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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

: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리뷰 총점9.7 리뷰 29건 | 판매지수 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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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98g | 145*205*15mm
ISBN13 9788935211876
ISBN10 893521187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의 심장을 그에게 주십시오!”
주님의 특별하고도 비밀스러운 축복의 기적, 페이버(favor)
『P31』저자, 세계적 건축설계회사 팀하스(TimHass) 하형록 회장의 자전적 에세이

『P31』 저자 하형록 회장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1년 32세의 나이에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심실빈맥으로 의식을 잃는 순간부터 시작된 하형록 회장의 특별한 깨달음에 관한 자전적 에세이다. 그 깨달음은 두 번의 심장 이식 수술과 그 이후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삶의 기적들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보다 더 절박한 심장이식 환자에게 심장을 양보함으로써 벌어지는 놀라운 기적과 같은 이야기들. 하형록 회장은 그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기에’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바로 ‘페이버(favor)’라고 말한다.

국내 성경에는 ‘페이버’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은혜 또는 자비란 단어로 비슷하게 해석되었을 뿐이다. 페이버는 우리가 거저 받는 은혜라는 점에서는 은혜나 자비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에만 우리에게 오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점이 달랐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의 의미는 참희생을 말한다. 참희생은 하나님이 “내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것을 참되게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내게 없어도 되는 것을 이웃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너무 소중한 것을 이웃에게 기꺼이 내어줌으로써 받는 하나님의 축복인 것이다. 이러한 삶을 하형록 회장은 27년 가까이 비즈니스와 삶에서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미 넘치게 페이버를 받고 있다. 그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페이버』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프롤로그

첫 번째 심장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싸움
이제 당신은 집에 갈 수 없습니다
내 심장을, 아니 나를 고쳐주십시오
살려주시면, 이웃을 위해 살겠습니다
나의 심장을 그녀에게 주십시오
다시 집으로 돌아오다

첫 번째 심장 그 후
나의 이웃은 누구인가
‘이웃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 팀하스의 탄생
자선음악회로 이웃 사랑의 삶을 시작하다

놀라운 삶의 기적 ‘페이버’의 시작
우리는 당신의 고통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내가 죽은 뒤에도 그를 도와주시오
우리가 당신의 심장을 책임지겠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페이버를 찾아서
페이버, 그 특별한 은혜
페이버,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독수리처럼
고객을 이웃처럼, 엑스트라 마일을 실천하다
‘위해’가 아닌 ‘함께’하는 이웃 사랑
호텔이 아닌 주차 빌딩을 짓는 이유
당신의 삶이 나의 비즈니스
사랑해야 할 이웃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두 번째 심장
첫 번째 심장에 숨겨진 비밀과 축복
생존의 마지막 기회, 두 번째 심장

이웃을 사랑하는 법
사랑은 용서에서 시작된다
사랑은, 나를 주는 것이다
단 한 명의 직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다
모든 것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이웃 사랑의 희생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페이버의 기적은 계속된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며
당신에겐 한 번 더 기회가 있습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무엇보다 잔인했던 현실은, 기다린다고 해서 내게 맞는 심장이 나타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심장병동의 환자 절반 이상이 이식받을 심장을 기다리다 목숨을 잃는다. 운 좋게 이식 수술을 받는다고 해도 그중 절반은 감염이나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그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난다고 해도 평균 10년 정도를 더 살 수 있었다.
--- p. 23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이틀 만에 그녀에게 맞는 심장이 나타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나 역시 꼬박 5개월을 기다리지 않았던가. 아마도 내가 심장 이식 수술을 하고 깨어나 새로운 삶에 대한 감사와 희열로 들떠 있을 무렵이면, 바로 옆방에 있던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될 것이다. 불과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삶과 죽음이 이렇게도 선명하게 엇갈리는 곳이 바로 심장병동이었고, 심장병 환자들이 처한 냉혹한 현실이었다.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이었지만, 마치 내가 당한 일처럼 안타까웠다.
--- p. 26

