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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라이어

: 전 세계 글로벌 리더 150명을 20년간 탐구한 연구 보고서

리뷰 총점8.7 리뷰 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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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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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61쪽 | 552g | 153*224*30mm
ISBN13 9788947528504
ISBN10 894752850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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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조직의 지혜와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팀과 조직의 역량을 최고로 이끌어내고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더 탁월하게 만드는 이들을 저자는‘멀티플라이어(multiplier)’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리더를 뜻한다. 이들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2배로 끌어올려 자원의 추가 투입 없이도 생산성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멀티플라이어어는 재능자석, 해방자, 도전자, 토론주최자, 투자자처럼 행동하고, 재능 있는 사람을 모아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재능을 펼칠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저자들은 글로벌 기업 35개사의 150명 이상의 임원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멀티플라이어 효과가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내는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를 뽑아내 누구나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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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먼저 읽은 분들의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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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CHAPTER 1. 왜 멀티플라이어인가?
천재를 의심하라
그들은 어떻게 다른가?
멀티플라이어 효과
자원의 지렛대효과
생각의 방법이 다르다
멀티플라이어의 5가지 원칙
놀라운 발견
당신도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다
도전하라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1. 멀티플라이어 vs. 디미니셔

CHAPTER 2. 뛰어난 인재를 탁월한 인재로 키운다
재능자석 vs. 제국건설자
재능자석
재능자석의 4가지 실천사항
디미니셔가 재능을 관리하는 방식
재능의 지렛대효과
재능자석 되기
신나는 롤러코스터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2. 재능자석 vs. 제국건설자

CHAPTER 3. 일터를 쉼터로 만든다
해방자 vs. 독재자
해방자
해방자의 3가지 실천사항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디미니셔의 방식
자원의 지렛대효과
해방자 되기
자유롭게 하는 힘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3. 해방자 vs. 독재자

CHAPTER 4. 변화와 도전을 즐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
도전자 vs. 전지전능자
도전자
도전자의 3가지 실천사항
디미니셔가 방향을 정하는 방식
도전자가 자원을 사용하는 방식
도전자 되기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4. 도전자 vs. 전지전능자

CHAPTER 5.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토론주최자 vs. 결정자
토론주최자
토론주최자의 3가지 실천사항
이너서클에 갇힌 디미니셔
토론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는 방법이다
토론주최자 되기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5. 토론주최자 vs. 결정자

CHAPTER 6. 능력을 소유하지 않는다
투자자 vs. 간섭자
투자자
투자자의 3가지 실천사항
일일이 간섭하는 디미니셔
투자의 지렛대효과
투자자 되기
사람들의 역량을 높여라
멀티플라이어 이펙트 6. 투자자 vs. 간섭자

CHAPTER 7. 멀티플라이어 되기
어느 디미니셔의 고백
공감에서 결심으로
기속 전략 3가지
변화의 추진력을 유지하는 방법
멀티플라이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천재인가, 천재를 만드는 사람인가?
멀티플라이어 되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전략

부록 A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의 본질
부록 B 연구 과정
부록 C 우리가 만난 멀티플라이어
부록 D 멀티플라이어에대한 토론 지침
멀티플라이어 평가 나도 모루게 디미니셔가 되었는가?

저자 소개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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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멀티플라이어를 여타 리더들과 다르게 만드는 실천사항은 무엇일까? 150명이 넘는 리더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는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가 꽤 많은 영역에서 똑같은 행동양식을 보인다는 점을 발견했다. 두 사람 모두 고객을 중요시하며 사업수완이 좋고 시장에 대한 통찰력이 있다. 두 사람 모두 똑똑한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고 스스로를 생각의 리더라 여긴다. 그러나 멀티플라이어에게만 있는 요소를 찾아본 결과, 디미니셔와는 확실히 구분되는 5가지 원칙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인재를 끌어당기고 최대한 활용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재능자석이 되어 인재를 끌어당긴다. 누구에게 속한 사람인지에 상관하지 않고 재능을 끌어당기고 남김없이 이용한다. 멀티플라이어와 함께 일하면 성장하고 성공한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몰려든다.
반면 디미니셔는 제국건설자처럼 조직을 운영한다. 그는 직접사람을 소유하고 통제해야 더 생산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에게 속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명히 나누고, 이런 인위적인 구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자원으로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실패한다. 처음에는 디미니셔에게 끌릴 수도 있지만 그것이 발전의 끝이 되는 경우가 많다.

