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강력추천
미리보기 공유하기

로스트 심벌 1

리뷰 총점8.2 리뷰 74건 | 판매지수 420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8주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1월의 굿즈 : 디즈니 캐릭터 대용량 머그/머그&티스푼 세트/클로버 북백/북파우치 3종 세트/크리스탈 문진
1월의 얼리리더 주목 신간 : 꿈꾸는 토끼 배지 증정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01g | 153*224*30mm
ISBN13 9788983923387
ISBN10 898392338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작

전 세계 8,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로스트 심벌』을 들고 돌아왔다.
초판 500만 부를 찍은 『로스트 심벌』의 출간을 앞두고 이미 전 세계 출판 시장은 “출판 역사상 최대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라며 한껏 들떴고,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은 내용 유출을 막기 위해 발매 직전 24시간 책을 집중 경호할 정도로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예상대로 발매 첫 주에 미국과 영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200만 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로스트 심벌』은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을 펼쳐 낸다. 댄 브라운의 전작인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는 로마, 파리, 런던을 배경으로 한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무대로 한다. 미국 국민조차 알지 못했던 숨겨진 프리메이슨의 역사가 밝혀지면서 미국뿐 아니라 온 세계를 위협할 어두운 음모가 드러나는 것이다. 댄 브라운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추격전을 벌인다. 그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프리메이슨의 단원 피터 솔로몬의 잘려진 손이 국회의사당 한복판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면서 놀랍고도 신비스러운 역사와 진실을 폭로하며 독자들을 수수께끼 같은 미로 속으로 안내한다.
책 출간 이후 워싱턴은 『로스트 심벌』을 읽은 독자들의 관광행렬이 늘면서 조지 워싱턴 메이슨 기념탑의 경우 전년보다 무려 4배나 많은 관광객이 늘 정도로 이 작품의 후폭풍 또한 만만치 않다. 『로스트 심벌』은 무엇보다 프리메이슨의 상징으로 뒤덮인 미국 국회의사당에 숨겨진 방들과 터널, 전당을 배경으로 숨 가쁜 모험담을 펼쳐내면서 미국의 역사를 재발견하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댄 브라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매 순간 놀라움을 선사하며, 지적이고 눈부신 속도로 치닫는 이야기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구글을 검색하면서 읽어야 할 정도로 방대하고도 치밀한 과학과 역사 예술에 대한 지식이 넘쳐나고,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가히 천재적인 방식으로 흡인력 있게 전개해 나간다. 특히 소설에 등장하는 노에틱사이언스와 같은 생소한 과학 분야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12시간의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댄 브라운의 팬들이라면, 신작 『로스트 심벌』에서도 숨 가쁜 속도감과, 정밀한 지식, 음모와 반전 등을 만끽하며 인간의 두뇌가 뻗어 나갈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74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이 떡밥은 약하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닉****다 | 2019.04.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리뷰는 1권까지만 읽고 작성한 리뷰임을 밝혀둔다.일단 1권까지의 소감을 말하자면 "이 떡밥은 약하다." 이다."다빈치 코드" 와 "천사와 악마" 에서 보여준 흡입력이 이번엔 그리 강하지 않은듯 하다.물론 보고 있으면 읽긴하지만.. 마지막이 너무 궁금해서 죽을 지경은 아니다.떡밥은 가장 최근작 "오리진"이 최고였던듯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리진"은 용두사미 였다고 생각;
리뷰제목

이 리뷰는 1권까지만 읽고 작성한 리뷰임을 밝혀둔다.


일단 1권까지의 소감을 말하자면 "이 떡밥은 약하다." 이다.


"다빈치 코드" 와 "천사와 악마" 에서 보여준 흡입력이 이번엔 그리 강하지 않은듯 하다.


물론 보고 있으면 읽긴하지만.. 마지막이 너무 궁금해서 죽을 지경은 아니다.


떡밥은 가장 최근작 "오리진"이 최고였던듯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리진"은 용두사미 였다고 생각된다.


