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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수필집을 내면서 제1부 꽃구경 꽃구경 작은 연못 속의 행복 자작나무 숲길 내 삶의 첫걸음 내가 살고 싶은 곳 다시 갈 수 없는 여행 빛나라 별들의 행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경기 끊어야 할 꼬리표 엄마는 감나무 달랑 하나 남은 잎새 살아 있는 꽃입니다 편견 없는 하나님 은혜 제2부 살다 보면 알 거야 감사하며 살자 낙엽은 그렇게 지는 것 내 인생을 열어라 20대 나의 생활 밥 한 술의 소중함 살다 보면 알 거야 짠맛, 쓴맛, 단맛 나의 작은 소망 내 봄날은 언제인가 삶은 시간의 노예다 부부애 잘 가시오 당신은 소중한 사람 나만의 정원 제3부 더불어 가는 사회 나는 문학소녀 광복 70년의 세월 눈 오는 날이면 국민이 바라는 정치인 장애의 애환 장애를 넘어 우리로 새로운 평화 시대 더불어 가는 사회 그림을 그리는 인생 외로운 소녀 떠오르는 태양 모두 함께 행복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제4부 황홀한 외출 황홀한 외출 개성집 할머니 잃어버린 내 사랑 며느리의 사랑 때늦은 사부곡 내 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 사랑에 배고픈 여인 당신이 지나간 자리 행복한 데이트 정오년 청말띠 해 첫돌 맞이 날 행복한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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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수필가는 수필 쓰기를 통해 올바른 삶을 간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그의 의지는 수필 편편마다 잘 드러난다.
과거 삶의 회한을 통해 현재 삶의 성찰을 이끌어 내므로 인간적인 이해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가 수필을 이해한다는 것은 수필가가 수필을 통해 일반화한 삶에 공감한다는 것이다. 이는 수필을 떠받치는 글의 중심이 수필가의 첨예한 자기성찰에서 비롯되기에 그러한 것이다. - 최광호 ((사)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