둘째, 최고의 생각을 요구하는 열성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멀티플라이어는 일할 의욕을 갖게 하는 작업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생각할 자유가 있고 최선을 다해 일할 공간이 있다. 멀티플라이어는 해방자처럼 편안하면서도 열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그는 두려움을 없애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사람들 각자 최고의 생각을 끌어내게 해준다. 이와 동시에 최선의 노력을 요구하는 치열한 환경을 만든다.
반면 디미니셔는 평가의 두려움을 이용해 폭군처럼 조직을 운영한다. 이는 결국 사람들의 생각과 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사기를 저하시킨다. 그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생각을 해내라고 요구하지만 결코 그것을 얻지는 못한다.

셋째, 도전의 영역을 넓힌다
멀티플라이어는 도전자처럼 조직을 운영한다. 기회를 보여주고 도전에 맞서게 하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해서 자신과 팀이 지금 알고 있는 것을 넘어 도전하도록 한다. 이와는 반대로 디미니셔는 전지전능자처럼 조직을 운영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지시를 내리는 것이 그 예다. 디미니셔는 직접 방향을 정하는 반면 멀티플라이어는 방향이 정해지는 환경을 만든다.

넷째, 토론을 통해 결정한다
멀티플라이어는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조직에게 실행을 준비시킨다. 그는 철저한 토론을 통해 견실한 결정이 나오도록 노력하므로 토론주최자처럼 조직을 운영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토론을 하게 해서 결정이 나왔을 때 이를 더 잘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든다.
이와 반대로 디미니셔는 결정자로서 조직을 운영한다. 그는 작은 이너서클 안에서만 결정을 내린다. 따라서 그를 제외한 대다수 직원들은 결정을 실행에 옮기는 대신 결정이 온당한지 아닌지를 두고 논쟁하며 우왕좌왕한다.

다섯째,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준다
멀티플라이어는 조직 전반에 걸쳐 높은 기대를 심어줌으로써 탁월한 성과를 내고 이를 유지한다. 그는 투자자처럼 성공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해준다. 그러는 한편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지게 한다. 멀티플라이어의 기대는 매우 높고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는다. 그 결과 나중에는 리더의 직접적인 개입없이도 사람들이 스스로 더 높은 수준의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
반면 디미니셔는 사소한 일까지 관여한다. 마치 간섭자처럼 행동한다. 그는 자신이 주인이라는 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며 세세한 사항까지 파고들고 직접 결과를 만들어내려 한다. ---p.60~63

로버트의 고요함은 부드러움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는 성공한 영업 분야 리더들과 똑같이 치열하고 집중하는 성격이었다. 단지 다른 점은 무엇에 초점을 맞추는가에 있었다. 팀원 한 명은 “로버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자신이 아니다. 그는 팀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팀원으로부터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라고 말했다. 로버트의 한결같은 침착함과 열린 마인드는 위기에 처한 조직에 분별력과 안정감을 가져다주었다.---p.131

버락 헤르쉬코비츠는 CTO로서의 편안한 직장을 버리고 베터플레이스로 갔다. 베터플레이스의 CEO는 버락이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벌써 도전 과제를 던졌다. 버락은“베터플레이스에서 1년 동안 있으면서 예전 회사에서 20년 동안 일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했다. 나는 간트차트Gant chart(작업진도표) 신봉자는 아니다.
나는 실수해도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 아주 빨리 일을 한다. 우리는 ?리 일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라고 말했다. 베터플레이스에서는 ‘리더보다 똑똑한 사원’이 되라는 말을 늘 듣기 때문에 아이디어 경쟁을 할 필요도 없고 그저 도전에 맞서 각자 최선을 다한다. 그 결과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지성이 성장한다. 집단의지가 만들어지고 조직 전체가 총동원되어 마침내 돌파구를 찾는다. 그리하여 아무리 똑똑한 리더라도 한 명으로는 해낼 수 없는 도전에 성공한다. ---pp.203~204

최재는 앞으로 나가 팀에게 몇 가지를 논의하라고 제안했다. 그는 화이트보드에 몇 가지 새로운 주제를 적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각도에서 사실을 보라고 권했다. 팀원들은 그의 신선한 관점에 흥분했고 늦은 시간임에도 열정적으로 토의하고 검토하고 발전시켜갔다. 팀이 새로운 논의를 하면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는 모습을 본 최는 이제 새 프레젠테이션이 어떻게 진행될지 마음속으로 떠올렸다.
그는 화이트보드 앞에서 익숙한 편안함을 느꼈다. 팀을 끌고 완성으로 가고 싶은 욕망이 솟구쳤다. 자신이 직접 설명을 다 해주고 팀원들을 귀가시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컨설턴트로서의 최재는 계속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고 반면 리더로서의 최재는 자제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는 상상을 멈추고 현지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자 최는“좋았어. 이제 새로운 생각이 도착한 것 같네. 내 역할은 여기까지야”라고 말한 뒤 현지에게 펜을 넘겼다. 현지는 다시 지휘권을 잡고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팀을 이끌었다.
---p..2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태프의 역량을 최고로 끌어내는 곱셈의 승부사