그렇게 나는 하나님과 나만의 관계만을 생각하며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던 삶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삶이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문제 많은 심장을 통해 나에게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가 진짜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었다. 나는 뛸 듯이 기뻤다. 만일 내가 쓰러지지 않았다면 이 놀라운 진실을 알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렸을지도 모른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 매일 나의 앙상한 육신을 짓눌렀지만, 하루하루 성경 말씀을 통해 발견해가는 하늘나라의 비밀이 나의 영혼을 새롭게 했다. 내 마음은 어린아이와 같은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했고 나의 입에서는 찬양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감사의 기도와 서원이 흘러나왔다.
--- p. 55

그러므로 우리가 뭔가 선한 결정을 하기 전까지는 ‘페이버’의 축복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페이버’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면 우리는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향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희생이 있어야만 한다. 내가 심장을 얼굴도 모르는 여인에게 내준 것처럼, 내 친구 부부가 그들의 돈을 거저 준 것처럼, 이웃을 위해 자기의 것을 희생하는 것이다. 바로 그때 하나님의 ‘페이버’가 다가온다.
--- p. 129

‘페이버’의 축복과 관련된 또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이웃이다. 이전에 나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나’였다. 하나님이 나의 죄를 얼마나 용서해주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지만 이웃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기만을 기도하고 간구했을 뿐 이웃의 구원에는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부탁(favor)하셨다.
--- p. 130

하나님이 계신 그곳이 바로 나의 고향이다. 언젠가는 그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제 그만 나의 곁으로, 네가 있어야 할 너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오라’고 하신다면, 가는 게 축복이다. 내가 없어도 나의 아내와 나의 딸들을 나보다 더 안전히 지키시고 그들의 삶을 인도하실 하나님이 아니신가.
--- p. 233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다. 희생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희생이 없었다면 부활도 없었다. 희생과 부활은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그것이 기독교의 핵심 원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단 한 가지를 당부하셨다. ‘나를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똑같은 사랑으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그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라고. 그것은 희생이야말로 성장과 행복과 안정과 성공과 승리, 아니 인생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들을 가져다줄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 p. 23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놀라운 삶의 기적처럼 다가온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페이버!

세계적 건축설계회사 팀하스(TimHass) 하형록 회장은, 2013년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으로 미국상원의 인준을 거쳐 미국국립건축과학재단(National Institute Of Building Science, NIBS)의 이사로 선임될 정도로 미국에서는 이미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그의 회사는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하형록 회장의 이야기는 2015년도에 KBS-TV [글로벌 성공시대]에 방영되어 국내 독자들에게도 인상 깊게 소개되었다.

‘팀하스(TimHaahs)’ 건축설계회사는 ‘우리는 이웃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훈을 바탕으로, 잠언 31장 성경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성경대로 멋지게 비즈니스할 수 있음’을 직접 보여주면서 비즈니스계에서도 비전을 제시하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그 내용은 그의 첫 책으로 출간된 『P31』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일반 비즈니스맨들에게까지 큰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최근 국내에서는 그의 삶과 경영 마인드를 본받고 실천하려는 경영인들과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1991년 32살의 나이에 심실빈맥증의 발병으로 쓰러지면서 하형록 회장은 특별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당시 그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보다 더 절박한 심장 이식 환자에게 심장을 양보하면서 연속적으로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기 시작한다. 하형록 회장은 그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기에’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바로 ‘페이버(favor)’임을 깨닫고, 자신이 체험한 기적 같은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를 바라는 소망으로 두 번째 저서인 『페이버』를 집필하게 되었다.

