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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물건의 비밀

[ 양장 ] 난 책읽기가 좋아이동
이분희 글 / 이덕화 그림 | 비룡소 | 2021년 11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7건 | 판매지수 2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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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65위 | 어린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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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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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320g | 148*215*12mm
ISBN13 9788949162119
ISBN10 89491621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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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기찬이의 자기 물건 찾기 대작전] 국내 20만 부 판매 『한밤중 달빛 식당』 이분희 작가의 신작. 자기 물건을 잘 간수하지 못해 엄마에게 늘 혼나는 기찬이는 어느 날 물건이 사라지고 있다고 의심하며 사라진 물건들을 찾아 나섭니다. 엉뚱한 상상과 추리, 따뜻하고 환상적인 반전이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 어린이MD 김현기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한밤중 달빛 식당」
이분희 작가 신작

이건 잃어버린 게 아니라 사라진 거야!
툭하면 잃어버리기 잘하는 기찬이의 자기 물건 찾기 대작전

국내 20만 부 판매 『한밤중 달빛 식당』 이분희 작가의 신작 『사라진 물건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이분희 작가는 비룡소 문학상과 황금도깨비상을 같은 해에 수상하고 수상작 모두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로 올라 신인 작가로서 단번에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사라진 물건의 비밀』은 이분희 작가가 오랜만에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작가 특유의 글맛과 입담이 살아 있는 따뜻한 판타지 동화다. 자기 물건을 잘 간수하지 못해 엄마에게 늘 혼나는 기찬이는 어느 날 이번만은 자기가 잃어버린 게 아니라 물건이 사라지고 있다고 의심하며 그 사라진 물건들을 찾아 나서는 모험을 담았다. 물건을 하나 잃어버릴 때마다 일주일간 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무시무시한 ‘엄마법’이 생기자마자 벌어진 일로, 기찬이는 사라진 물건에 대한 단서들을 모으며 범인에 대한 윤곽을 잡아나간다. 기찬이가 단서를 하나하나 모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은 추리소설을 읽는 것만큼 흡입력 있고, 마침내 모든 퍼즐을 맞췄을 때 드러나는 결말은 따뜻하고 환상적인 반전으로 놀라움을 준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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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 잘 잃어버리는 아이의 항변, 다 이유가 있다고!

기찬이의 모든 물건에는 ‘나기찬’이라는 이름과 학교명, 학년, 반이 쓰여 있다. 심지어 운동화와 옷까지. 기찬이는 자타공인 물건 잃어버리기 대장이다. 보다 못한 엄마는 기찬이 모든 물건에 번호표를 붙이고, 명단을 작성해 매일 물건 검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물건 잃어버릴 때마다 일주일 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벌칙을 만든다.

기찬이는 속상하다. 누구는 잃어버리고 싶어 잃어버리나 싶고, 또 막상 잃어버려 불편하고 힘든 건 기찬이 자신이다. 공책을 잃어버려 숙제를 다시 하느라 고생한 건 다른 사람 아닌 기찬이고, 지우개나 연필은 원래 제멋대로 굴러다니는 건데 어째서 그게 기찬이 잘못만일까. 할 말이 많지만 ‘그럼 잃어버리지 말든가’라는 엄마의 말에 ‘물건 검사’가 시작된 날부터 기찬이는 물건 간수에 온 신경을 모으기 시작한다.

물건 간수에 대한 엄마와 기찬이의 신경전은 누구나 내 이야기로 느낄 만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분희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물건이 자꾸 사라지는 건 도깨비가 몰래 가져가는 것’이라고 했던 딸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다고 밝힌다. 물건을 잃어버리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며 아이들의 속상하고 힘든 마음에 위로와 상상을 더하는 작품이다.

