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여행자의 편지 치앙마이
문희정
문화다방 2020.11.05.
베스트
여행 에세이 top100 6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그도록 바라왔던 순간입니다
2장. 문득 생각이 나서요
3장. 치앙마이는 곳곳이 초록입니다
4장. 이대로도 괜찮은데 말이에요
5장. 맥주 하나를 더 시켜야겠어요
6장. 심드렁한 개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7장. 베개를 책상 삼아 글을 썼습니다
8장. 그곳도 다행인 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9장. 영수증에서 치앙마이 냄새가 납니다

저자 소개 1

기록하는 사람. 1인 독립출판사 문화다방을 13년째 꾸려 가고 있다. 어린이와 성인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며 틈나는 대로 행궁동 작업실로 달려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저서로는 『갑상선암에 걸리면 스카프 쇼핑부터 하는 게 좋다』,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공저), 『여행자의 편지 치앙마이』, 『정원을 돌보며 나를 키웁니다』, 『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 『낭만서촌』이 있다.

문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140*210*10mm
ISBN13
9791195148264

출판사 리뷰

여행과 글쓰기는 저자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쉽게 떠날 수 없었고 글쓰기는 고단한 업이 되었지요. 번아웃의 끝에서 떠난 여행은 온전한 휴식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도 글을 썼습니다. 선물같이 찾아온 자유와 그에 대한 글쓰기에 대해서요. 책에서는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저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고백이 무겁지 않게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여행과 글쓰기, 열심히 살아가는 삶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travelersletter@naver.com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