그런데 국내 성경에는 ‘페이버’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 단순히 ‘은혜’ 혹은 ‘은총’이라고 번역되어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은혜’는 ‘페이버’의 정확한 번역이라고 볼 수 없었다. 마치 영어에 ‘정’이라는 단어가 없어서 ‘사랑’으로 표현하듯이, 한국어에는 ‘페이버’와 같은 뜻을 가진 마땅한 단어가 없어서 ‘은혜’ 혹은 ‘은총’으로 적고 있었다. 번역상의 문제로 한국인들에게 유독 낯선 개념인 페이버는 우리가 거저 받는 은혜라는 점에서는 은혜나 자비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에만 우리에게 오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점이 달랐다.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부터 오는 ‘구원’은 은혜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은혜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페이버’를 받을 만하지는 않다는 뜻이었다.

한국의 [정]이라는 노래에도 나오듯이 우리 삶 속에 무지개가 뜨려면 ‘페이버’가 있어야 한다. 이 ‘페이버’라는 단어 안에 축복과 승리의 비결, 성공과 행복의 비결, 인생을 올바르게 나아가게 하는 비결이 숨어 있었다. 1초, 2초, 3초 안에 우리가 해야 할 선한 결단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비결도 담겨 있었다. 즉, 우리가 뭔가 선한 결정을 하기 전까지는 ‘페이버’의 축복은 우리의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주님이 ‘페이버’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면, 우리는 삶에서 중요한 순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향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형록 회장은 이미 그러한 삶을 살아오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이웃 사랑의 명령을 지키고자 했을 뿐이었다. 비록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만이 ‘내 몸과 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 희생하는 자녀에게 ‘페이버’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도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에게 기적을 베푸셨듯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페이버를 주실 것을 믿는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페이버’의 축복을 바란다면, 지금까지 쌓아왔던 ‘자기 사랑’의 탑을 허물고, ‘이웃 사랑’의 탑을 쌓아야 한다. 자기 자식, 자기 가족,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희생하고 인내하던 삶의 방식에서 돌이켜 같은 희생과 인내와 노력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동안 하형록 회장이 실제로 경험한 페이버의 순간과 감동들이 이 책 『페이버』에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웃 사랑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삶에서 실천하여, 하나님의 페이버를 받기를 희망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먼저 양보하고 조금은 더 희생하며 이웃과 더불어 선하게 살기 원하는 당신에게 하형록 회장님의 놀라운 삶의 고백, 『페이버』는 흔들리지 않는 확신과 용기를 줄 것이다.
- 곽수광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 사단법인 푸른나무 대표)

자신이 이식받아야 할 심장을 양보한 신앙의 사람, 하형록 회장. 이후 지난 24년 동안 하나님은 하형록 회장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페이버’를 베풀어주셨다. 하 회장은 다시 한 번 이 책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페이버’가 임하는지 그 대답을 알려준다.
-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성공과 명예만을 향해 달려가던 한 청년이 불협화음 같은 ‘자기애’의 삶을 버리고 ‘이웃 사랑’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페이버’의 화음으로 화답하셨다.
- 김치국 (피아니스트, 작곡가, 미국 버클리음대 교수)

종교개혁자 칼뱅은 이 세상은 하나님의 무대이고, 감독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감독의 눈에 감동이 되는 사람은 세상의 무대에 올리시고 존귀하게 쓰신다. 그가 바로 하형록 회장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눈에 그의 상상을 초월한 이웃을 위한 희생이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 박성규 (부전교회 담임목사)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질적 성과지상주의나 현란한 임기응변보다는 순수한 초심과 선의지(善意志) 확립이다. 이러한 때 출간된 하 회장님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 『페이버』는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 선의지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고 여전히 희망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

하 회장님이 서 있는 삶의 자리를 보며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를 돌아본다. 자신의 목숨인 심장을 죽어가는 여인에게 내어준 그 자리. 오늘도 저자는 그 자리에 서 있다. 나에게 남은 생명이 필요한 이웃이 울고 있는 그 자리에… 그곳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 ‘페이버’를 만났다.
- 송정미 (찬양사역자)