■ 사라진 물건을 찾아 나가는 모험, 그 속에 싹트는 우정

자고 일어나니 물건이 사라졌다! 엄마의 물건 검사가 시작된 날부터 물건 간수에 온 신경을 쓰고 있는 기찬이는 답답하다. 분명 지난밤에 책상 위에 물건들을 잘 정리해 두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물건이 없는 것. 며칠째 이런 일이 반복되자 기찬이는 급한 대로 용돈을 털어 사라진 물건을 대체해 위기를 넘겨 가며 사라진 물건의 행방을 쫓는다.

이 과정에서 단짝 재준이와의 우정이 빛난다. 엄마의 물건 검사에 맞서 대체할 물건을 빌려주고 단서를 수집하는 기찬이를 돕는다. 마침내 도둑의 흔적이 마지막으로 발견된 ‘우물’에 실마리가 있다고 보고, 기찬이는 재준이와 함께 한밤중에 우물을 습격할 준비를 해 나가는데…… 미지의 무언가를 향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누군가의 꿈을 응원해 주기, 물도깨비와 함께 꾸는 꿈

“꿈을 위해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난…….”
도둑을 쫓는 기찬이와 재준이 앞에 나타난 건 ‘물도깨비’. 오래전에 말라버린 우물 안에서 온몸에 푸른 비늘이 돋아 나 있는 물도깨비가 우물을 살리기 위해 기찬이 물건을 하나씩 가져갔던 것이다. 기찬이는 왜 하필 엄마가 물건 검사를 하기 시작한 때부터 물건을 가져갔냐고 따져 묻는다. 그 비밀은 물도깨비의 오랜 꿈과 관련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찬이가 소중히 여기는 물건이 필요했다.

“물도깨비는 원래 수많은 물방울 중 하나야. 내 꿈은 청룡이 되는 거야. 우물지킴이로 삼백 년, 개울지킴이로 삼백 년, 강지킴이로 삼백 년을 지내면 드디어 바다로 가게 되지. 거기서 천 년이 되는 날, 푸른 용으로 하늘에 오르게 되는 거야.”

꿈을 위해 그렇게 오랜 시간 노력해 온 물도깨비 이야기는 기찬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내 물도깨비의 꿈을 응원하게 한다. 기찬이가 내준 물건을 가져간 물도깨비가 마침내 우물 안에서 뻗어 나온 세찬 물줄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 또 물도깨비와 함께 우물 속에서 나온 기찬이 가족의 소중한 물건 아흔아홉 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결말로 이끌며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여운을 준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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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물건을 소중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t | 2021.1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덜렁덜렁 자꾸 물건을 잃어버리는 기찬이는 매번 엄마한테 꾸중을 들어요.엄마는 물건마다 번호를 붙이고 잃어버리면 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규칙을 만들어요.엄마가 얼마나 답답하면 그렇게 했을까요?^^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말에 물건을 잘 챙기기 시작하는데, 물건이 없어져요.이번엔 진짜로 잃어버린 게 아니라 없어진 거에요.이 말을 믿어주지 않을 걸 아는 기찬이는 물건을 훔친 도;
리뷰제목

덜렁덜렁 자꾸 물건을 잃어버리는 기찬이는 매번 엄마한테 꾸중을 들어요.
엄마는 물건마다 번호를 붙이고 잃어버리면 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규칙을 만들어요.
엄마가 얼마나 답답하면 그렇게 했을까요?^^
컴퓨터 사용 금지라는 말에 물건을 잘 챙기기 시작하는데, 물건이 없어져요.
이번엔 진짜로 잃어버린 게 아니라 없어진 거에요.
이 말을 믿어주지 않을 걸 아는 기찬이는 물건을 훔친 도둑을 찾기 위해 단서를 찾고 결국 도둑을 잡는데!
우물 속에 사는 물도깨비에요^^
물도깨비가 물건을 가져간 이유가 뭘까요?
사라져가는 우물과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연관지어 환상동화를 지으신 이금희 작가님의 글에 푹 빠져들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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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라진 물건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사라진 물건의 비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7 | 2021.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분은 평소에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편인가요?저요? 저는 아주 심각할 정도로 자주 잃어버립니다.분명 물건을 잘 둔다고 머리를 굴려서 아주 '잘' 두는데요.너무 '잘' 두어서 참 찾기 힘든 곳이라는 비밀이 있답니다.그래서 그 소중한 물건들을 모두 찾았냐고요? 하루 종일 해도 못 찾던 물건을 몇 달 만에 찾기도 하고요.결국은 다 포기하고 두손 두발 들었는데 자려고 누웠다가갑자;
리뷰제목
여러분은 평소에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편인가요?
저요? 저는 아주 심각할 정도로 자주 잃어버립니다.
분명 물건을 잘 둔다고 머리를 굴려서 아주 '잘' 두는데요.
너무 '잘' 두어서 참 찾기 힘든 곳이라는 비밀이 있답니다.