팀과 조직의 지혜와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팀과 조직의 역량을 최고로 이끌어내고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더 탁월하게 만드는 이들을 우리는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리더를 뜻한다. 이들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2배로 끌어올려 자원의 추가 투입 없이도 생산성을 2배 이상 높인다.

리즈 와이즈먼과 그렉 맥커운은 글로벌 기업 35개사의 150명 이상의 임원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멀티플라이어 효과가 엄연히 존재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또한 탁월한 성과를 내는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를 뽑아내 누구나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멀티플라이어어는 재능자석, 해방자, 도전자, 토론주최자, 투자자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재능 있는 사람을 모아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재능을 펼칠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또한 한국에서 출간되는 것을 기념하여 저자 리즈 와이즈먼은 삼성, LG, 현대 같은 글로벌 기업을 향해 애정 어린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삼성, LG, 현대 등은 전 세계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서 잘 작동하던 ‘위로부터 아래로의 경영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며 현지 시장과 현지 고객을 진정으로 이해하여 현재 인력이 가진 재능을 충분히 활용하는 멀티플라이어가 되지 않으면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은 허울뿐이거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멀티플라이어의 특성 5가지
§ 멀티플라이어는 재능자석이다 : 재능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잘 활용해 최대한의 기여를 끌어낸다.
§ 멀티플라이어는 해방자다 : 최고의 생각을 하고 최고의 작업을 하게 하는 열정적인 환경을 만든다.
§ 멀티플라이어는 도전자다 :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멀티플라이어는 토론주최자다 : 철저한 토론을 통해 타당한 결정을 내린다.
§ 멀티플라이어는 투자자다 : 사람들에게 결과를 만들어낼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성공하도록 투자한다.


당신만 천재인가? 당신도 천재인가?

스티븐 스필버그, 팀 쿡, 버락 오바마, 조지 클루니, 닉 라일리….
이들의 공통점을 아는가? 영화, 기업가, 정치인, 연예인 등 공통점 없어 보이는 이들은 모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능력을 끌어내는 사람, 1+1을 2가 아니라 100으로 만드는 사람, 즉 ‘멀티플라이어’인 것이다.
새로운 인재상인 멀티플라이어. 그러나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멀티플라이어인 사람은 없다. 이 책에서 대표적인 멀티플라이어로 소개되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는 다른 감독들에 비해 ‘스태프로부터 더 많은 것을 끌어내는 능력’ 덕분에 ‘영화 1편당 1억 5,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스필버그가 스태프들의 능력을 믿고 존중하게 된 것은 어린 시절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아픔과 관계가 있다.
어린 시절 스필벌레(Spielbug)라는 별명을 가졌던 그는 어린 시절의 아픈 경험을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스필버그가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과거의 따돌림 경험을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멀티플라이어 애플의 팀 쿡은 임원들에게 수익의 증가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익을 증가해야 한다는 말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였지만 인원을 충원하지 않고 수익을 높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했다. 영업팀장은 목표 수익이 달성 가능한 것이기는 하지만 인원이 더 있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의 제안은 인원 증가와 수익 증가는 비례한다는 이미 입증된 모델을 따르는 것이었다. 그는 “수익이 늘어난다는 것은 사람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인원 충원에 대한 팀 쿡과 영업팀장의 극명한 입장 차이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영업 팀장은 덧셈의 논리를 따르는 사람인 것이다. 덧셈의 논리는 직원들은 이미 최대 한도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과로 상태여서 새로운 임무가 생기면 이를 완수하기 위해 더 많은 인적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팀 쿡은 곱셈의 논리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다. 곱셈의 리더는 자원므 더 투자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리더십을 통해 인적 능력을 더 끌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조직에는 항상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은 꼭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나 팀 쿡은 누구를 만나든 상대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 스스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리더인 것이다.

어떻게 조직의 지능과 역량을 촉발시킬 것인가?

