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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산돼지』(1926), 김우진 지음
『대무대의 붕괴』(1929), 김진구 지음 『토막/버드나무 선 동네 풍경』(1931/1933), 유치진 지음 『호신술/신임이사장』(1931/1934), 송영 지음 『소』(1935), 유치진 지음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1936), 임선규 지음 『어머니/다리목』(1936), 이서향 지음 『황금산/황혼』(1936/1938), 송영 지음 『제향날』(1937), 채만식 지음 『동승/무의도 기행』(1939), 함세덕 지음 『윤씨 일가』(1939), 송영 지음 『낙화암』(1940), 함세덕 지음 『등잔불』(1940), 박영호 지음 『동학당』(1941), 임선규 지음 『빙화』(1941), 임선규 지음 『혈맥』(1946), 김영수 지음 『고목』(1947), 함세덕 지음 『심 봉사』(1947), 채만식 지음 『원술랑』(1950), 유치진 지음 『가족』(1957), 이용찬 지음 『불모지』(1957), 차범석 지음 『한강은 흐른다』(1958), 유치진 지음 『산불』(1962), 차범석 지음 『관광지대/목이 긴 두 사람의 대화』(1963/1966), 박조열 지음 『국물 있사옵니다』(1966), 이근삼 지음 『인간부결』(1966), 고동율 지음 『장미의 성』(1968), 차범석 지음 『달집』(1971), 노경식 지음 『유랑극단』(1972), 이근삼 지음 『남한산성』(1973), 김의경 지음 『노비 문서』(1973), 윤대성 지음 『소리굿 아구/공장의 불빛』(1974/1978), 김민기 지음 『오장군의 발톱』(1974), 박조열 지음 『출세기』(1974), 윤대성 지음 『파수꾼/보석과 여인』(1974/1975), 이강백 지음 『손탁호텔』(1976), 차범석 지음 『물도리동』(1977), 허규 지음 『카덴자/산씻김』(1978/1981), 이현화 지음 『다시라기』(1979), 허규 지음 『농토』(1981), 윤조병 지음 『언챙이 곡마단』(1982), 김상열 지음 『정읍사』(1982), 노경식 지음 『봄날』(1984), 이강백 지음 『빵』(1984), 오태영 지음 『식민지에서 온 아나키스트』(1984), 김의경 『방황하는 별들』(1985), 윤대성 지음 『임금 알』(1985), 오태영 지음 『하느님 비상이에요』(1985), 박재서 지음 『하늘만큼 먼 나라』(1985), 노경식 지음 『한씨연대기』(1985), 황석영 소설, 김석만·오인두 희곡 『칠수와 만수』(1986), 오종우·이상우 지음 『꿈 하늘』(1987), 차범석 지음 『막차 탄 동기 동창』(1987), 이근삼 지음 『모닥불 아침 이슬』(1987), 윤조병 지음 『불가불가』(1987), 이현화 지음 『TAXI, TAXI』(1988), 김상수 지음 『금희의 오월』(1988), 박효선 지음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1988), 주인석 지음 『애니깽』(1988), 김상열 지음 『늙은 도둑 이야기』(1989), 이상우 지음 『실비명』(1989), 정복근 지음 『그것은 목탁 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1990), 이만희 지음 『격정만리』(1991), 김명곤 지음 『길 떠나는 가족』(1991), 김의경 지음 『피고 지고 피고 지고』(1993), 이만희 지음 『구멍의둘레』(1994), 정우숙 지음 『사팔뜨기 선문답』(1994), 윤영선 지음 『이런 노래』(1994), 정복근 지음 『이성계의 부동산』(1994), 이근삼 지음 『끽다거』(1995), 최현묵 지음 『영월행 일기』(1995), 이강백 지음 『작은할머니:그 여자의 소설』(1995), 엄인희 지음 『날 보러 와요』(1996), 김광림 지음 『남자충동: 주먹 쥔 아들들의 폭력 충동』(1997), 조광화 지음 『느낌, 극락 같은』(1998), 이강백 지음 『통일 익스프레스』(1998), 오태영 지음 『철안붓다』(1999), 조광화 지음 『청춘예찬』(1999), 박근형 지음 『불꽃의 여자 나혜석』(2000), 유진월 지음 『돐날』(2001), 김명화 지음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2002), 박상현 지음 『에비대왕』(2002), 홍원기 지음 『서안화차』(2003), 한태숙 지음 『웃어라 무덤아』(2003), 고연옥 지음 『여행』(2005), 윤영선 지음 『오늘의 책은 어디로 사라졌을까』(2006), 김재엽 지음 『열하일기 만보』(2007), 배삼식 지음 『조선 형사 홍윤식』(2007), 성기웅 지음 『침향』(2007), 김명화 지음 『해무』(2007), 김민정 지음 『홍동지놀이』(2007), 김광림 지음 『꿈속의 꿈』(2008), 장성희 지음 『원전유서』(2008), 김지훈 지음 『너무 놀라지 마라』(2009), 박근형 지음 『미친극』(2009), 최치언 지음 『햄릿6: 삼양동 국화 옆에서』(2012), 기국서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