하 목사님은 미국에 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정(情)’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는 정겨운 분이다. ‘정’과 ‘페이버’의 정신은 “우리는 이웃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팀하스 사훈과도 일치한다. 하 목사님은 이를 실천하고 있는 위대한 목회자이며 기업인이다.
-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주님은 언제나 제가 먼저 희생하기를 바라십니다”라고 대답하는 하형록 회장님에게, 예수님을 따라 사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이 책은 나를 드리고 기쁨과 평안을 받는 놀라운 증언이다.
- 오승환 (네이버 파운더, 더작은재단 대표)

사실(fact) 속에는 결코 이야기가 줄 수 없는 힘이 있다. 이 책 『페이버』는 이야기보다 더 큰 사실과 차가운 현실을 녹이는 불타는 진리를 보여준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웃 사랑’이라는 페이버의 씨앗을 마음에 심고, ‘이웃 사랑’의 방법을 싹 틔우고, ‘이웃 사랑’의 나무를 키우기 위해 땀 흘리다 보면 놀라운 ‘페이버’의 열매가 우리의 삶에 풍성하게 채워질 것이다.
-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많은 사람들이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이 책은 메마른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기를 바란다.
-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극도의 자아중심주의와 철저한 자기능력 신뢰주의에 빠진 이 시대인들의 잠든 영혼을 화들짝 깨우는 새벽 종소리와 같으며, 우리의 영적 갈증을 단숨에 해갈시켜주는 ‘샘이 깊은 물’과 같다.
- 전광식 (고신대학교 총장)

팀하스는 아주 지적인 사람이지만, 그의 결정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나온다. 그는 옳음을 아는 데서 멈추지 말고 옳은 일을 하자고 나와 모든 회사 직원들을 독려하고 앞장선다. 그는 처음부터 오늘 이 순간까지 그저 나의 친구, 나의 이웃이자 나의 멘토다.
- 놀리 알라르콘 (팀하스 부사장)

그는 언제나 일보다 사람을 더 먼저 보호하며 지키려고 노력하는 리더십을 발휘한다. 우리는 그에게 똑같이 고객과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선택을 배우고, 그 뒤에 오는 기적 같은 축복을 함께 경험하고 있다. 그의 책 『페이버』보다 그의 실제 삶은 더 드라마틱하고 진실하다.
- 토드 헬머 (팀하스 부사장)

불행과 죽음의 문턱에 있던 그는 ‘이웃을 위한 자기 희생’이라는 역설적인 선택으로 행복한 삶을 쟁취했다. 내 삶의 영감인 팀하스가 이제 당신에게 강력한 영감으로 다가갈 것이다.
하워드 아이젠 (미국 전 템플주립대학병원 심장전문의)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에만 주어지는 은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w*****2 | 2022.03.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우리회사의 투자협의로 이번주 초에 방문한 회사의 대표로 부터 받은 선물이다. 비교적 긴 대화를 포함한 첫 만남을 마치고 떠나는 순간에 받은 얇은 이 책은 미국의 건축설계회사인 팀하스(TimHaahs)의 창업자이면서 현직 목사인 하형록(미국명 팀하스)이 저자인 기독교 신앙간증이고 사업의 운영철학이고 저자가 받은 선물(페이버)에 대한 살아있는 증언이다.나는 선물로 받은;
리뷰제목
이 책은 우리회사의 투자협의로 이번주 초에 방문한 회사의 대표로 부터 받은 선물이다. 비교적 긴 대화를 포함한 첫 만남을 마치고 떠나는 순간에 받은 얇은 이 책은 미국의 건축설계회사인 팀하스(TimHaahs)의 창업자이면서 현직 목사인 하형록(미국명 팀하스)이 저자인 기독교 신앙간증이고 사업의 운영철학이고 저자가 받은 선물(페이버)에 대한 살아있는 증언이다.
나는 선물로 받은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책을 챙겨 주면서 권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책의 가치와 책을 권하는 사람의 생각은 함께 간다고 보기 때문이다.

