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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나태주 글 / 유라 그림 | 북폴리오 | 2022년 01월 0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65건 | 판매지수 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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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306g | 135*194*15mm
ISBN13 9791168410640
ISBN10 116841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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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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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나태주와 화가 유라,
서로 다른 계절을 사는 두 예술가의 만남


노년의 시인과 청년의 화가, 서로 다른 인생의 계절을 사는 두 예술가 시인 나태주와 배우 유라가 만났다.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하여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연예계 대표 화백’으로 불리는 배우 유라는 여행과 풍경을 소재로 회화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제는 ‘국민시인’인 나태주 시인의 시는 ‘풍경’ 그 자체다.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또 확실히 관통하는 서정이 있는 두 예술가의 합작은 어떨까. 이 신선한 조합이 이루어졌다.

노시인과 청년화가, 서로 다른 인생의 계절을 사는 두 사람이 시화집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에서 만나 시와 그림으로써 함께 계절과 여행과 인생을 노래했다. 이 책은 ‘계절’과 ‘여행’을 콘셉트로, 나태주 시인의 시 중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과 그 계절의 여행에 관한 시를 뽑아 엮고, 거기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유라의 그림 작품들을 어울려 담아냈다. 유라의 그림을 보고 나태주 시인이 새로 써준 시를 포함, 80편의 시가 ‘봄이 피고 / 여름이 흐르고 / 가을이 익고 / 겨울이 내리다’라는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고, 그림은 유라가 최근 2년간 손수 캔버스에 작업해온 유화 작품 위주로 생생하게 가득 담겨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인의 말
화가의 말

1부 ― 봄이 피고
거기 그림이 있었다 ― 유라, 그림 첫인상 / 여행·1 / 봄 바다 ― 봄 시편 그림 / 인생·1 / 인생·2 / 그저 봄 / 민들레 / 봄의 사람 / 꽃밭에서 / 너를 찾는다 / 삶 / 꽃과 별 / 청춘 앞에 / 봄의 일 / 귀국 / 함께 여행 / 봄밤 / 휘청 / 풍경 / 휴머니즘

2부 ― 여름이 흐르고
개망초 / 바다를 준다 / 멀리까지 보이는 날 / 별을 사랑하여 / 언제까지 / 너에게 감사 / 때로 사랑 / 여행·2 / 성공 / 어떤 흐린 날 / 지구와 여행 / 여행길에 / 여행·3 / 낙조 / 산티아고로 떠나는 시인에게 / 이편과 저편 / 한 아름 / 사랑한다면 / 9월에 만나요 / 흰 구름

3부 ― 가을이 익고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 가을날 / 가을 축제 / 서점에서 / 가을도 깊어 / 시골 역 / 가을 어법 / 가을과 마주 앉아 / 구름지도 / 이 가을에 / 낙엽 / 하늘 붕어 / 가을볕 / 행복 / 태풍 소식 / 가을 밤비 / 어제의 너 ― 할 말이 너무 많아 말을 삼킨다 / 별 / 가을 기다림 / 자서전

4부 ― 겨울이 내리다
1월의 햇빛 / 촉감 / 여행·4 / 좋은 사람 하나면 / 겨울 차창 / 만년설 / 다시 만날 때까지 / 여가 / 겨울에도 꽃 핀다 / 여행·5 / 미완의 이별 ― 엘에이를 떠나며 / 모래 / 다만 사랑으로 / 여행자에게 / 바람 / 잠시 만남 / 추억에게 / 원점 / 여행길 / 여행의 끝

그림 목록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생의 여행길에서 만난 노시인과 청년화가의 하모니
시 나태주 x 그림 유라


◆ 나태주 쓰고, 유라 그리다
시인 나태주와 배우 유라의 합작 시화집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 노년의 시인과 청년의 화가, 서로 다른 인생의 계절을 사는 두 예술가의 만남
이들이 각각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계절과 여행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


시인 나태주가 여행하는 계절에
화가가 된 유라가 발걸음을 더하다

시인 나태주와 배우 유라가 만났다.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하여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연예계 대표 화백’으로 불리는 배우 유라는 여행과 풍경을 소재로 회화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제는 ‘국민시인’인 나태주 시인의 시는 ‘풍경’ 그 자체다.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또 확실히 관통하는 서정이 있는 두 예술가의 합작은 어떨까. 이 신선한 조합이 이루어졌다. 노시인과 청년화가, 서로 다른 인생의 계절을 사는 두 사람이 시화집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에서 만나 시와 그림으로써 함께 계절과 여행과 인생을 노래했다.
이 책은 ‘계절’과 ‘여행’을 콘셉트로, 나태주 시인의 시 중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과 그 계절의 여행에 관한 시를 뽑아 엮고, 거기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유라의 그림 작품들을 어울려 담아냈다. 이들의 하모니는 반세기에 가까운 두 작가의 세대 차를 가히 무색하고도 아름다운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계절의 흐름은 인생의 흐름이고, 인생은 여행이다
유라의 그림을 보고 나태주 시인이 새로 써준 시를 포함, 80편의 시가 ‘봄이 피고 / 여름이 흐르고 / 가을이 익고 / 겨울이 내리다’라는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고, 그림은 유라가 최근 2년간 손수 캔버스에 작업해온 유화 작품 위주로 생생하게 가득 담겨 있다.
책의 구성은 계절의 흐름이기도 하고, 여행의 시작부터 끝이기도 하고, 하나의 인생이기도 하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긴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도 들고, 나아가 한 차례의 인생을 살아본 듯한 기분도 들 것이다.
한동안 쉽사리 여행을 떠나지 못했지만, 시와 그림 작품으로써 책으로나마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인생의 어떤 계절을 지나든,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이 이 여행길의 잔잔한 위로와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65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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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y | 2022.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이라는 책을 알게된건 얼마 안되었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책을 구매하던 도중에 뭐 다른것들은 없나? 하면서 봤는데 얼마 나오지 않은 책이 있더군요! 어디서 언뜻 들은거같은데 그림의 유라님이 그림이 뛰어나셨다는걸 어디선가 들은거 같긴했어요! 그래서 오 어떤느낌이실려나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두분의 콜라보가 좋았던거;
리뷰제목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이라는 책을 알게된건 얼마 안되었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책을 구매하던 도중에 뭐 다른것들은 없나?

