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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학 그림책 4권 세트
차근차근 아파트 + 탄탄하게 도로 + 단단하게 터널 + 튼튼하게 다리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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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학 그림책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차근차근 아파트
탄탄하게 도로
단단하게 터널
튼튼하게 다리

저자 소개 10

그림다지마 나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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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으며 지금도 지바현에서 살고 있어요.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한 뒤 2004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사랑스럽고 어딘가 그리움이 감도는 그림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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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케우치 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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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돗토리시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살고 있어요. 돗토리 환경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츠 모드 세미나, 시부야 아트스쿨을 졸업한 뒤 20년간 목공, 영업 등 다양한 업종을 거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코믹한 화풍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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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무샤노코지 아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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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살고 있다. 쓰쿠바대학 이공학부와 MJ일러스트레이션즈를 졸업했다. ‘훗’하고 웃게 만드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는 게 목표이다. ‘도시 계획’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거리 풍경이나 건물, 사람들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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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야마다 가즈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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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가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일본 아동문예가협회 회원으로, 다양한 기법으로 멋과 깊이가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10년, 2011년, 2018년에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원화전에 입선했고 주요 작품으로는 그림책『빨간 풍선』『나와 동물들의 음악회』등이 있다. 특히『빨간 풍선』은 제9회 유치원 그림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독일에서도 그림책 상을 여럿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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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일본 시가현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사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일본 간세가쿠인대학교 등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며 연구와 번역을 하고 있어요. 『나쁜 생각은 나빠?』, 『죽음은 돌아가는 것』, 『튼튼하게 다리』, 『탄탄하게 도로』, 『한글, 모든 자연의 소리를 담는 글자』 등을 각각 우리말과 일본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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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은하 철도의 밤』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과『세탁소 아저씨의 꿈』『야호, 우리가 해냈어!』『나의 초록 스웨터』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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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오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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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주식회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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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성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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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지반 구조물 내진 설계, 연약 지반 기초 구조물, 해양 버킷 기초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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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민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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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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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84g | 218*304*20mm

출판사 리뷰

생활 속 건축물이 점점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처음 공학 그림책’

‘처음 공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고 당연하게 존재하는, 우리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건축물들이 점점 더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매력적이고 정확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 주는 시리즈이다.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진행되는 단계를 같은 각도에서 그려, 페이지를 넘기면 마치 공사 현장의 동영상을 보는 듯하다.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보다 큰 건축물들의 건설 과정과 거기에 동원되는 첨단 건축 기술과 사람, 중장비 등을 상세하고 정감 넘치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일상의 기본을 유지하는 기술 공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아무리 높은 빌딩도 시작은 바닥부터 한다(『차근차근 아파트』), 아스팔트 아래 갖가지 크기의 자갈을 약간 공간을 두고 깔아야 탄력이 생긴다(『탄탄하게 도로』), 단순해 보이는 공정의 반복이지만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단단하게 터널』), 떨어진 공간을 잇는 다리처럼 사람들 사이에도 다리가 있어야 세계가 넓어진다(『튼튼하게 다리』) 등 곱씹게 되는 지혜도 담겨 있다. 화가가 권마다 다르지만 정확하고 세밀하며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요소들도 있어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처음 공학 그림책’ 시리즈는 일본 프뢰벨관에서 발간한 ‘だんだんできてくる(점점 완성되어 간다)’ 시리즈를 번역 출간한 것이다. 원서는 일본 5대 건설 회사 중 하나로 초고층 빌딩 건축과 토목 공사로 이름이 높은 ‘가지마 건설 주식회사’에서 내용 감수를 맡아 진행했으며, 국내 전문가의 감수를 다시 한 번 거쳐 우리나라 건설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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