그래서 그 소중한 물건들을 모두 찾았냐고요?
하루 종일 해도 못 찾던 물건을 몇 달 만에 찾기도 하고요.
결국은 다 포기하고 두손 두발 들었는데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어디에 두었는지가 생각나서 찾은 적도 있어요.
아무리 아무리 뒤져도 끝끝내 나오지 않던 물건도 있고요.
(이만큼 반복이 되었으면 잘 놔둘 법도 한데 말이죠.^^)



이렇게 가끔 분명 잘 둔 물건들을 끝끝내 찾지 못하면,
저는 어릴 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었어요.

'혹시 물건들에게 생명이 있어서 밤마다 깨어나는 걸까?'
'내가 못 찾게 스스로 걸어가서 어딘가로 숨어버린 걸까?'
'혹시 누군가 도둑이 들어와서 내 물건들을 몰래 훔쳐 가나?'
'내 물건들이 나를 싫어해서 어디로 도망을 간 건 아닐까?'
라고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물론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
4학년인 기찬이는 물건을 너무나 잘 잃어버리는 아이예요.
심지어 학교 책가방을 어딘가에 두고 집으로 오는 아이였죠.

어느 날, 책가방을 또 두고 온 기찬이 덕에 화가 난 엄마는
기찬이를 불러 책가방 속 학용품들에 숫자 스티커를 붙이곤
기찬이의 물건 목록까지 주르륵 적어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물건을 하나 잃어버릴 때마다 일주일간 컴퓨터 사용을
금지한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선언을 기찬이에게 했지요.
기찬이 엄마는 기찬이의 물건들을 매일 점검했답니다.

그런데, 애써서 물건들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하는
기찬이의 마음과 달리, 아침마다 기찬이의 물건이
딱 하나씩 자꾸만 사라져 버리고 있지 뭐예요?


■과연 이 물건들은 어디로 사라지고 있는 걸까요?
■누군가 기찬이의 소중한 물건을 훔쳐 가는 걸까요?
■기찬이는 이 사건들을 어떻게 잘 해결할까요?

-

기찬이를 보며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기도 했어요.
분명 잘 둔다고 두었는데 사라지는 걸 어떡하나 싶더라고요.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게 아닌데도 사라지는 때가 있거든요.

또 기찬이의 기지에 아주 감탄했답니다.
혹시 엄마가 훔쳐 가는 걸까 봐 이런저런 장치를 하는
기찬이의 모습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른답니다.
또 엄마가 아닌 진짜 도둑의 정체도 이유도 흥미로왔고요.



누구에게나 자신의 물건을 참 소중할 거예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우리는 그 소중함을 가끔 잊고 살지요.
처음 가졌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잊지 않고 기억한다면,
그 물건을 귀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좀 더 가져본다면,
우리 물건도 더 이상 사라지지 않고 곁에 있지 않을까요?

알고 보면 기찬이의 엄마와 아빠도 너무 소중한 물건들을
잃어버린 적이 있단 것. 그리고 그 물건을 그리워했다는 것.

우리는 누구나 마음을 나눈 물건들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을
책을 보며 느낄 수 있었어요. 그 애틋했던 마음도 말이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조금만 마음을 다해 대한다면,
우리의 물건들도 어딘가로 사라질 틈조차 없지 않을까요?
도깨비의 장난이 아니라면 말이에요!