"로스트 심벌"이 부디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뭔가 반전이 있길 바라며 2권에 돌입해야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로스트 심벌 1 - 댄 브라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김*호 | 2016.10.1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얼마전에 영화 '천사와 악마'를 보았는데요....영화를 보고나니..원작이 궁금한지라..도서관에 '인페르노'와 '천사와 악마'를 빌리려 갔는데...둘다 대출중이더라구요..그래서 남아있는 '로스트 심벌'을 빌려 왔습니다...미국의 건국자들인 '조지 워싱턴','벤자민 프랭클린','토머스 제퍼슨'등이 프리메이슨'이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
리뷰제목

얼마전에 영화 '천사와 악마'를 보았는데요....영화를 보고나니..원작이 궁금한지라..

도서관에 '인페르노'와 '천사와 악마'를 빌리려 갔는데...둘다 대출중이더라구요..

그래서 남아있는 '로스트 심벌'을 빌려 왔습니다...


미국의 건국자들인 '조지 워싱턴','벤자민 프랭클린','토머스 제퍼슨'등이 프리메이슨'이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은..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로스트 심벌'은 바로 이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다루는데요...


'프리메이슨'은 비밀결사단체라고 하기엔 너무 대놓고 활동을 합니다..

찾아보면 주위에도 많고 가입하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말입니다..

(물론 소설의 배경인 최상층에 들어가려면 엄청난 권력자여야겠지만..말이지요)

그래서 소설속에서도 '프리메이슨은 비밀결사단체가 아니라 비밀을 가진 단체라고'말하는데요


소설의 시작은 '백악관'에서 불과 몇블록밖에 안 떨어져있는 곳..

'프리메이슨' 회원들의 비밀 모임장소인 '하우스 오브 템플'에서 누군가가 입회하는 장면입니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미국의 상당한 재력가들...

그들의 모임에 드디어 들어가게된 남자는 속으로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버드대학의 '로버트 랭던'교수는 친구이자 아버지같은 존재인 '피터 솔로몬'의 연락을 받게 됩니다..

미국의 최고재력가중 한명인 '솔로몬'은 그에게 전용기와 리무진을 보내 급하게 그를 데리고 오는데요..

'기호학자'인 그에게 '프리메이슨'에 대하여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이였습니다..

그러나...강의예정인 장소에 도착한 그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강의를 하기엔 텅비어 있는 '스태추리어홀',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자신이 '피터 솔로몬'을 데리고 있다는 남자..

그가 '랭던'에게 원하는 것은 '워싱턴 DC'에 숨겨진 '고대의 관문'을 찾는것..

그때 갑자기 들려오는 비명소리, 그곳으로 달려간 '랭던'은 '솔로몬'의 절단된 손목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랭던'에게 '솔로몬'의 손목으로 '초대장'을 보낸 인물 '말라크'

그는 첫장면에 나온 '프리메이슨'의 입회자이기도 한데요.

그는 두번째 목적을 이루기 위해 '피터 솔로몬'의 여동생이자, 과학자인 '캐서린 솔로몬'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CIA의 보안실의 책임자인 '이노우에 사토'는 갑자기 '랭던'을 찾는데요

'랭던'은 '솔로몬'이 납치되었다면서 그녀에게 말하지만...

'사토'는 지금 더 급한일이 생겼다고 말합니다.'국가안보가 달린 일'...


'피터 솔로몬'이 걱정되는 '랭던'과 달리 그에게 비협조적인 '사토'

두 사람은 '피터 솔로몬'의 손바닥에 쓰여진 글씨로 통해 국회의사당의 지하로 향합니다.

그러나 '피터'가 우선이던 그는 '사토'를 속이고 그 사실이 드러나 체포될 위기에 처합니다

그때 나타난 '벨라미', 그가 자신을 '피터 솔로몬'의 친구라고 하는데요..


한편 '캐서린 솔로몬'을 죽이기 위해 연구소로 찾아간 '말라크'

그러나 뜻밖의 방해에 지체하게 되고..

'사토'의 손에서 탈출한 '랭던'은 '캐서린 솔로몬'에게 연락하여 그녀가 위험함을 알립니다.


죽음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나는 '캐서린', 그녀는 '랭던'과 합류하지만..

'벨라미'는 '사토'에게 붙잡혀가고..

'말라크'는 '캐서린'은 죽이지 못했지만 그녀의 연구를 막기위해 그녀의 연구소를 폭파시킵니다.


아직 1권이다 보니...숨겨진게 너무 많은데 말입니다...

