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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어 3학년
머리말: 국어라는 들꽃밭 1 느낌을 나타내는 감각적인 표현들 _ 재미가 톡톡톡 2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이해하기 _ 문단의 짜임 3 ‘높임 표현’의 규칙을 이해하기 _ 알맞은 높임 표현 4 ??편지 쓰는 형식과 순서를 익히기 _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설명하는 글의 중요한 내용을 간추리기 _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생긴 원인과 결과의 관계 알기 _ 일이 일어난 까닭 7 국어사전에서 낱말 찾기 _ 반갑다, 국어사전 8 글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견을 알아차리기 _ 의견이 있어요 9 글 속의 모르는 낱말과 생략된 내용을 짐작하기 _ 어떤 내용일까 10 ‘시’와 ‘이야기’의 다른 점 _ 문학의 향기 11 작품 속 인물의 표정, 몸짓, 말투 살피기 _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12 아는 내용과 겪은 일을 떠올려 글 읽기 _ 중심 생각을 찾아요 13 자기 경험을 글로 쓸 때 주의할 점 _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14 감각을 살려서 시를 읽고 쓰기 _ 감동을 나타내요 15 예절을 지켜서 대화하기 _ 바르게 대화해요 16 진심이 담긴 쪽지 쓰기 _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17 읽은 책을 소개하고 독서 감상문 쓰기 _ 글을 읽고 소개해요 18 글의 흐름을 생각하며 글을 읽고 쓰기 _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19 극본을 소리 내어 읽고, 그럴듯하게 연기하기 _ 작품 속의 인물이 되어 찾아보기 『로로로 초등 수학 3학년 감수의 말: 수학과 문학이 만나면 머리말: 수학이라는 고구마 1 평면에 그린 곧은 ‘선’과 ‘모양’ _ 평면도형 2 나눗셈은 빠르고 편리한 뺄셈 _ 나눗셈 3 같은 길이를 다르게 나타내는 기준들 _ 길이와 시간 4 0보다는 크고 1보다는 작은 수 _ 분수와 소수 5 지름과 반지름이 있는 도형 _ 원 6 ‘얼마큼’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_ 들이와 무게 7 규칙에는 이유가 있어요 _ 수에 나타난 규칙 찾아보기 『로로로 초등 사회 3학년 추천의 말 머리말: 마음에 스미는 ‘초등 사회’ 01 서로 다르게 그림 그린 ‘우리 고장의 모습’ _ 우리 고장의 모습: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02 하늘에서 내려다본 우리 고장의 모습 _ 우리 고장의 모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03 고장의 옛이야기와 ‘고장 이름’의 관계 _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04 ‘유형 문화유산’과 ‘무형 문화유산’ _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05 옛날의 ‘교통수단’과 오늘날의 ‘교통수단’ _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06 옛날의 ‘통신 수단’과 오늘날의 ‘통신 수단’ _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07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_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08 자연환경에 따른 ‘의식주’의 형태 _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09 옛날 사람들이 사용한 ‘생활 도구’ _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10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 풍속’ _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11 옛날의 ‘가족’과 오늘날의 ‘가족’ _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12 다양한 ‘가족의 형태’ _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찾아보기 『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 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학생 여러분께 1 과학 공부의 첫걸음 _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은 변신하는 마술사 _ 물질의 성질 3 동물들의 ‘생로병사’의 비밀 _ 동물의 한살이 4 누나에게 자기가 생겼어요 _ 자석의 이용 5 생물이 살 수 있는 세 가지 조건 _ 지구의 모습 6 어떤 동물일까요? _ 동물의 생활 7 아주 천천히 만들어진 작품 _ 지표의 변화 8 물질의 상태, 마음의 상태 _ 물질의 상태 9 공기로 짠 양탄자 _ 소리의 성질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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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하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다. 초등 국수사과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국수사과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진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이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된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한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한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감수의 말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