누구를 만나든 상대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사람을 리즈 와이즈먼은 멀티플라이어라고 말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게 하며 스스로 문제를 풀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게 이끄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이 책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원리와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을 잘 결합시켰다고 찬사를 보냈다. ‘새로운 수요, 불충분한 자원’의 시대에 저자들은 현재의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스티븐 코비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4가지를 꼽으며 저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첫째는 미주,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나들며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의 리더 150명 이상을 분석한 성실성과 끈기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 모은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로 가득 차 있다.
둘째, 멀티플라이어와 디미니셔를 실제로 구별 짓는 몇 가지 원칙에 초점을 맞춘 점이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단순 비교하여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가장 큰 차이점 5가지만 소개하기 때문에 훨씬 정밀하다.
셋째, 책의 범위에 찬사를 보낸다. 이 책은 말콤 글래드웰처럼 하나의 현상에 이름을 붙인다. 나아가 멀티플라이어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넷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원리와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을 잘 결합시킨 것에 감탄한다. 둘 중 하나만 다룬 책은 많지만 양쪽 모두를 다룬 책은 적다. 이 책은 바로 지금 당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을 성공과 연결시켜준다.
이 책은 이미 성공한 사람은 물론이고 성공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현재 당면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부터 초보관리자까지 그리고 세계적인 리더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성공한 사람은 모두 멀티플라이어다. 평범함을 위대함으로 변화시키는 멀티플라이어의 방법을 배워라!
- 존 도어, 클라이너 퍼킨스 대표

《멀티플라이어》에는 중요하지만 밝혀지지 않았던 현상, 즉‘어떻게 다른 사람의 지능과 역량을 촉발시키는가?’라는 질문이 담겨 있다.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이 책은 지식경제시대의 리더가 꼭 읽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 C. K. 프라할라드, 미시간대학교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

멀티플라이어는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서 최고를 이끌어낸다. 이들은 회사에서 가장 훌륭한 자원이다. 멀티플라이어가 되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을 멀티플라이어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케리 패터슨,《 결정적 순간의 대화》의 저자

회원리뷰 (68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멀티플라이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소**라 | 2016.10.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멀티플라이어(리즈 와이즈먼 외, 한국경제신문) 멀티플라이어 : 세상에는 사람을 더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으로 만드는 리더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서 지성과 능력을 부활시키고 끌어낸다. 우리는 그들을 멀티플라이어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는 집단 지성 바이러스에 열광하는 조직을 만든다.멀티플라이어의 정의는 위와 같다. 이 책은 멀티플라이어라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리뷰제목
멀티플라이어(리즈 와이즈먼 외, 한국경제신문)

멀티플라이어 : 세상에는 사람을 더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으로 만드는 리더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서 지성과 능력을 부활시키고 끌어낸다. 우리는 그들을 멀티플라이어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는 집단 지성 바이러스에 열광하는 조직을 만든다.
멀티플라이어의 정의는 위와 같다. 이 책은 멀티플라이어라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석하고 정리한 책이며, 무엇보다 우리 자신이 디미니셔(멀티플라이어의 반대쪽)에서 멀티플라이어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정리를 하고 있다. 이 책은 근래에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유익한 책 중의 하나이다. 사람마다 지금 처한 환경과 위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쉽게 권하기는 어렵겠으나, 현재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관계되어 있는 어떠한 조직에 속해 있다면 일단 읽어보길 권해본다. 멀티플라이어는 기본적으로 좋은 리더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모두는 결국은 리더가 된다. 그러면 멀티플라이어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자신이 그렇게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며, 그리고 디미니셔를 구분하고 그렇게 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사설이 길었지만, 이 책은 조직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읽으면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그럼 책의 내용은 아래 요약을 살펴보자.
하지만, 이 책의 진가는 요약에서 찾기 보다는 직접 꼼꼼히 읽어보면서 찾아야 할 것이다. 지금의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어떠한 리더인가? 그러면 자신이 지금 디미니셔인지? 혹은 어떠한 디미니셔들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공감하고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면, 지금부터는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멀티플라이어로 변화시켜 갈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고, 책 속의 여러 방법들을 자신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다. 한꺼번에 모든 부분을 고칠 수는 없다. 한 번에 하나씩 그리고 하나에 집중하여 장기간을 투자해서 자신의 강점들을 강화시켜 나가면 나 또한 멀티플라이어가 되어 갈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멀티플라이어가 되어 갈수록 점점 내 주변의 사람들도 자신의 능력을 찾고 계발하고 발휘할 것이고 그들 또한 멀티플라이어가 되어 갈 것이다. 즉, 나 자신이 천재가 모든 면에서 뛰어난 리더가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을 천재로 훌륭한 리더들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당연히 내가 우리가 속한 조식의 성과로 일취월장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건 우리 모두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지금까지 환경이 디미니셔가 위주인 사회였었고, 그것이 당연한 것인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 자신도 그러한 사회에 맞추어 스스로를 디미니셔로 만들어 왔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 시대와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 인재는 멀티플라이어이다. 방법을 몰랐다면 더욱 힘들었겠지만, 지금 우리에게 이 책이 멀티플라이어의 특징과 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다. 이제는 결심하고 도전하는 행동이 남았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천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천재를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요약(멀티플라이어 중심)
멀티플라이어의 정의는 세상에는 사람을 더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으로 만드는 리더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서 지성과 능력을 부활시키고 끌어낸다. 우리는 그들을 멀티플라이어라 부른다. 멀티플라이어는 집단 지성 바이러스에 열광하는 조직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들은 단순한 리더가 아닌, 조직 구성원을 천재로 만드는 사람이며, 조직 구성원들의 능력을 평균 약 2배 이상 끌어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덧셈의 논리가 아닌 곱셈의 논리(직원들의 지성과 능력을 배로 늘려 조직의 능력을 높임으로 성장을 달성하는)로 조직을 이끈다. 이러한 멀티플라이어의 5가지 원칙은 1. 인재를 끌어당기고 최대한 활용한다. 2. 최고의 생각을 요구하는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3. 도전의 영역을 넓힌다. 4. 토론을 통해 결정한다. 5.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준다. 이다. 이제 멀티플라이어의 각 특징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자.

