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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의 자연과 겪은 일 쓰기
봄의 자연과 시 일기를 어떻게 쓸까? 머리(논리)로 쓴 글과 가슴(몸)으로 쓴 글 본 것, 한 것, 생각한 것을 쓰는 시 2. 시와 설명하는 글 설명하는 글 시를 어떻게 쓸까? 정직하고 정확하게 쓴다는 것 소풍과 여행 3. 우리 말을 자랑스럽게 가을의 시 세 편 감상문은 이렇게 일본말법 따라가는 글 좋은 글에도 서양말법과 일본말법의 흠 4. 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 어린이를 살리는 시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글 어린이와 인권 자기를 살피는 마음 |
李五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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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기 놀이를 할 줄 몰라서, 이 글만 읽고 당장 혼자 공기 놀이를 해 볼 수는 없군요. 그러나 공기 놀이를 하는 방법을 차례를 따라 아주 자세하게 잘 쓴 글입니다. 이렇게 어떤 놀이뿐 아니고 여러 가지 일들, 공부한 내용, 어떤 사건, 물건, 자연에 관한 것들까지 무엇이든지 남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자세하게 풀어 알리는 글을 설명문(설명하는 글, 풀이하는 글, 밝히는 글)이라 합니다. 소개하는 글도 설명문이지요.
여기서 이 글의 말끝(글월의 끝맺음)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살펴봅니다. 글월이 모두 스물 한 월인데, 그 글월들을 끝맺은 말들이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숫자는 월을 나타냅니다. ---p.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