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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수사과 전학년 세트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전20권
국수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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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3

시인이며 어린이 책 작가이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를 썼으며, 초등 국어·수학·사회·과학의 단원별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형상화하여 창발적 융합 교육을 실현했다고 평가받은 ‘로로로 초등 시리즈’(20권)를 썼다. 또한, 읽은 글(지문)을 나무 그림 도식으로 간추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2학년』과 『나무 문해력 초등 1~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3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4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5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시인이며 어린이 책 작가이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를 썼으며, 초등 국어·수학·사회·과학의 단원별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형상화하여 창발적 융합 교육을 실현했다고 평가받은 ‘로로로 초등 시리즈’(20권)를 썼다. 또한, 읽은 글(지문)을 나무 그림 도식으로 간추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2학년』과 『나무 문해력 초등 1~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3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4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5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6학년』을 썼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성 교육서 『생각을 열어 주고 마음을 잡아 주는 성장기 논어』, 『옛일을 들려 주고 의미를 깨쳐 주는 성장기 고사성어』, 『속뜻을 알려 주고 표현을 살려 주는 성장기 속담』을 썼다. 창작 그림 동화로는 『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를 썼다. 지은이의 시집으로는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 『고단』, 『5분의 추억』이 있으며, 산문집 『눈속말을 하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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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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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다.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이 그리워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다. 하얀 도화지를 보면 어떻게 그려야 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완성될 그림을 상상하며 설레기도 한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그림 작가가 되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겁이 나도 괜찮아』, 『정신세계를 살찌우는 예술가』,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너는 나쁜 아이가 아니야』, 『사진은 어떻게 찍힐까?』, 『바다를 좋아하는 선장님』, 『남자가 뾰족구두를 신었다?』, 『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재미있는 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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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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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경북 상주시에서 태어났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의 그림을 그렸으며, [로로로 초등 시리즈] 중에서 16권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마음으로 생각하는 인성 공부 시리즈’에 삽화를 그렸고, 창작 그림 동화 『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와 함민복 시인이 쓴 시 그림책 『악수』의 그림을 그렸다. 또한, 인문 교양서 『우화의 철학』과 『나를 위한, 감정의 심리학』에 삽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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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88쪽 | 6300g | 173*234*39mm
ISBN13
97911904992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경남교육청이 ‘추천 도서’로 선정하고,
전남교육청이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에 활용한 바로 그 시리즈!
‘초등 국수사과’ 1~6학년 모두 ‘로로로 초등 시리즈’로 완간!

〉〉〉 초등 교과(국수사과)의 핵심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배우고 깨쳐요! 〉〉〉


경남교육청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하고, 전남교육청에서 ‘교사용 온라인 강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전국 초등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한 바로 그 시리즈! 〈로로로 초등 국어〉(1~6학년), 〈로로로 초등 수학〉(1~6학년), 〈로로로 초등 사회〉(3~6학년), 〈로로로 초등 과학〉(3~6학년)을 세트(20권)로 묶었다. 마침내 ‘국수사과’ 전학년 시리즈를 완간한 것이다.

‘초등 주요 교과의 지식과 개념’을 재밌는 ‘문학’으로 깨칠 수 있을까? 가능하다! 〈로로로 초등 시리즈〉가 초등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목을 한데 모아 실현했다. 초등 국수사과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 독자는 이 시리즈의 각 과목 단원에 수록된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독자는 각 단원의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교과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각 단원의 끝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이 ‘공부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이다. 따라서 결국, 이 네 권의 시리즈는 ‘국수사과+동시’ ‘국수사과+수필’ ‘국수사과+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다.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하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다. 초등 국수사과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국수사과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진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이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된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한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한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감수의 말 〉〉〉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추천평

“초등 사회 교과 전체를 동시와 수필로 풀어 쓴 이야기에 귀를 열고 생각하게 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 시리즈는 마침내 독자에게 자발적 배움의 의욕을 일으킬 것이다. 오늘날 초등 교육의 목표가 ‘학생들 스스로 하도록 만듦’인 만큼 이 시리즈는 우리 초등 교육의 길을 앞서간다. 안목 있는 학부모들과 좋은 교육을 궁리하는 선생님들께 기꺼이 추천한다.” - 김호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놀랍다, 초등 국어를 동시와 수필로 배울 수 있다니! 창의융합 교육이 교육부의 슬로건이고 세계 교육계의 최대 화두다. 우리 교과서는 그런 추세를 따라가고 있을까? 그러나 눈 밝은 독자는?이미 앞선 책을 찾아 읽고 있다. 문학적 상상력으로 교과 내용을 깊이 흡수하게 해 주는 ‘로로로’?시리즈에 대한 독자의 높은 관심을 보면 알 수 있다.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참신한 대안 교과서 ‘로로로’ 시리즈가 창의융합 교육의 본보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 김태환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글쓰기교실 선임연구원 역임)
“[지은이는] 내가 메마르고 각지다고 생각했던 ‘과학의 말’을 가지고도 마음에 온기를 심어 주는 동시를 짓고, 그런 과학의 말들에다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생각을 닦아 주는 통찰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또한 그는 이 책의 수필마다 마지 막 대목에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자고 어깨동무를 권한다. 나는 이 책의 글마다 담겨 있는 멋지고 신선한 동시와, 포근하고 속 깊은 그의 생각과 희망에 공감하기에, 지금껏 어떤 과학 책에 서도 만나지 못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과학사], 초등 5학년 국어 교과서의 「엄마 손은 약손」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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