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반양장
윤병무이철형 그림 김판수 감수
국수 2019.11.07.
베스트
예비 초등학생 top100 30주
가격
11,200
10 10,08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로로로 초등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감수의 말: 수학과 문학이 만나면
머리말: 수학이라는 고구마

1 ‘수’는 어떤 일에 사용할까요?

_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의 생김새

_ 여러 가지 모양

3 ‘가르기’와 ‘모으기’를 하는 이유

_ 덧셈과 뺄셈

4 비교는 어떻게 할까요?

_ 비교하기

5 짝꿍을 만나면 커지는 수

_ 50까지의 수

6 짝꿍이 있는 수와 짝꿍이 없는 수

_ 100까지의 수

7 시간을 알려주는 것

_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시인이며 어린이 책 작가이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를 썼으며, 초등 국어·수학·사회·과학의 단원별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형상화하여 창발적 융합 교육을 실현했다고 평가받은 ‘로로로 초등 시리즈’(20권)를 썼다. 또한, 읽은 글(지문)을 나무 그림 도식으로 간추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2학년』과 『나무 문해력 초등 1~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3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4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5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시인이며 어린이 책 작가이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를 썼으며, 초등 국어·수학·사회·과학의 단원별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형상화하여 창발적 융합 교육을 실현했다고 평가받은 ‘로로로 초등 시리즈’(20권)를 썼다. 또한, 읽은 글(지문)을 나무 그림 도식으로 간추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국어 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1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수학 2학년』과 『나무 문해력 초등 1~2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3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4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5학년』, 『나무 문해력 초등 6학년』을 썼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성 교육서 『생각을 열어 주고 마음을 잡아 주는 성장기 논어』, 『옛일을 들려 주고 의미를 깨쳐 주는 성장기 고사성어』, 『속뜻을 알려 주고 표현을 살려 주는 성장기 속담』을 썼다. 창작 그림 동화로는 『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를 썼다. 지은이의 시집으로는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 『고단』, 『5분의 추억』이 있으며, 산문집 『눈속말을 하는 곳』이 있다.

윤병무의 다른 상품

그림이철형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1년 경북 상주시에서 태어났다. [후루룩 수학] [후루룩 과학] 시리즈의 그림을 그렸으며, [로로로 초등 시리즈] 중에서 16권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마음으로 생각하는 인성 공부 시리즈’에 삽화를 그렸고, 창작 그림 동화 『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와 함민복 시인이 쓴 시 그림책 『악수』의 그림을 그렸다. 또한, 인문 교양서 『우화의 철학』과 『나를 위한, 감정의 심리학』에 삽화를 그렸다.

이철형의 다른 상품

감수김판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2015 개정)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이다.

김판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7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220g | 173*234*7mm
ISBN13
97911965084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숙제가 많아서 걱정이에요. 저는 홀수인데 제 마음은 짝수예요. 숙제를 하려는 마음도 있고 숙제를 안 하려는 마음도 있으니까요. 제가 숙제를 하게 될까요? 안 하게 될까요? ‘하려는 마음’ 〉 ‘안 하려는 마음’ 이러면 숙제를 하게 될 거예요. ‘하려는 마음’ 〈 ‘안 하려는 마음’ 이러면 숙제를 안 하게 될 거예요. 왜냐하면 저의 두 마음 중에서 더 큰 쪽으로 제가 마음먹을 테니까요.
--- p.88~89

덧셈의 의미는 두 가지예요. 한 가지는 ‘보탠다.’는 뜻이에요. 양 다섯 마리가 들어 있는 울타리에 염소 네 마리를 더 넣어 모두 아홉 마리가 되었다는 것은 울타리 안에 염소 네 마리를 보탰다는 뜻이에요. 다른 한 가지는 ‘합친다.’는 뜻이에요. 텅 비어 있는 울타리 안에 양 다섯 마리와 염소 네 마리를 함께 넣어 모두 아홉 마리가 되었다는 것은 여러 마리의 양과 염소를 모두 헤아렸다는 뜻이에요.
--- p.54

‘많다, 적다.’라는 뜻과 ‘크다, 작다.’라는 뜻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 p.69

출판사 리뷰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수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습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초등 수학 교과서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역은 5가지입니다.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5) 자료와 가능성’이 그것입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는 이 5가지 영역의 핵심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난이도를 높여 되풀이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교육부의 초등 수학 교육 지침인 ‘단계별 성취 기준’입니다. 그 일은 교과서 집필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아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전체를 책임 집필하신 김판수 교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께서 [로로로 초등 수학]을 감수했습니다. 김판수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모두 반영하여 엄밀하게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의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흔쾌한 추천’으로 이어진 ‘감수의 말’

김판수 교수께 [로로로 초등 수학]의 감수를 부탁드리면서 편집한 원고 묶음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 후, 감수를 마친 원고 묶음을 받았는데, 그 원고 뭉치 위에 편지 한 장이 얹어져 있었습니다. 편지에는 원고에 대한 감탄의 말씀이 씌어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그 말씀을 ‘감수의 말’로 좀 더 써주십사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흔쾌히 수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별도의 ‘추천의 말’이 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감수의 말’ 마지막 구절처럼 ‘일석이조’였습니다. ‘감수의 말’에서 김판수 교수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수의 말] 중에서,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리뷰/한줄평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080
1 1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