정말 너무 감동적인 책이었죠. #한밤중달빛식당
바로 <한밤중 달빛 식당>의 이분희 작가님 신작.
#사라진물건의비밀 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이분희 작가님의 글이 담긴 책이라,
얼마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나 모른답니다.
그리고 역시! 작가님의 글에는 깊은 매력이 있네요.
저도 모르게 감정을 이입하고 푹 빠져서 보게 되네요.


툭하면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나기찬의 이야기가,
조금은 본인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아이가 있다면
혹은 어른이 계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내 물건과 나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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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라진 물건의 비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뽀*맘 | 2021.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책과 함께 성장하는 리치마미입니다.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는 자기는 정말 정말 물건들을 잘 챙기지만 물건들이 사라지는 건 분명 도깨비가 몰래 가져갔을 거라고 우기는 따님을 보고 쓰신 책입니다. 저희 집에도 똑같은 아이가 있는지라 작가의 말이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요^^* 연필, 지우개, 가위에 네임 스티커도 일일이 다 붙여주고 교과서에는 누가 봐도;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책과 함께 성장하는 리치마미입니다.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는 자기는 정말 정말 물건들을 잘 챙기지만 물건들이 사라지는 건 분명 도깨비가 몰래 가져갔을 거라고 우기는 따님을 보고 쓰신 책입니다.

저희 집에도 똑같은 아이가 있는지라 작가의 말이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요^^*

연필, 지우개, 가위에 네임 스티커도 일일이 다 붙여주고 교과서에는 누가 봐도 딱 알만큼 크게 이름을 써주는데

잃어버리고 오는 건 왜일까요?

덕분에 저는 학기마다 교과서를 추가로 구매하고 있지만요^^*

예전에 저도 그랬던 것 같은데 아이에게는 물건 좀 챙기라며 잔소리하는 엄마입니다.^^

줄거리


 

모자, 공책, 지우개, 연필, 운동화에 가방까지 잃어버리고 다니는 주인공 기찬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보니 엄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물건에 번호 스티커를 붙이고 리스트를 만들어

놓고 물건 하나 잃어버릴 때마다 일주일 동안 컴퓨터 사용 금지!!


 

기찬이는 유일한 낙인 컴퓨터 게임을 못 하게 될까 봐 물건 간수를 엄청 열심하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자고 나면 물건이 하나씩 없어지지 뭐예요.

엄마를 의심도 했으나 엄마가 범인은 아니네요.

잃어버린 물건과 비슷한 걸 사기도 하고 친구에게 빌리기도 해서 어찌어찌 엄마의 눈을 피해 보지만

그래도 자꾸 자라지는 물건들!!


 

이번만은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물건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확신한 기찬이는

범인 잡기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방법은 방문부터 책상까지 온방에 밀가루를 뿌려놓고 범인을 잡을 계획입니다.

범인의 발자국을 따라갈 생각이지요.

다음날 아침 발자국을 따라 기찬이가 다다른 곳은 바로 우물인데요.

과연 기찬이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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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잃어버린 사람도 나름의 이유는 있는 거라며 자기의 물건들도 잃어버린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저희 집도 기찬이와 같은 주인공이 있기에

저는 엄마 마음이 너무 공감되고 아이는 주인공 기찬이가 너무 공감이 된다네요.

아이들이 한 번쯤 경험을 해보았을법한 이야기에 주인공의 엉뚱 발랄함이 더해져 더욱더 몰입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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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단계

초록 단계:7세 이상

글을 막 깨쳐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책 읽는 습관을 저절로 키워 주는 재미 가득한 이야기들의 모음

주홍 단계: 저학년 이상

책 읽기와 글쓰기에 길잡이가 되어 주는 동화, 논술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이야기들의 모음

사라진 물건들의 비밀은요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 中 주홍 단계에 속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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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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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네요! 8세 아이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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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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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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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 2021.12.30
구매 평점5점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자*****8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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