나의 20대 후반에 허리로 인하여 거의 절망의 수준까지 간적이 있다. 이 고통으로 부터 벗어날 수만 있다면 치명적이고 위험한 악마와의 거래까지도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자금 생각하면 정말 보잘 것 없는 알량한 지식으로 무장한 자존심을 포기하고 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을 되찾았고 언젠가는 나의 이 과정을 글로 남길 생각이다. 수십년의 세월이 지났어도 아팠던 나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분명히 기억하기에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이 나도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벗어나는 삶은 가능하지 않다고 믿는다.
그렇지만 그동난 많이 시건방지고 교만한 기독교인이 되버린 나는 40대 초반에 창업한 사업을 꾸려나가고 세월을 헤쳐 나가면서 신앙간증류의 책에 좀 면역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치열한 간증의 당사자는 대부분 개인적으로 엄청난 시련을 격었고 그 고난을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한 이야기의 주인공이지만 정작 그 내용이 나는 아니기에 남의 이야기를 보는 듯 영약해져버렸다.
그런데 이 책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다. 출간된 책이기에 드라마틱한 구성과 좋은 문장이 당연히 따랐겠지만 저자가 격은 사실(Fact) 만 가지고도 나는 이 책을 읽는 중간에 눈물이 맺혔다. 저자는 회사를 설립한 목적과 비지니스를 하는 목적이 정말 나와는 한참 다르다. 기왕이면 내가 창업한 회사를 세상을 이롭게 하는 회사로 키우고 싶은 내가 여전히 생존을 추구하고 세상적인 가치와 이익을 좆는 속물임을 또 깨닫게 한다.

우리말 정(情)이 가지는 깊은 뜻을 잘 표현하는 영어단어가 마땅치 않다. 반면에 저자가 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한 영어의 페이버(Favor)는 흔히 우리말의 호의나 배려로 번역되며 성경에서는 은혜나 자비로 해석되 있다. 저자가 자신의 삶 전체가 페이버(Favor)를 받았다고 말할때 이 영어단어 뜻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에만 우리에게 오는 특별한 선물을 말한다. 페이버는 믿음이 생겨서 가만히 있는데 거져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도하면서 달라고 때를 쓴다고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불행하고 불쌍하다고 가엾어서 베풀어 지는 은혜가 아니다. 내가 필요해서 라거나 내가 스스로 잘했다고 만족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 주어지는 은혜가 페이버 이다. 그래서 이것은 한글의 배려나 은혜와는 많이 다르고 인간적인 목적와 마음으로는 도달하기가 어려운 영역의 표현이다.

아버지가 목회자인 가정에서 훌륭하게 양육된 저자는 자신이 격은 육체적인 고통의 삶을 격고난 후 이 책에서 새삼스럽게 이웃을 고백한다.
「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만 알고 이웃을 모른 채 살아갔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으로 이웃을 동일하게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았다. 」

탐하스(TimHaahs)의 기업사명은 “우리는 이웃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We exist to help those in need.)” 이다. 이 사명은 성경의 잠언 31장:20절(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와 마태복음 22장:39절(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를 근거로 한다. 팀하스 창업의 목적은 비지니스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팀하스는 “우리의 비지니스적인 목적으로 당신(고객,직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이 우리의 비지니스 입니다.”라고 선언한다.

저자는 용서에 큰 가치를 두고 있는데 나도 진심으로 공감하지만 현실에서 실천은 무척 어렵다. 저자가 말하는 용서는 잘한 사람이 잘못한 사람을 봐준다라는 뜻이 아니다. 자신의 주장을 접으면서 생각을 바꾸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 비로서 가능한 것이 용서이다.
「 우리의 아들과 딸들, 형제자매들도, 동료나 심지어 부모들도 우리의 용서를 기다리며 울고 있다.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용서에 목이 말라 울고 있다. 용서는 우리의 지긋한 인내와 묵묵한 끈기를 요구한다. 용서는 우리의 힘겨운 희생을 바탕으로 한다. 용서는 고통과 절망의 분노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감당하셨다. 그렇게 함으로 예수님은 세상을 고치셨다. 용서는 가장 아름다운 희생의 다른 이름이다. 용서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다른 이름이다. 」

