 『문화창조도시, 전주』(공저), 『전북의 축제』,『[전북의 생활문화 100년』,『전주의 문화정체』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문화해석을 넘어」, 「문화투쟁」, 「Globalization and Recent Changes to Daily Life in the Republic of Korea」, 「What is Korean Culture, Anyway?」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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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성연구소 소장직을 겸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BK21사업단, 안동대 민속학연구소,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 전임연구원으로 있었다. 농촌과 도시를 아우르는 지역재생, 여성주의와 문화인류학을 접목한 젠더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 몇 년 간 공동체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전라권 도시·농촌·어촌의 다문화 커뮤니티의 사람들』(공저)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친밀과 돌봄의 정치경제학」, 「지역공동체의 존재론적 공동성」, 「배려와 우정의 친밀공동체로 농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성연구소 소장직을 겸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BK21사업단, 안동대 민속학연구소,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 전임연구원으로 있었다. 농촌과 도시를 아우르는 지역재생, 여성주의와 문화인류학을 접목한 젠더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 몇 년 간 공동체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전라권 도시·농촌·어촌의 다문화 커뮤니티의 사람들』(공저)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친밀과 돌봄의 정치경제학」, 「지역공동체의 존재론적 공동성」, 「배려와 우정의 친밀공동체로 농촌에서 페미니즘 부팅하기」 등이 있다.

진명숙의 다른 상품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의 저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190*260*20mm
ISBN13
9791156057215

출판사 리뷰

우리 사업단은 문화융합지역발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대학원 확립을 위해 이론과 실제를 결합하고 학제 간 연구 성과를 융합하는 등 이론과 현장을 결합하는 연구를 많이 해왔다. 이번에 발간하게 된‘문화를 활용한 지역재생 비교연구’는 이러한 연구성과들 중 문화를 활용한 지역활성화에 관련된 연구들을 정리한 것이다.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연구 해온 현지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지역에서의 문화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이러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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