'사토'가 말하는 국가보안에 관한일...사실 진짜 국가보안에 관한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분명히 뒤에 누군가가 대단한 권력가가 숨어있는듯 싶습니다..


'말라크'가 쫓는것..그의 정체는 조금 드러났는데 말입니다..그가 왜 이리 집착하는지도 궁금하구요


1권은 정말 흥미진진해서 금새 읽어버렸습니다..


특이했던점은 주 무대가...고대유적이나 비밀이 감춰진 도시같은 곳이 아닌....누구나 다 아는 '워싱턴' DC다보니..

국회의사당 밑에 진짜 저런곳이 있는지도 궁금했구요...

그리고 '미국'의 역사속 감춰진 이야기들도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럼 얼른 2권으로 넘어가보도록 하지요..ㅋㅋㅋ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비밀만 파헤치다 느슨해진 스릴러 - 로스트 심벌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악 | 2015.04.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비밀만 파헤치다 느슨해진 스릴러 - 로스트 심벌 _ 스토리매니악   댄 브라운'의 소설은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오는 비밀, 숨겨진 비밀 결사 조직, 명작들에 담긴 비밀스런 기호들,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그의 소설은 온통 비밀 천지다. 비밀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힘이 대단해서;
리뷰제목

 

 

비밀만 파헤치다 느슨해진 스릴러 - 로스트 심벌 _ 스토리매니악

 

댄 브라운'의 소설은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오는 비밀, 숨겨진 비밀 결사 조직, 명작들에 담긴 비밀스런 기호들,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그의 소설은 온통 비밀 천지다. 비밀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힘이 대단해서 그의 소설을 읽을 때는 언제나 그 비밀을 풀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일어난다.

 

로스트 심벌도 그런 호기심을 강하게 일으키는 책이다. 소설을 읽으며 등장하는 비밀스런 단어들을 구글에서 입력해 보면, 쏟아져 나오는 자료들과 이미지에 눈이 휘둥그래지곤 한다. 소설 속의 비밀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떠나 그러한 내용들을 교묘하게 장치해 놓은 저자의 기술에 감탄할 분이다.

 

이번 소설 로스트 심벌에서는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에 다가가는 '로버트 랭던'의 모습이 그려진다.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여 있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곳곳을 누비며 비밀에 다가가는 모험이 펼쳐진다. 작가 특유의 비밀스런 분위기 조성, 곳곳에 숨겨진 상징, 그것을 풀어내는 지식들까지, 기존 작가의 작품에서 맛볼 수 있는 스릴러로서의 재미는 여전하다.

 

다만, 너무 같은 패턴의 반복이 아닌가 싶다.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같은 전작들에 비해, 크게 달라졌다거나 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색다르다는 느낌이 없다. 앞의 이야기가 은근히 이어지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느낌 정도에 그친다. 그래서인지 전작들에 비해 쭉 빨려 들어가 몰입되는 맛이 적다. 빠르게 치고 나가며 옥죄는 긴장감도 더불어 떨어지는 느낌이다.

 

특히 지루하기 짝이 없는 결말은 안타깝다. 프리메이슨의 비밀을 진짜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인지,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비밀을 전부 까 보여주려 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너무 신비스런 분위기로 몰고 가려다 보니 이야기가 한 없이 늘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철학적이고 신비스런 이야기들이 주욱 이어지지만, 그 내용의 깊이 보다는 지루함이 먼저 다가온다. 뭔가 상당히 맥 빠진다고 할까 

 

전체적으로 보면 스릴러로서의 재미가 어느 정도는 보장이 된다. 읽고 나서 몽땅 잊어 버리게 되는 전형적인 오락 소설이라 평하고 싶다.신비스런 분위기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즐기고 싶다면 읽어 볼 만 하다. 그러나, 뭔가 쫀득쫀득한 긴장감을 즐기는 독자라면 살짝 미루어 두어도 좋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7.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1점
댄 브라운은 그만 펜을 놓길 바란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8******6 | 2021.11.30
평점4점
갈수록 파극력이 떨어지지만 이 책의 출간시기가 마지막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햇***득 | 2020.12.31
구매 평점3점
이 떡밥은 약하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닉****다 | 2019.04.0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2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