뛰어난 인재를 탁월한 인재로 키우는 재능자석. 요즘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경쟁중인 공화당 후보인 미트 롬니도 책에 사례로 나와 있는데, 그의 베인앤컴퍼니 시절 늘 “자네의 다음 도전은 무엇인가? 역량을 한 단계 높일 과제는 찾았는가?”, “무엇이 자네의 성공에 장애가 되는가?”라는 질문을 자주 했었다고 한다. 그는 재능자석으로서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들이고 능력을 활용하며 다음 단계로 발전하도록 키워 주었다. 그와 같은 멀티플라이어들은 인재를 모으고, 실력을 발휘하고, 성과를 창출하며, 다음 단계로 발전시키면 저절로 다시 인재가 모이는 선순환을 만들어 낸다.
이런 재능자석은 다음과 같은 4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어느 곳에서든 인재를 찾는다.
· 모든 종류의 천재성을 인정한다.
· 경계를 무시한다.
2. 감춰진 재능을 찾아낸다.
· 누구에게든 타고난 재능을 찾는다.
· 재능에 이름을 붙인다.
3. 사람을 충분히 활용한다.
· 사람과 기회를 연결시킨다.
· 인정받고 있음을 알게한다.
4. 방해자를 제거한다.
· 독불장군을 제거한다.
· 과제가 끝난 뒤 물러난다.
이러한 특징의 활용으로 조직의 구성원들의 재능을 찾고 발전시키고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면, 그 조직에는 인재들이 제 발로 찾아오게 된다.