하면서 봤는데 얼마 나오지 않은 책이 있더군요!

어디서 언뜻 들은거같은데 그림의 유라님이 그림이 뛰어나셨다는걸

어디선가 들은거 같긴했어요! 그래서 오 어떤느낌이실려나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두분의 콜라보가 좋았던거같아요 

앞으로도 유라님의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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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른계절의여행에서 느끼는 따스함이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찬****4 | 2022.0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로다른계절의여행 나태주 쓰고 유라 그리다 이 추운겨울날 나에게 봄을 안겨준 책 인생의 여행길에서 만난 노시인과 청년화가의 하모니를 그렸어요 계절에 어울리는 시를 담고 유라의 그림 작품을 어울려 담아낸 책 계절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이 추운날 봄에 대하여 보고 있으니 설렘도 느껴지고 따스함이 느껴져 너무 좋다 #유라책 #나태주 #서로다른계절의여행;
리뷰제목

-서로다른계절의여행

나태주 쓰고 유라 그리다

이 추운겨울날 나에게 봄을 안겨준 책

인생의 여행길에서 만난
노시인과 청년화가의 하모니를 그렸어요

계절에 어울리는 시를 담고
유라의 그림 작품을 어울려 담아낸 책
계절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이 추운날 봄에 대하여 보고 있으니
설렘도 느껴지고 따스함이 느껴져 너무 좋다

#유라책 #나태주
#서로다른계절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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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대로 인생은 아리땁기도 한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미*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집의 후기를 쓸 때마다 고민하는 점이 하나 있다. 시 본문을 후기에 어디까지 써도 좋은가이다. 사실 다른 책 서평을 쓸 때도 똑같이 고민하지만, 내가 정해 둔 기준은 다음과 같다. 소설의 경우에는 서평을 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정보나 줄거리의 앞부분만을 소개하고, 치명적인 반전이나 결말은 가능한 한 절대 쓰지 않는다. 주제의식이나 내가 느낀 감상에 대해서는 자유롭;
리뷰제목

시집의 후기를 쓸 때마다 고민하는 점이 하나 있다. 시 본문을 후기에 어디까지 써도 좋은가이다. 사실 다른 책 서평을 쓸 때도 똑같이 고민하지만, 내가 정해 둔 기준은 다음과 같다. 소설의 경우에는 서평을 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정보나 줄거리의 앞부분만을 소개하고, 치명적인 반전이나 결말은 가능한 한 절대 쓰지 않는다. 주제의식이나 내가 느낀 감상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서술하되 내용 본문을 너무 많이 발췌하지 않도록 신경쓴다. 기타 교양서적도 비슷한 기준으로 글을 쓰는데, 후기랍시고 본문 내용을 거의 다 줄줄 적어놓는 건 서평이 아닐뿐더러 원작자의 저작권을 해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집 후기를 쓸 때가 가장 고민이 된다. 좋은 구절을 적어서 이 시인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시의 경우 소설보다도 내용이 짧기 때문에 너무 많은 부분을 적게 되면 읽는 사람이 굳이 시집을 돈 주고 살 필요가 없다. 이번에 서평을 쓰게 된 책도 시화집이라서 충분한 고민을 한 끝에 글을 쓴다. 일단 이 글에서는 시의 본문을 절대 쓰지 않고 내 감상이나 좋았던 문장 한두 문장 정도만 쓸까 한다.

 

나태주는 아주아주 유명한 시 '풀꽃'을 쓴 사람이다. 유라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였다.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은 나태주가 시를 쓰고 유라가 그림을 그린 시화집이다. 두 작가의 조합이 특이하기도 하고 작년에 나태주 시인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던 터라 흥미롭게 독서를 시작했다.

 

서러운 대로 인생은 아리땁기도 한 것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이었다. 시집을 읽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이따금 이런 문장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짧은 문장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집을 읽는다. 하루가 힘들다가도 퇴근하는 길에 날씨가 맑아 하늘이 예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사람이다.

 

네 생각만으로도

살아야겠다는

싱그런 결의가 생긴다

 

문장들을 읽다 보면 내게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에 대해 떠올리게 된다. 나이가 많은 시인이 긴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시를 쓴다는 말도 일리가 있고, 젊은 시인이 신선한 발상을 한다는 말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일단 오랫동안 자신과 주변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글을 써 온 사람들의 문장에 깊이가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나태주의 문장은 그런 문장이다. 깊이가 있고 공감하게 된다. 잔잔하게 위로를 준다. 유라의 그림들 역시 시와 잘 어울려서 두 사람의 조합이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집을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니지만 일 년에 한 권 정도는 읽곤 하는데, 올해의 시작을 함께하기에 적절한 책이었다. 후루룩 한 번 훑어보았는데 찬찬히 한 번 더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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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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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골드 g****i | 2022.01.13
구매 평점5점
시도 그림도 정말 너무 좋네요.. 선물용으로도 좋고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별**밤 | 2022.01.12
구매 평점5점
차가운날씨에 커피같은 시화집입니다. 향기롭고 따듯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a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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