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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격려글 제1부 어머니는 풍요이자 상처다 상처·1 상처·2 감 간장 어머니의 남자 빨간 구두 외숙모 얼굴 인생 점포 제2부 짠하고 모자라서 아름다운 시절 관촌일기·1 관촌일기·2 할단새 양장본 시집 20년 후 명당 제3부 바래지도 늙지도 않는 유년 당산나무·1 당산나무·2 당산나무·3 당산나무·4 우리와 나라 아들에게 좋게 보면 좋아진다 이마의 쌍거풀 오래된 미래를 꿈꾸며 제4부 여자는 사랑할 때 아름답다 여자는 사랑할 때 피어난다 키다리 은행나무 공중전화 청도 가는 길 웃음 근육 시간의 배터리 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거리 제5부 취미가 확장될 때 즐겁다 돌아보지 마라, 그놈 목소리 오늘이 좋다 핑계 고들빼기 아름다운 폐허 코레 디자이어 행복한 사람 사랑의 레시피 불가사리 전법 보물찾기 □서평-민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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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적 삶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 들려주는 추억의 나이테 같은 경험담은 작가의 속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고 몸소 체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개성 넘치고 신선해 절로 웃음이 나게 하는 매력이 넘쳐 보는 내내 즐겁다. 민경희 작가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가장 적합한 원초적 자연인이다. 그래서 글도 자연처럼 펼쳐져 편안하고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공감을 일으킨다. 더불어 타고난 이야기꾼이란 생각이 든다. ―민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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