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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부 나뭇잎 쪽지 비염_요한삼서 1:2 바오바브나무_디모데후서 1:7 누워 있는 느티나무_야고보서 5:1 한삼덩굴_시편 124:7 행복지수_마태복음 5:3 여인들_빌립보서 2:2 어쩌면_에베소서 5:33 주기율표_요한복음 8:12 은나리_시편 131:1 부레옥잠_마태복음 7:24~25 시나이반도_신명기 11:11~12 성금요일_마태복음 27:50 어머니들_에베소서 6:1 나는 지금_베드로전서 5:7 그동안 힘들었습니다_요한복음 14:27 12월이 오네_데살로니가전서 5:16~18 시험_마태복음 6:13 꽃을 만들며_요한복음 19:26~2 당신을 사랑합니다_사도행전 16:31 좋아하는 사람은 생각이 많이 난다_누가복음 1:49 표범 무늬_예레미야 13:23 좁쌀_누가복음 3:17 이 마음 왜일까?_사무엘상 1:24 셋째딸 졸업식_고린도후서 12:9 노고단 단풍_시편 95:4~5 사순절 봄맞이_이사야 61:3 편견_야고보서 2:1 신갈나무 잎_이사야 52:7 성경을 읽다가 어느 순간_베드로후서 1:20 마리안 앤더슨_시편 103:22 관계와 반응_마태복음 7:12 겨울 밤하늘_다니엘서 12:3 참 이쁘다_고린도전서 13:7 볼품없는 꽃들에게서_고린도후서 4:16 그것이 그것이었어_마가복음 15:21 산딸나무_요한복음 8:32 때죽나무_고린도전서 10:33 늙는 사람_전도서 3:20 한 해를 보내며_사무엘상 7:12 시편 145편_시편 150:6 요즘 우리 교회는_히브리서 11:1 살면서 참 좋은 기억 하나_야고보서 5:7 메리 크리스마스_빌립보서 2:6~7 가을이네요_미가서 6:8 감꽃 타령_시편 1:3 제2부 풀잎 쪽지 소원을 이루시는_시편 37:4 다 이루실 줄 알지만_시편 37:5 능치 못함 전혀 없네_누가복음 1:37 참빛_요한복음 1:9 심지가 견고한 자_이사야 26:3 두려워 말라_신명기 31:6 쉬운 기도_마태복음 6:7~8 새 힘_이사야 40:31 어부바_이사야 46:4 용서_마태복음 6:14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_이사야 43:19 사랑은_고린도전서 13:1 이웃 사랑하기_갈라디아서 5:14 끊을 수 없는 사랑_로마서 8:35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_마태복음 8:24 마르다야 마르다야_누가복음 10:41~42 강건하여지고_에베소서 6:10 생수의 강_요한복음 7:38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_로마서 8:28 나에게 주신 상_히브리서 11:6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_마태복음 19:26 욕심이 잉태한즉_야고보서 1:15 새롭게 하소서_시편 51:10 입을 지키는 자_잠언 13:3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_이사야 43:2 우리 죄를 자백하면_요한일서 1:9 주는 나의 은신처요_시편 119:114 나는 포도나무요_요한복음 15:5 세상을 이기었노라_요한복음 16:33 서로 돌아보아_히브리서 10:24 겉사람, 속사람_고린도후서 4:16 비록 무화과나무가_하박국 3:17~18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_로마서 10:13 기도를 계속하고_골로새서 4:2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_시편 34:18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_시편 130:5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_갈라디아서 2:20 영혼이 떠나가시니라_요한복음 19:30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_시편 126:5 우리 앞에 당한 경주_히브리서 12:1 악을 떠날지어다_잠언 3:7 살아나셨느니라_마태복음 28:6 너희는 가서_마태복음 28:19 분을 내어도_에베소서 4:2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_빌립보서 4:6 무슨 일을 하든지_골로새서 3:23~2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_시편 23:1~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_시편 91:2 아들을 낳으리니_마태복음 1:21 푯대를 향하여_빌립보서 3:13~14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_다니엘서 3:17~18 사랑은 오래 참고_고린도전서 13:4~5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_마태복음 18:6 유순한 대답은_잠언 15:1 참 잘한 일_역대상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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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권사는 전주 효자동 교회에서 맹가리 없는 권사로 불립니다. 신앙심이 돈독하여 신앙생활에 모범이 되는 권사도 아니고, 있는 듯 없는 듯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연약한 할머니 권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 칠십을 바라보며 그 전에 출간한 첫 번째 책에 싣지 못하고 접어 두었던 쪽지와 이후 몇 편의 단상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저 주시는 사랑으로 먹고 자란 고아 같은 마음으로 아무 맥락도 없이 써 내려간 짧고 얕은 생각들의 조각을 주섬주섬 조각보처럼 이었습니다. 접혀 있던 내 마음을 드릴 수 있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