일터를 쉼터로 만드는 해방자. 최고의 생각과 최선의 노력을 요구하는 열정적인 환경을 만든다. 그 결과 사람들은 훌륭하고 대담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최선의 노력을 한다.
해방자의 3가지 실천 사항으로는
1. 공간을 만든다.
· 자신은 억제하고 다른 사람은 풀어준다.
·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집중하라.
· 일관성 있게 운영한다.
· 경쟁의 기회를 공정하게 만든다.
2. 최선을 다할 것을 요구한다.
· 기준을 지킨다.
· 최선과 결과를 구별한다.
3. 빠른 속도의 학습 사이클을 만든다.
· 실수를 이정하고 공유한다.
· 실수를 통해 배울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특징의 해방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1. 포커 침의 수만큼만 말하라.(회의 시간동안 당신은 당신에게 부여한 일정 횟수와 시간만큼만 발언하고 나머지는 직원들이 기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주어라)
2. 의견의 강약을 확실히 알려라.
3. 당신의 실수를 알려라.
해방자는 말처럼 모든 것에 해방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에게 생각할 자유를 주는 반면 최선을 다할 의무도 강력히 요구하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도전자. 도전자는 기회를 알아보고 사람들을 도전으로 이끄는 사람이다. 그 결과 조직은 과제를 잘 이해하고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집중력과 에너지를 가지게 된다.
도전자의 3가지 실천사항은
1. 기회를 보여준다
· 필요성을 보여준다.
· 관습적인 가정에 이의를 제기한다.
· 문제를 재구성한다.
· 출발점을 만든다.
2. 도전을 시킨다. - 불가능은 없다. ‘당신의 미션 임파서블은 무엇인가?’
· 구체적인 도전을 제시한다.
· 어려운 질문을 한다. - 훌륭한 리더는 질문을 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정말로 어려운 질문을 한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한다. 질문의 답은 공부에서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공백은 사람들이 채우도록 내버려둔다.
3. 가능하다는 믿음을 만들어낸다.
· 비현실적인 목표에서 현실로 내려온다.
· 길을 만든다.
· 계획을 함께 세운다.
· 작은 성공 사례를 만든다.
도전자는 지적 호기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 이제부터라도 명령보다는 질문을 하자. 그리고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보여줘라. 마지막으로 같이 함께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 토론주최자. 사람들을 토론에 적극 참여시키는 리더이다. 그 결과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건강한 결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어떤 사안에 대해서 혼자 논의를 독차지하고 결정해 버리는 디미니셔가 아닌 멀티플라이어 토론주최자의 3가지 특징은
1. 문제를 제시한다.
· 질문을 정한다. - 리더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올바른 질문을 하고 올바른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 팀을 만든다. - 문제를 알리는 데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이 있는 사람. 결정과 관련된 이해당사자. 결정을 실행에 옮겨 결과를 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
· 자료를 모은다.
· 결정의 과정을 알린다.
2. 토론에 불을 붙인다.
· 최고의 생각을 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만든다.
· 철저할 것을 요구한다.
3. 타당한 결정을 내린다.
· 결정 과정을 명확하게 알린다.
· 결정을 내린다.
· 결정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러한 토론주최자가 되기 위한 몇 가지 팁은, 우선 어려운 질문을 한다. 문제와 결정의 핵심을 건드리는 질문을 한다. 그리고 자료를 요구한다. 단순한 의견이 아닌 증거를 가진 사실을 요구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에게 질문한다.

능력을 소유하지 않는 투자자. 사람들에게 투자하고 소유권을 주어 리더로부터 독립적으로 결과를 산출할 수 있게 한다. 리더는 다른 사람들이 리드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다. 이러한 리더인 투자자의 3가지 실천사항은
1. 소유권을 정한다.
· 누가 결정권을 갖는지 분명히 한다.
· 최종 목표를 책임지게 한다.
· 역할을 확대한다.
2. 자원을 투자한다.
· 가르치고 코치한다.
· 지원을 한다.
3. 책임을 부여한다.
· 책임을 되돌려준다.
· 완벽한 일처리를 기대한다. - “고치지 않고 어색하다고 하는 행동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말게!”
· 행위의 당연한 결과를 존중한다.
· 점수판을 만든다.
사람들을 독립적으로 만들어 주고 역량을 높여주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는
1. 누가 보스인지 알게 하라.
2. 자연의 순리에 따르라. - 자연은 가장 잘 가르친다. 내버려둔다. 실패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 기회에 초점을 맞춘다.
3. 해결을 요구하라.
- 당신이 보기에 이 문제의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 당신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을 제안합니까?
- 당신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4. 펜을 돌려줘라.