저자는 자신의 삶을 페이버의 축복을 받은 삶이라 생각하고 가장 큰 축복은 저자에게 주어진 기쁨과 평안이라고 한다. 이 모든 것은 심장병으로 죽어가고 있던 자신에게 이식될 심장을 이틀 후면 죽을 예정인 한 여인에게 양보한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나에게도 이 책은 사업하는 목적과 삶의 가치를 또 되돌아 보게 하는 뜻하지 않은 귀한 선물이다.

http://m.blog.naver.com/wesley22/2226711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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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페이버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라*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우리들의 꿈은 무엇입니까? ‘공부해서 남주냐, 돈벌어서 남주냐’라는 속담을 뒤집어서 ‘공부해서 남주자, 돈벌어서 남주자’라는 회사의 이야기 ‘페이버’, 지금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려는 분들, 또 지도자가 되어서 조직을 꾸려가야 하는 분들, 회사와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남들과 같이 해서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 속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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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우리들의 꿈은 무엇입니까? ‘공부해서 남주냐, 돈벌어서 남주냐’라는 속담을 뒤집어서 ‘공부해서 남주자, 돈벌어서 남주자’라는 회사의 이야기 ‘페이버’, 지금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려는 분들, 또 지도자가 되어서 조직을 꾸려가야 하는 분들, 회사와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남들과 같이 해서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 속에서 이웃과 거래처를 설득하는 수준을 넘어서 감동시키는 팀하마스 하형록 회장의 전략, 다함 없는 헌신, 끝이 없는 봉사가 회사의 목적될 때 일하는 이들도, 섬기는 이들도, 거래처도, 소비자도 모두 행복하게 되는 진짜 윈윈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만 아니면 되의 세상 속에서 나도 남도 행복하길 원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다른 이들에게 ‘페이버’를 베품을 통해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나누어 주고, 섬기고, 헌신하는 기쁨을 가득 누리길 바랍니다. 참된 희생은 승리의 지름길임을 잊지 말기 위해서 우리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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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4 | 2021.04.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금까지 수십권의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읽었던 책은 없었다. 그리고 단숨에 다 읽었다.진정한 하나님 사랑이 ‘이웃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사시는 하형록회장님(목사님),위트 있는 단어와 우리의 삶을 그대로 녹여낸 듯한 그의 어휘와 표현력은 여느 사람과 다를 게 없다.심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그 극한 생사의 갈림길 한가운데에서 성경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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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십권의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읽었던 책은 없었다. 그리고 단숨에 다 읽었다.
진정한 하나님 사랑이 ‘이웃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사시는 하형록회장님(목사님),
위트 있는 단어와 우리의 삶을 그대로 녹여낸 듯한 그의 어휘와 표현력은 여느 사람과 다를 게 없다.
심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그 극한 생사의 갈림길 한가운데에서 성경 말씀을 읽으며 뜨겁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심장을 옆 병실 환자에게 양보하고, 이웃사랑을 통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 페이버를 받으며 사시는 그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 사랑 = 이웃사랑
가장 가까운 나의 이웃인 가족을 사랑하는 것도 힘들 때가 여간 많은 것이 아니다.
자라나는 사춘기 아이 셋의 비위를 맞추며 일일이 다 만족시켜주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내가 아주 작은 것, 사소한 것, 하나를 이웃을 위해 살아가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보기에 좋았다’라고 하실 것이다.

요즘 잘나가는 책을 보면 어떻게 자기 자신을 관리해서 돈을 더 많이 벌어 세상적으로 성공할 것인지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인본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간다.
하지만 세상의 부로도 알수 없는 이웃사랑을 통해 나도 페이버가 나의 삶에 흘러 넘치기를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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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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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이책의 저자를 미리 방송을 통해 만나 본후 책을 읽으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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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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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고 싶은가? 이웃사랑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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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 2021.04.09
구매 평점5점
최고 ㅠㅠ 몇 권째 사서 선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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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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