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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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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장뤼크 프로망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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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Luc Fromental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950년 튀니지에서 태어났습니다. 10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뒤, 잡지, 광고, 만화, 소설,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룰루와 톰》, 《왜 이래요, 왜 이래?》 들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950년 튀니지에서 태어났다. 10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뒤, 잡지, 광고, 만화, 소설,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글을 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950년 튀니지에서 태어났습니다. 10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뒤, 잡지, 광고, 만화, 소설,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룰루와 톰》, 《왜 이래요, 왜 이래?》 들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950년 튀니지에서 태어났다. 10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뒤, 잡지, 광고, 만화, 소설,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글을 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룰루와 톰』, 『왜 이래요, 왜 이래?』 들이 있다.

장뤼크 프로망탈의 다른 상품

그림조엘 졸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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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le Jolivet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시절, 그래픽 아트와 광고, 석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작업을 리놀륨 판화로 합니다. 1990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책 작업 외에도, 소설의 표지를 그리기도 하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기고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전시되었으며,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세상의 낮과 밤》, 《똑똑한 동물원》 등이 있습니다.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인션, 방송, 광고, 만화 들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파리, 사라예보, 브라티슬라바, 로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시절, 그래픽 아트와 광고, 석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작업을 리놀륨 판화로 합니다. 1990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책 작업 외에도, 소설의 표지를 그리기도 하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기고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전시되었으며,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세상의 낮과 밤》, 《똑똑한 동물원》 등이 있습니다.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인션, 방송, 광고, 만화 들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파리, 사라예보, 브라티슬라바, 로스앤젤레스, 도쿄 등지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199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펴낸 책으로 『똑똑한 동물원』『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땅꼬마 제블린』『심장이 뛰어요』『펭귄36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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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도서관생쥐 2,3,4,5』,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안데르센 동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제인 에어』, 『오웰의 복수』, 『사물들과 철학하기』, 『한밤의 위고』,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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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646g | 262*337*9mm
ISBN13
97889433138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피자를 떠올리며 배우는 시계 보는 법
시계 보는 법을 모르는 곰은 좋아하는 피자를 떠올리며 시계를 읽어요. 피자를 자르는 칼이 바로 시곗바늘입니다. 피자를 12조각으로 나누어 1조각을 1시간으로 읽는 거예요. 지금이 몇 시인지 알려면, 시침이 위에서부터 몇 번째 조각에 와 있는지 세면 되지요. 몇 분인지 알려면 긴 바늘이 작은 조각, 그러니까 5분 단위의 조각을 위에서부터 몇 개 지나왔는지를 세면 되고요. 정오와 자정의 개념까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시계 보는 법을 친숙한 소재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이 책은 여러분도 뭐든 제일 먼저 하는 1등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우리 집 곰은 걱정과 기쁨을 동시에 품은 채 늘 어디론가 바쁘게 달려갔어요.
시계를 보는 법을 알고, 곰은 늘 바빴어요. 더는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았지요. 곰은 시간표를 따라 학교에 가는 것은 물론 하키, 스케이트보드, 펜싱, 피자 배달, 각종 봉사 활동을 하며 시간에 맞추어 생일 파티에도 가야 했어요. 너무 무리한 곰은 결국 병이 나지요. 곰은 산으로 떠나서 푹 쉬며 친구도 만나요. 드디어 곰이 행복을 찾는 순간일까요? 책에서는 이렇게 말해요. “행복이란 콩닥콩닥 뛰는 심장 소리를 듣는 여유를 갖는 것”이라고요.


보림출판사의 장뤼크 프로망탈 & 조엘 졸리베 콤비의 책들을 소개합니다!

『펭귄과 숫자 세기』로 연산의 개념을 익히고 『펭귄 365』로 셈을 내 것으로 만들어요. 여기에 『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까지 더해지면 숫자가 두렵지 않을 거예요.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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