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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나도향] 단편소설 젊은이의 시절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여이발사 [현진건] 단편소설 할머니의 죽음 영춘류(迎春柳) 시 [이상화] 시 단조 나의 침실로 말세의 희탄 [홍사용] 시 백조(白潮)는 흐르는데 별 하나 나 하나 봄은 가더이다 꿈이면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흐르는 물을 붙들고서 그것은 모두 꿈이었지마는 산문 [홍사용] 산문 육호잡기(六號雜記) 1 육호잡기(六號雜記) 2 육호잡기(六號雜記) 3 |
羅稻香, 본명:나경손, 필명:빈(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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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문예지 단편문학 모음 [큰 글씨 특별판]
* 부제 : 백조파 시대 문학 동인지 나도향, 현진건, 이상화, 홍사용 작가! 《백조》(白潮) 1922년 1월 창간 순수 문예지! 동인은 홍사용, 현진건, 이상화, 나빈, 박종화, 박영희, 노자영 등 시인·소설가로 구성되었다. 한국의 낭만파 또는 백조파로 불리는 전성기를 이루었다. 초기 낭만주의 문학운동의 중심적 구실을 하며 3호까지 발간되었다. 《백조》파의 문학은 감상·낭만·퇴폐·유미적인 것을 공통된 문학경향으로 수용하고 했다. 근대 문예사조 면에서 볼 때 후기 낭만주의(後期浪漫主義)의 영향이 지배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예술로의 순교를 제창하며 탄생하였고, 예술을 세계의 일부가 아닌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인 동인들이다. 1923년 폐간하였다. 《가독성이 뛰어난 편집과 종이 재질 선택》 1) 빛 반사가 적고 눈의 피로도가 낮음 2) 가독성이 높이기 위한 편집 -폰트 크기 : 12 포인트 -글자 장평 : 100% -글자 자간 : 기본 -줄 간격 : 200% -종이 재질 : 이라이트 80g “나도향, 현진건, 이상화, 홍사용” 작가의 원작 그대로 한자병행 토속어(사투리, 비속어)를 담았으며 현대 문법에 맞게 오탈자와 띄어쓰기만을 반영하였습니다.(작품 원문의 문장이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 ’■‘, ’?‘, ’△‘로 표기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