위의 특징들을 가진 멀티플라이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내가 디미니셔인지? 아니면 어떤 특징을 가진 리더인지를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디미니셔가 된 자신을 확인하고 멀티플라이어가 되기로 결심하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결심을 하고 나더라도 주변의 많은 디미니셔들과 업무가 날 붙잡을 것이지만, 멀티플라이어로 가는 길을 서두르지는 말고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쉬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한발 한발 멀티플라이어로 가는 길에 도움을 줄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1. 약점은 제거하고 강점은 키운다. 특별히 약한 분야가 없다면 뛰어난 강점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수는 없다. 약점은 최소화 하고, 가지고 있는 강점을 더 강화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2. 생각을 바꾼다. 행동은 생각을 따라가기 때문에 올바른 생각을 하는 것으로 행동을 바꿀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생각들을 꾸준히 유지하자.
- 사람들의 재능을 찾아낼 수 있다면, 재능을 일하게 만들 수 있다.
- 최고의 생각은 내가 먼저 주어야 받을 수 있다.
- 사람은 도전을 받음으로써 더 똑똑해진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머리를 맞대면 답을 찾을 수 있다.
- 사람들은 똑똑하고 답을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너무 욕심내지 말고 한 가지씩 실행하고 추가하자. 그러기 위해서 1년 동안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방법을 써보기도 하고, 모임을 만들어 같이 멀티플라이어에 도전해 보자.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그리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멀티플라이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수상인 윌리엄 글레드스톤을 만나면 누구든 수상이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돌아갔다. 그러나 수상의 경쟁자인 벤저민 디즈레일리를 만나면 누구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방을 나섰다.” 이 말에 멀티플라이어의 본질과 힘이 들어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천재인가 아니면 천재를 만드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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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라이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하**드 | 2016.04.05 | 추천3 | 댓글6 리뷰제목
처음에는 여러가지 잘하는 멀티플레이어인줄 알았다. 멀티플라이어는 곱셈자이다. 타인의 역량을 곱셉으로 끌어내주는 리더를 말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특별한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자신만 천재로 남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사람이 멀티플라이어다. 저자는 멀티플라이어의 반대로 디미니셔라는 말을 가지고 비교 한다. 디미니셔들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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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여러가지 잘하는 멀티플레이어인줄 알았다. 멀티플라이어는 곱셈자이다. 타인의 역량을 곱셉으로 끌어내주는 리더를 말한다. 멀티플라이어는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특별한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자신만 천재로 남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사람이 멀티플라이어다. 저자는 멀티플라이어의 반대로 디미니셔라는 말을 가지고 비교 한다. 디미니셔들은 다른 사람들의 지적 능력이 발휘되는 것을 막는 자이다. 자신이 주도적으로 일처리 하는 사람도 디미니셔이고, 타인에게 윽박지르고, 무시하는 사람도 디미니셔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함께 하는 사람이면서 참여를 이끌어내고, 뛰어난 질문으로 성장시키는 사람이다. 위계질서가 강한 나라, 기업에는 디미니셔가 많다. 우리니라도 멀티플라이어보다는 디미니셔가 더 많은 것 같다.

 

지성이 리더에서 아래로 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은 좋지 못하다. 다른 사람들의 지성이 발휘되지 않기 때문이다. 독재자 타입의 리더는 군림하여 지시만 내린다. 이런 리더 주위에 있으면 자신의 의견을 내지 못하고, 리더가 원하는 말만 하게되어 집단은 정체에 빠진다. 멀티플라이어들은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100% 끌어낸다. 열심히 일하면서 신나는 기분이들게 되어 능률이 오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지적하고, 무시하고, 가로채는 리더는 경직과 불안만을 가중시킨다. 멀티플라이어가 있는 조직은 지능이 높아지고,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직원활용을 잘한다. 디미니셔들은 조직원을 소유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용한다.

 

멀티플라이어는 1. 인재를 끌어당기고 최대한 활용한다. 2. 최고의 생각을 요구하는 열성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3. 도전의 영역을 넓힌다. 4. 토론을 통해 결정한다. 5.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준다. 6. 냉철하면서 유머감각이 있다. 반면에, 디미니셔들은 부하직원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지성에만 몰두하고, 다른 사람들을 억누른다. 자신의 제국을 만드는 것에만 관심있다. 독불장군이다. 멀티플라이어는 해방자이고, 디미니셔는 독재자이다.

 

해방자인 멀티플라이어에게는 3가지 공통적인 실천사항이 있다. 1. 공간을 제공한다. 자신은 억제하고, 다른 사람은 풀어주면서 그들에게 공간과 시간을 준다. 자신이 말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에 집중한다. 마음을 활짝열고 대화한다. 행동에 일관성을 유지한다. 기회를 공평하게 준다. 2.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한다. 긍정적인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3. 빠른 속도의 학습 사이클을 만든다. 실수를 인정하고 공유한다. 해방자는 실수하고 생각하고 배운다. 실수로부터 회복하는 빠른 속도의 사이클을 만들어 최고의 생각을 이끌어 낸다.

 

멀티플라이어는 도전하는 자이다. 멀티플라이어는 누구든 도전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도전 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한다. 근본적인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질문을 던진다. 문제를 재구성 한다. 구체적인 도전을 제시한다. 도전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답을 찾아야 하는데, 멀티플라이어가 가르쳐주지 않는다. 멀티플라이어는 어려운 질문을 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든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낸다. 도전자인 멀티플라이어는 기회를 통해 나아가려는 집단의지를 형성한다. 리더가 없어도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능숙한 조직이 된다.

 

멀티플라이어는 토론주최자이다. 문제를 제시하고, 질문을 정한다. 리더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올바른 질문을하고, 올바른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참여를 이끌어내고, 최고의 생각을 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 적절한 자료를 요구한다. 토론으로 집단은 생각이 모아지고, 더 강해진다.

 

멀티플라이어는 다른 사람의 성공에 투자하는 투자자이다. 결과에 대한 소유권을 사람들에게 주고 그들의 성공에 투자함으로써 독립적인 일꾼을 만든다. 책임을 부여한다.

 

디미니셔로 가득찬 조직에 있다보면, 그런 습성이 몸에 베게 된다. 디미니셔도 잘못 되었음을 깨달으면 변할 수 있다고 한다. 디미니셔가 멀티플라이어가 되기 위해서는 약점은 제거하고, 강점은 키우라고 한다. 생각을 바꾼다. 나 없이는 못한다는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람들의 재능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모임을 만들어라. 멀티플라이어가 된다면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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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고 싶었던 책 인간 경영학의 최고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14.12.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솝은 흑인곱추노예였다. 외모가 다가 아니고 신분이 다가 아니다. 링컨,이순신,세종대왕,마스시타 요노스케,칭기즈칸 많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능력은 그저그렇다 단지 한가지 참모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민주적인 분위기를 만들었기에 그런 기적을 이룰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은 라이벌,인종,계급, 적까지도 포용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책도 그들의 삶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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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은 흑인곱추노예였다. 외모가 다가 아니고 신분이 다가 아니다.

링컨,이순신,세종대왕,마스시타 요노스케,칭기즈칸 많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능력은 그저그렇다 단지 한가지 참모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민주적인 분위기를 만들었기에 그런 기적을 이룰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은 라이벌,인종,계급, 적까지도 포용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책도 그들의 삶을 재조명하는데 뒤지지 않는 역작이다.

이솝우화 하나만 더 짚고넘어가자 여우와고양이이야기 어느날 숲속에서 여우와 고양이가 만났다 여우는 자신의 능력을 수없이 자랑하지만 사냥꾼이 나타나자 고양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높이뛰기로 훌쩍 나무위로 올라가지만 여우는 사냥꾼에게 잡히고만다.

멀티플라이 모든 능력을 다가지면 금상첨화겠지만 어디 세상만사가 자기마음대로 되겠는가 5가지중 자신에게 맞는 몇개를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힘 훌륭한 지적이다.

페이지327 뉴욕쌍둥이빌딩에서 줄타기,진실의 순간은 무게중심을 옮기는 결정을 하는 바로 그 순간이다. - 이 책의 핵심을 그대로 요약한 비유다.

나는 당신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 과제를 끝마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 리더가 가져야할 좋은 자세인 것 같다.

언제 교육학을 전공하신 연세대교수님께서 TV에 나와 말씀하신다 "아이들 그냥 놔두세요 다 알아서합니다." - 부모의 역할도 리더의 역할도 같은 것 같다 아이가 자기일 하다가 옆으로 잘못들면 그 때 나서는 것이지 하는일마다 감놔라배놔라하면 그 아이는 결국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 수 없는 의존적인간이 되고만다 경영에서도 리더와 팀원들과의 관계도 하나다를것 없다 생각된다.

책 내용중 헨리 키신저의 말이 좋아 적는다. - "위대한 지도자는 비전과 일상의 간결한 메워주는 교육자이어야 한다."

"상사의 침묵이 공간을 만든다. 공간은 성과를 만든다. 성과는 소중하다. 그리고 나는 이제 성과를 보았다."

조직의 저변에 깔려 있는 인식에 이의를 제기하는 질문,

페이지226 훌륭한 토론의 비밀.

페이지227 토론,결정 참고할만한 페이지다.

결정없는 토론이 토론 없는 결정보다 낫다. -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소리로 들린다.

인도속담 - "보리수나무 아래에서는 아무것도 자라지 못한다."

즉,보리수나무는 아랫사람을 보호해주기는 해도 키워주지는 못한다는뜻..

해방자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헌할 수 있는 편안하고 열린 환경을 만들어준다 일에 대한 통제권은 주지 않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은 스트레스가 가득한 것.

조직은 일관성 있게 운영되어야한다. 일관성의 예측이 가능해야 사람들은 언제 뛰어들어야할지 알고 따라서 조직에 기여할 수 있다.

 

좋은리더와 나쁜리더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과 많은 실전의 예들 그 간격을 극복하는 좋은 제시까지 수도 없이 좋은 문구가 넘쳐난다.

경영자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앞의 표지의 강연하는 모습이 책을 읽는 내내 감동으로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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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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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잘해선 안되겠죠. 멀티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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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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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4 | 2018.04.19
구매 평점4점
주변사람의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리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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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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